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몰래 바람피운 여자의 무서운 복수...

두려움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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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남 마산에 살고 31살에 결혼 2년차 된 남자입니다..

작년 여름에 서울 출장 갈일이 있어서 회사 동료 한명과 ktx타고

두시간반만에 서울 도착해서 모텔에 짐풀고 술한잔 하러갔습니다..

주점은 아니고 아가씨가 옆에서 대화 나누는 식의..카페였는데

제 옆에 참한 아가씨가 앉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고향을 물어보니 경남 창원에 살다가 2달전에

서울에 올라와 여기서 일한다고하더군요..

저보다 4살 어린 그녀지만 대화를 나누다보니

마누라와 대화 나눌때 느끼지 못했던 설레임이 생기더라구요..

전 나가기전에 연락처를 따고 출장 3일 기간동안..밤마다 그녀 카페에서

살다시피하면서 온갖 작업을 다 걸었습니다..

결국 그녀는 내 앞에서 옷을 다 벗게 되었죠..

그렇게 황홀한 밤을 보내고 마산으로 내려와서도 와이프 몰래 연락하면서

애틋한 사랑을 키웠습니다..

우리 부부사이에 애가 없어서 그런지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저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서 생활비 보태줄테니 마산에서 일하라고했습니다.

그녀도 흔쾌히 승락을하더군요...

그녀 내려 온날부터 3일동안 섹스에 미쳐있었습니다...

마산에서는 혹시나 아는 사람 만날까봐 매일 밤마다 바닷가 근처로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그녀도 술집에 취직하고 작은 원룸을 구했어요..

전 회사 마치자마자 부랴부랴 출근하기전인 그녀 원룸에가서 한번 품고

샤워하고 집으로 돌아갔죠...

그렇게 3개월을 관계 맺으면서 저희 회사에 새로 입사한 글래머한테 반해버렸죠..

저 그 글래머 작업하기위해 그녀에게 소홀히 대했습니다..

글래머녀에게 맛난거랑 옷을 가끔 사주니 유부남인줄 알면서도 넘어오더군요..

글래머 옷 벗기는 기간은 한달정도였구요..

전 속으로 내가 그녀에게 연락안하면 그녀도 날 포기하겠지하고

글래머에게만 내 몸을 맏겼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더군요...

이제부터 저에게 크나큰 시련이 닥칩니다..

전 2남1녀중에 차남입니다..

저희형도 같은회사지만 다른부서라 가끔 같이 회식할때가 있습니다..

2차로 주점을 가서 아가씨를 불렀는데 8명이 들어오더군요..

전 삼삼한 아가씨가 있나 구경하는 찰나에 기절할뻔했습니다...

그녀가 거기 주점으로 옮겼더군요..

더 놀란건 그녀가 제 옆으로 오지않고 저희 친형님쪽으로 가서 앉더군요..

제 친형인지 아는 눈치였습니다..

저 급한일있다고 나갈려고했는데 회사사람들이 붙잡더군요...

그녀 저희 형님과 부르스추고 ...형님은 그녀 엉덩이를 만지더군요..

그렇게 원나잇으로 끝날줄만 알았던 그녀와 우리형 사귀다가

결혼까지한다는겁니다...

전 저희형에게 따졌습니다..형님 일개 술집 아가씨랑 결혼할려고 그러십니까..

형님 왈...술집여자 같지않게 너무 착하다 그래서 꼭 결혼하고 싶다 이러더군요..

저 와이프랑 술먹고 있는데 그녀 저에게 문자오더군요..

복수는 이제부터라고...무서웠습니다..저희 와이프에게 말할까 겁도났구요..

몇일뒤 형님이랑 그녀랑 저희집에 뜬금없이 놀러를 왔더군요...

저 식은땀이 장난아니게 흘렀습니다...

와이프 과일 준비하는데 그녀도 거들겠다고 주방으로가더군요..

혹시 무슨말이나하면 어쩌지했는데...

갑지가 와이프 쓰러지더군요...

무슨일이냐고 고함지르면서 가봤더니..

저와 관계할때 섹스 장면과 형님과 관계할떄 섹스 장면을

몰카해서 스캔으로 뽑고 사진으로 들고와서 와이프한테 보여준겁니다..

저 형님한테 개맞듯이 맞고 쫒겨났습니다..

와이프는 이혼하자고 친정가있는 상태구요..

전 어쩌면 좋습니까

그냥 지나가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태풍이 되어서 돌아올줄 몰랐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