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코리아 A/S 양아치 수준 세계1위

나이키 양아치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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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 2월쯤에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모 백화점에서 나이키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360,03 요 두가지 모델이였죠.

 

그당시 두 신발의 가격이 각각 199,000원으로 만만치 않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편하다", "오래신을수 있다"라는 말만 믿고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6월말쯤이였죠.

 

360신발을 신었는데 한쪽 바닥이 내려앉는겁니다.

 

에어문제라고 생각해서 바로 매장으로 갔죠.

 

A/S접수 후 일이 있어 저는 충청도 지역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그런데 백화점에서 나이키 코리아 쪽에서 회송되었다고 전화가 왔더군요.

 

에어는 A/S가 불가한 제품이라며 수선불가 또한 자신들이

 

검사?를 해본 결과 이건 분명 소비자 과실이랍니다.

 

바닥 아웃솔 부분에 미세한 구멍이 생겨 에어가 터진거라고 그래서 회송이랍니다.

 

그신발 10번도 채 신지 않았고 분명 에어자체가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뛰면

 

에어가 상할 수 있다는 말에 일반 평상화로 집앞에 몇번신은게 다입니다.

 

그런데 이게 소비자 과실이라고 해서 자신들이 보장하겠다던 6개월에 포함이 안된다뇨..

 

그리고 왜 나이키는 보장 기간이 6개월입니까? 제가 알기론 최소가 1년인걸로 아는데..

 

해주기 싫다 이거죠!!

 

이런 억지가 어디있습니까?

 

저는 다시 2차로 접수를 했고 또 다시 신발은 회송되었습니다.

 

참다 못해 소비자 상담실로 전화를 걸었더니 상담원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소비자 과실이니 자신들은 보상을 못해준다고..나참!!

 

이 글 나이키 코리아에서 모니터 할 지는 모르겠지만 입장바꿔서

 

당신들이 신발을 사서 10번도 안신은 신발이 에어가 터지면 버리십니까?

 

모르긴 몰라도 지들은 어떻게든지 반품을 받으려 할 겁니다.

 

아는놈들이 더한다는 말 그냥 있겠습니까?

 

소비자 여러분 매장 나이키 제품이 왜 비쌉니까? A/S보장아닙니까?

 

나이키 코리아에서 수입해다가 팔면 나이키 코리아에서 책임을 져야지 팔면 끝!!

 

나몰라라~이거 정말 쌩 양아치 짓 아닙니까?

 

3차로 접수 다시 보냈던니 역시나 회송..참내!!

 

그렇죠..돈없는 소비자만 우롱 당하고 당신들은 어떤 방법으로 검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회송시키면 끝이고~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나이키 코리아 언제까지 그렇게 버틸 수 있을지 두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