안녕하세요? 아저씨들이 매일 아침에 신문 읽는 것 처럼.. 전 눈 뜨자마자 컴터를 켜고 톡을 읽고 있는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래도.. 전 '여왕병'이 쫌 심합니다ㅠ '여왕병' 말 그대로... 남친 사귈때 남친이 하인..전 여왕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제가 생각할땐.. 전 아주 이쁜것도 아니지만..그렇다고 아주 못생긴건 아닌.. 보통보다는 쫌 상위클래스?ㅋㅋㅋ이정도?ㅋㅋ 키도 크고..몸매는 썩 좋은건 아니지만..그냥..평범.. 그래서 남자들이 쫌 따른다는?ㅋㅋㅋ(죄송) 근데..젤 중요한 건..제가 착한척(?)을 그렇게 잘 하는 겁니다!! (남자들이 완젼 좋아하는 상냥녀?ㅋㅋ) 모르는 사람과 알게 되고..친해 지기 전까지 전 모든 사람한테 완젼 친절한 100%상냥녀예요.. 그게 내숭 떠는게 아니고..낯가림이 심해서 첨 본 사람들한테는 막 대하기도 뭐 하고 해서 온갖 친절을 다 베풀죠.. 그레서 사람들은 절 정말 여성스럽고,,착하고,, 남자칭구가 생기면 떠받들면서 살 타입의 여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의 그런 상냥함에 반해서 남자분들이 고백을 하곤 하죠.. 지금까지 몇 번 안 사겨 봤는데.. 항상 남자분들이 저 한테 고백을 하고.. 전 그때까지만 해도 남자한테 관심이 없고..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있는게 나은것 같아서 사귀는.. 그런 타입~~ 근데..사귀기 시작하면 그 전까지의 상냥함은 온데간데 없고.. 저는 마치 '마녀서인영'으로 돌변하죠.. 뭐든지 내 의견이 중시되야 하고..집에 있다가도 "보고 싶으니깐 집으로 와" 내 기분 나쁘면 온갖 성질 다 부리고.. 첨엔 남자칭구들도 이런 제 모습 까지 이뻐 보였는지 "오냐 오냐" 하며 잘 받아주더군요.. but,,, 그것도 얼마 안갑디다ㅡㅡ;; 모든게 제 위주인 것이 부담스럽고 짜증 났는지... 다 절 떠나더군요.. 근데..문제는 남자칭구는 저에게 정 떨어져서떠날 때 전 남자칭구에게 푹 빠져 있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넘 맘 아프고 못 헤어질것 같아서... 결국엔.. 제가 가서 빌죠..(부끄럽지만..이렇게 안하면 후회할것 같아서) 그렇게 빌어서 안된 경우도 있었지만,, 남친이 받아주면.. 그때부터는 예전의 상냥한 저로 돌아 갑니다.. 주위에서는 완젼 똘아이 같다고.. 그럴꺼면 처음부터 니 성질 죽이고 잘해주지 그랬냐고.. 저도 압니다.. 제 성질 ㅈㄹ같은거ㅠ 매번..다음 남자칭구 사귈때는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 또 그럽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완젼 상냥녀(사귀기전)->쵸큼 상낭녀(날 좋아한다고 들었을때)->쵸큼 여왕마녀(사귀기 전반)->완젼여왕 마녀(사귀기 중반)->헤어짐->빔->받아줌->완젼 상냥녀(근데 남친은 아직 반신 반의 하고 있음..) 맨날 후회할걸 알면서.. 남친이 저한테 잘 해주기만 하면 마녀가 됐다가.. 저 싫증나서 떠나갈라고 하면 빌고..완젼 잘 해주고.. 저도 이런 제가 넘 싫어요ㅠㅠ 어떻게..여왕 마녀가 안되고..남친 잘 사귈 방법이 없을까요? p.s:지금..남친 맘 돌아오게 할라고 완젼 노력중인데요.. 헤어졌다가 제가 빌어서 다시 사귀고 있는데.. 저한테 상처 받은게 넘 커서인지 예전 같지 않네요.. 저번에 물어보니 좋아하는 맘이 10에서 2로 떨어졌다고... 그래서 제가 온갖 애교 다 떨면서 "내가 잘해서 나 좋아하는 맘 15로 되게 해주겠다" 고.. 뭔 자신감인지 상냥녀로 변한지 6일 정도 됐는데요.. 제가 생각해도 저에게 있는 온갖 상냥함을 다 베풀고 있는 것 같아요.. 쪼금 풀어지는 것 같긴 하던데... 어떻게 잘 해주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 올까요?ㅋ
저의 여왕병..언제쯤 고쳐질런지ㅠ
안녕하세요?
