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무슨말부터 써야하는지 모르겟네요 일단 저희는 어제 커플링 맞춘 이제 백일을 바라보는 커플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어린 연하이구요 요즘들어 제 남자친구가 어려서 그런가 좀 뭐랄까 여자를 너무 모른달까? 그런게 있어요 예를 들면 오늘만 해도 제가 서울에 친구 만나러 갔다가 (전 인천 살구요) 하루 자고 오는 날이라서 보고싶으니까 데리러 와~ 라고 햇더니 한다는 소리가 아 나가기 귀찮아 그냥 나중에 보자 이러더라구요.. 왜그렇게 섭섭하던지 마중한번 나오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막 화를 냇답니다 그외에도 제앞에서 다른여자 이쁘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한다던지 헤어지잔말.. 참 절대로 해선 안될말이잖아요? 근데 그런말 장난으로도 많이 하구요 정말 제가 애인을 사귀는건지 아님 그냥 친구랑 다니는건지 잘 구분이 안될때가 많네요 그래서 헤어져야하나 생각도 많이 들구요 요즘 참 많이 고민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귀는지 안사귀는지 조차 못느끼게 해주는 남친...
휴..
무슨말부터 써야하는지 모르겟네요
일단 저희는 어제 커플링 맞춘 이제 백일을 바라보는 커플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어린 연하이구요
요즘들어 제 남자친구가 어려서 그런가
좀 뭐랄까 여자를 너무 모른달까?
그런게 있어요
예를 들면 오늘만 해도
제가 서울에 친구 만나러 갔다가 (전 인천 살구요)
하루 자고 오는 날이라서
보고싶으니까 데리러 와~
라고 햇더니
한다는 소리가 아 나가기 귀찮아
그냥 나중에 보자
이러더라구요..
왜그렇게 섭섭하던지
마중한번 나오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막 화를 냇답니다
그외에도 제앞에서 다른여자 이쁘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한다던지
헤어지잔말.. 참
절대로 해선 안될말이잖아요?
근데 그런말 장난으로도 많이 하구요
정말 제가 애인을 사귀는건지
아님 그냥 친구랑 다니는건지 잘 구분이 안될때가 많네요
그래서 헤어져야하나 생각도 많이 들구요
요즘 참 많이 고민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