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지워지지 않을상처 ,,그또한 내몫이겠죠,,,

사랑꽃...2008.07.22
조회3,910

사랑,,, 평생의 반려,,, 믿었죠,,, 저 또한,,  남자라곤 남편이 전부였던,, 말그대로 올인이죠,,

 

사람에 대한 그 믿음을 철저히 짓밟는.... 제 남편도 그러 하더군요,, 이중성과,, 온갖 가식  위선,

 

거짓을 둘러대며,,그러다가 우연찮게 나이많은 기 내연녀인 동시에 기혼녀,, 온갖 핑크빛 문자들,,

 

정말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그 정신이 멍~~한 그 패닉 상태를,,, 지금도 잊지 못하죠,,

 

바로 작년 여름에 알게 된사실들이고, 1년여를 정말  미친듯이 어떻게 시간을 흘러 ,,다시 여름이 

 

되었는지 모를정도로,, 글쓴이 님이 남편을 다시 돌아도게 하고 싶다면,,

 

그냥 두세요,,, 님의 남편이 정리했다고 해도 그건 모르는 일이죠  문밖 나가면 뭘 하는지 모르니깐,,

 

그냥 ,저두 참으로 그시간을 초반엔 미친듯이 싸우고 상처주는 말로 상처 주고 서류까지 접수

 

할정도 심각 했었지만,, 그 엄마의 자리 라는것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아파하고 혼자 외로움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마치 산 시체 처럼,, 한번 깨진 믿음은 다시 회복 불가능하더군요,,

 

지금 제남편도 나가서 뭘하고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노력한다고 ,,말만하구 ,,여전히 항상 늦고

 

일찍와 저에게  다가오려 해도 서로가 겉돌고 있다는 느낌뿐 그 첫사랑의 남편이 었나 할정도로

 

지금은 이방인같아요,, 글쎼요,,님은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감정의 찌거기가 어떤 식으로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전,,그저,,내버려둬요,, 무관심인지,,애증인지,, 혼란스럽지만 ,, 아무 감정이 남아

 

있지않은,, 그저 두아이의 아빠란,,두아이의 엄마란 ,,며느리란 자리,, 친정 부모님의 맏이의 자리

 

떄문에 절 포기하구,,다시 이 공간에 머물고잇지만,,, 힘들고 힘들지만,,외로움과 공허감,, 나의 정체성,,

 

빈공간에서 매일같이 떠돌아 다니고 있지만,,  버리세요,,남편에 대한,,,의존이던,,맘적으로 의지했던

 

맘을요,, 비우세요,,놓아버리세요,,아마 힘들꺼에요,,제가 보기엔 시간이 더 흘러야 겠지만,,이런

 

두서 없는 ,,글을쓰며,,, 그 정신적인 기댐과  맘을 비우라는거,,,놓아버린다면,,지금보단,, 조금은

 

덜 아플꺼에요,, 전 지쳐가서,,,무념무상,,,, 사랑이요,,,,, 믿지 않아요,,타인에게 상처받은 맘이 치유

 

되려면 그 상처치유는 아마도 영원한 숙제 일것같아요,, 그 기혼이며,,내연녀는  타인의 상처따윈

 

아랑곳 않구,,지금도 홈피에 자기의 일상이며,,뭐가 그리 자신에게 떳떳한지,, 그여자,,가증스럽죠,

 

한여자와 나반려로 인해 내삶이 엉망과,,삶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직도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건

 

나 자신이니깐요,,,,님.,...힘내요 ,,우리,,,,,삶이 아무리 고통스럽다 할지라도,, 그래도,,,살만한 이유

 

가 있다고 믿고싶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