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해에, 오빠집에 엄마랑 작은올케랑 여동생이랑 하룻밤을 지내고, 아침을 자알 먹고, 차 한잔을 마시자며, 씽크대 서랍을 열어보니(큰올케언니가 가계로 일찍나감) 녹차가 있길래, 네잔을 타서 엄마께도 드시라고 드리니, 엄마말씀,시래기 삶은 물 같아서 아니 드시겠다고, 그래서 설탕까지 타서 몸에 좋고 소화잘 되니 드시라고, 반 강제로 드시게 하고 우리 모두들 맛있게 마셨지유.... 헌데,, ......... .......... ......... ............ ........... ............... ............. ............. ............. ................ ............... 그 맛있게 마신 녹차는, 변비약이었음다. 큰 올케언니가 변비가 심해 변비약을 먹고 있었던것을 모르고.... 그날 엄마고 나 고 다들 설사로 실수 할뻔 했슴다.
한번은 봐 주~~~
어느해에,
오빠집에 엄마랑 작은올케랑 여동생이랑 하룻밤을 지내고,
아침을 자알 먹고,
차 한잔을 마시자며,
씽크대 서랍을 열어보니(큰올케언니가 가계로 일찍나감)
녹차가 있길래,
네잔을 타서 엄마께도 드시라고 드리니,
엄마말씀,시래기 삶은 물 같아서 아니 드시겠다고,
그래서 설탕까지 타서 몸에 좋고 소화잘 되니 드시라고,
반 강제로 드시게 하고 우리 모두들 맛있게 마셨지유....
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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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맛있게 마신 녹차는,
변비약이었음다.
큰 올케언니가 변비가 심해 변비약을 먹고 있었던것을 모르고....
그날 엄마고 나 고 다들 설사로 실수 할뻔 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