아저씨들이 매일 아침에 신문 읽는 것 처럼..
전 눈 뜨자마자 컴터를 켜고 톡을 읽고 있는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래도..
전 '여왕병'이 쫌 심합니다ㅠ
'여왕병' 말 그대로...
남친 사귈때 남친이 하인..전 여왕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제가 생각할땐..
전 아주 이쁜것도 아니지만..그렇다고 아주 못생긴건 아닌..
보통보다는 쫌 상위클래스?ㅋㅋㅋ이정도?ㅋㅋ
키도 크고..몸매는 썩 좋은건 아니지만..그냥..평범..
그래서 남자들이 쫌 따른다는?ㅋㅋㅋ(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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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젤 중요한 건..제가 착한척(?)을 그렇게 잘 하는 겁니다!!
(남자들이 완젼 좋아하는 상냥녀?ㅋㅋ)
모르는 사람과 알게 되고..친해 지기 전까지 전 모든 사람한테 완젼 친절한
100%상냥녀예요..
그게 내숭 떠는게 아니고..낯가림이 심해서 첨 본 사람들한테는 막 대하기도
뭐 하고 해서 온갖 친절을 다 베풀죠..
그레서 사람들은 절 정말 여성스럽고,,착하고,,
남자칭구가 생기면 떠받들면서 살 타입의 여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의 그런 상냥함에 반해서 남자분들이 고백을 하곤 하죠..
지금까지 몇 번 안 사겨 봤는데..
항상 남자분들이 저 한테 고백을 하고..
전 그때까지만 해도 남자한테 관심이 없고..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있는게 나은것 같아서 사귀는..
그런 타입~~
근데..사귀기 시작하면 그 전까지의 상냥함은 온데간데 없고..
저는 마치 '마녀서인영'으로 돌변하죠..
뭐든지 내 의견이 중시되야 하고..집에 있다가도
"보고 싶으니깐 집으로 와"
내 기분 나쁘면 온갖 성질 다 부리고..
첨엔 남자칭구들도 이런 제 모습 까지 이뻐 보였는지
"오냐 오냐"
하며 잘 받아주더군요..
but,,,
그것도 얼마 안갑디다ㅡㅡ;;
모든게 제 위주인 것이 부담스럽고 짜증 났는지...
다 절 떠나더군요..
근데..문제는 남자칭구는 저에게 정 떨어져서
떠날 때 전 남자칭구에게 푹 빠져 있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넘 맘 아프고 못 헤어질것 같아서...
결국엔..
제가 가서
빌죠..(부끄럽지만..이렇게 안하면 후회할것 같아서)
그렇게 빌어서 안된 경우도 있었지만,,
남친이 받아주면..
그때부터는 예전의 상냥한 저로 돌아 갑니다..
주위에서는 완젼 똘아이 같다고..
그럴꺼면 처음부터 니 성질 죽이고 잘해주지 그랬냐고..
저도 압니다..
제 성질 ㅈㄹ같은거ㅠ
매번..다음 남자칭구 사귈때는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
또 그럽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완젼 상냥녀(사귀기전)->쵸큼 상낭녀(날 좋아한다고 들었을때)->쵸큼 여왕마녀(사귀기 전반)->완젼여왕 마녀(사귀기 중반)->헤어짐->빔
->받아줌->완젼 상냥녀(근데 남친은 아직 반신 반의 하고 있음..)
맨날 후회할걸 알면서..
남친이 저한테 잘 해주기만 하면 마녀가 됐다가..
저 싫증나서 떠나갈라고 하면 빌고..완젼 잘 해주고..
저도 이런 제가 넘 싫어요ㅠㅠ
어떻게..여왕 마녀가 안되고..남친 잘 사귈 방법이 없을까요?
p.s:지금..남친 맘 돌아오게 할라고 완젼 노력중인데요..
헤어졌다가 제가 빌어서 다시 사귀고 있는데..
저한테 상처 받은게 넘 커서인지 예전 같지 않네요..
저번에 물어보니 좋아하는 맘이 10에서 2로 떨어졌다고...
그래서 제가 온갖 애교 다 떨면서
"내가 잘해서 나 좋아하는 맘 15로 되게 해주겠다" 고..
뭔 자신감인지
상냥녀로 변한지 6일 정도 됐는데요..
제가 생각해도 저에게 있는 온갖 상냥함을 다 베풀고 있는 것 같아요..
쪼금 풀어지는 것 같긴 하던데...
어떻게 잘 해주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 올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