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토핑도없이 나왔는데.. 참.. 민망하더군요.. 벌거벗은 상태로 손님앞에 나오는 느낌이란.. 나중엔 미안했는지 토핑을 얹어주더만.. 다음부터는 토핑 안시킬꺼면 말도 하지마요..
제가 그때 나왔던 녹차빙수입니다.
처음에 토핑도없이 나왔는데.. 참.. 민망하더군요..
벌거벗은 상태로 손님앞에 나오는 느낌이란..
나중엔 미안했는지 토핑을 얹어주더만..
다음부터는 토핑 안시킬꺼면 말도 하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