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이었나. 혹시 보신분 계실지 모르겠는데 싸이월드 뉴스에서 장애인주차공간과 일반인 주차공간에 반 따악 걸쳐서 주차해주신 김여사님 사진이 올라왔더랬지요(<- 사진찍은 사람이 직접 기다리다가 정상인인 차주 아주머니 확인하고 올렸더랩니다) 그 기사를 보면서 와 진짜 이런사람이 있구나... 싶었는데... 오늘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내 눈앞에 있는 무개념 주차의 표본. 차주분도 개념을 모닝똥과 함께 흘려내리고 나오셨는지 어제 그 기사보고 따라하고 싶으셨나봐요... 대체 무슨 이렇게 주차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정신을 갖고 무슨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걸까요?
무개념 주차의 절정. 사진有
어제 밤이었나.
혹시 보신분 계실지 모르겠는데 싸이월드 뉴스에서
장애인주차공간과 일반인 주차공간에 반 따악 걸쳐서 주차해주신
김여사님 사진이 올라왔더랬지요
(<- 사진찍은 사람이 직접 기다리다가 정상인인 차주 아주머니 확인하고 올렸더랩니다)
그 기사를 보면서 와 진짜 이런사람이 있구나...
싶었는데...
오늘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내 눈앞에 있는 무개념 주차의 표본.
차주분도 개념을 모닝똥과 함께 흘려내리고 나오셨는지
어제 그 기사보고 따라하고 싶으셨나봐요...
대체 무슨 이렇게 주차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정신을 갖고 무슨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