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년이 자꾸 엄마한테 덤비고 아줌마라고 소리지르고 길한복판에서 치고박을 태세였기에 미친년을 한대후렸습니다 원펀칭 쓰리강냉이 되었구요 아줌마는 그냥 내비뒀습니다 아줌마가 인간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밥사먹으라고 3만원 줬습니다 이건 어찌해야 할지;;
미친년을 혼내 줬습니다
촌년이 자꾸 엄마한테
덤비고 아줌마라고 소리지르고
길한복판에서 치고박을 태세였기에
미친년을 한대후렸습니다
원펀칭 쓰리강냉이 되었구요
아줌마는 그냥 내비뒀습니다
아줌마가 인간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밥사먹으라고 3만원 줬습니다
이건 어찌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