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는 3년이 넘었네요.. 일도 많고 탈도 많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몰랐지만 여자 가 있었구요.. 저랑 만나고 아니 저한테 들켜서 그 여자랑 헤어졌구요.. 마음 잡게해서 같이 대학두 나오고 취직도 시켰습니다. 남자친구 집에선 저를 좋아 하시구요.. 저만나고 사람됐다구.. 그런데 이남자.. 믿음이 안가요.. 자꾸 예전일이 떠오르구요.. 가끔 또다른 여자가 있나 혼자 상상두 하구요.. 얼마전엔 남자친구가 대출 사이트에서 돈을 빌린걸 알았습니다. 일도 하구 돈도 버는 데 대출이라니요.. 그일루 크게 싸웠습니다. 최소 300부터 대출이 되서 빌렸구 250은 다음날 바루 갚았다구 50만원 으로 이것저것 정리좀 했다구.. 근데 말이죠 일도 하는 사람이 적금 한번 미루고 급하면 쓸수 있었던 상황인데 왜 빌렸냐는 거죠.. 이자까지 줘가면서..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50이 아니라 300을 다 빌린게 아닌가 의심두 했구요.. 근데 그문제는 자기 가 알아서 한다면서 끝까지 입을 안열더라구요.. 나한테 피해 안가게 한다면서.. 저는 말했죠 막장 까지 가는 사람들이 그런 싸이트 들어가서 대출 하는거라고..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화만 냈습니다. 그러면서 지친다 질린다... 이젠 뒷조사까지 하고 다니냐.. 등등 전 뒷조사 같은건 안했어요.. 우연히 알게 된거구요.. 그걸 알고 가만히 있을 여자가 어디있겠어요.. 지금 마음 같아선 헤어지고 싶다길래..예전 남자친구도 들먹이면서 이런식으루행동했냐구.. 전 아직 이남자 많이 사랑합니다. 그래서 난 그렇게 못하겠다구.. 했더니 주저리주저리 자기 이야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마음 억누르면서 오빠가 그리 힘들면 그렇게 하자 그러구 전화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전화 오더군요..다시는 그렇게 따지지 말라면서 미안하다구.. 사랑한다구.. 근데요 저한테 했던말... 질린다.. 지친다... 이말이 내 마음속에 콕 박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루 정말 나 질려?? 홧김에 한소리지?? 그랬더니 모른다구 나두 사람인데 안그러겠냐구.... 그렇게 이야기 하면서 또 한번 화를 냈습니다. 마음 무척 상했습니다.. 잘못 한건 누군데.. 나한테 되려 머라 하나 싶기도 하고.. 반대로 내가 죄인이 되버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또다시 헤어지자는 말이 턱까지 차오르길래 전화 끊었어요... 제가 홧김에 친구 만나로 간다구 거짓 말 했습니다. 그러니까 누구 만나냐고 이름이 머냐고.. 캐묻더군요.. 거짓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 금방 탈루 났구요.. 너 거짓말 했지 그렇게 해라 아무튼 지금 밧데리 없으니 나중에 전화 하마 하더니 지금 계속 전화기가 꺼져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대부업체에 돈빌리는 남친 어케해야해요.. 그리고 날로 의심만 늘어가는 저 어떻게 해야해요.. 헤어지긴 싫은데 싸우면.. 이대로는 평생 고생 할거 같아서 헤어지자는 말 목구멍까지 넘어오고.... 제가 이남자랑 헤어지면 또다른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무섭구 힘듭니다....... 비밀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ㅠㅠ
대책이 안서는 남자친구..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3년이 넘었네요..
일도 많고 탈도 많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몰랐지만 여자 가 있었구요.. 저랑 만나고 아니 저한테 들켜서
그 여자랑 헤어졌구요..
마음 잡게해서 같이 대학두 나오고 취직도 시켰습니다.
남자친구 집에선 저를 좋아 하시구요.. 저만나고 사람됐다구..
그런데 이남자.. 믿음이 안가요..
자꾸 예전일이 떠오르구요.. 가끔 또다른 여자가 있나 혼자 상상두 하구요..
얼마전엔 남자친구가 대출 사이트에서 돈을 빌린걸 알았습니다.
일도 하구 돈도 버는 데 대출이라니요..
그일루 크게 싸웠습니다.
최소 300부터 대출이 되서 빌렸구 250은 다음날 바루 갚았다구 50만원 으로
이것저것 정리좀 했다구..
근데 말이죠 일도 하는 사람이 적금 한번 미루고 급하면 쓸수 있었던 상황인데
왜 빌렸냐는 거죠.. 이자까지 줘가면서..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50이 아니라 300을 다 빌린게 아닌가 의심두 했구요..
근데 그문제는 자기 가 알아서 한다면서 끝까지 입을 안열더라구요..
나한테 피해 안가게 한다면서..
저는 말했죠 막장 까지 가는 사람들이 그런 싸이트 들어가서 대출 하는거라고..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화만 냈습니다. 그러면서 지친다 질린다...
이젠 뒷조사까지 하고 다니냐.. 등등
전 뒷조사 같은건 안했어요.. 우연히 알게 된거구요..
그걸 알고 가만히 있을 여자가 어디있겠어요..
지금 마음 같아선 헤어지고 싶다길래..예전 남자친구도 들먹이면서 이런식으루행동했냐구..
전 아직 이남자 많이 사랑합니다. 그래서 난 그렇게 못하겠다구.. 했더니 주저리주저리
자기 이야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마음 억누르면서 오빠가 그리 힘들면 그렇게 하자
그러구 전화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전화 오더군요..다시는 그렇게 따지지 말라면서
미안하다구.. 사랑한다구..
근데요 저한테 했던말... 질린다.. 지친다...
이말이 내 마음속에 콕 박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루 정말 나 질려?? 홧김에 한소리지??
그랬더니 모른다구 나두 사람인데 안그러겠냐구.... 그렇게 이야기 하면서 또 한번 화를 냈습니다.
마음 무척 상했습니다..
잘못 한건 누군데.. 나한테 되려 머라 하나 싶기도 하고.. 반대로 내가 죄인이 되버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또다시 헤어지자는 말이 턱까지 차오르길래 전화 끊었어요...
제가 홧김에 친구 만나로 간다구 거짓 말 했습니다.
그러니까 누구 만나냐고 이름이 머냐고.. 캐묻더군요..
거짓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 금방 탈루 났구요..
너 거짓말 했지 그렇게 해라 아무튼 지금 밧데리 없으니 나중에 전화 하마
하더니 지금 계속 전화기가 꺼져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대부업체에 돈빌리는 남친 어케해야해요..
그리고 날로 의심만 늘어가는 저 어떻게 해야해요.. 헤어지긴 싫은데 싸우면..
이대로는 평생 고생 할거 같아서 헤어지자는 말 목구멍까지 넘어오고....
제가 이남자랑 헤어지면 또다른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무섭구 힘듭니다.......
비밀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