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자꾸 겨털을 만집니다...

부끄러운겨털2008.07.23
조회1,232

만난지 120일 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24살이구요

동갑입니다

 

막 길 다니다 보면 여자가 남자팔에 팔짱끼고 가는거 있잖아요?
저도 그런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이상한게..

 

여친이 팔짱을 끼고 있으면 1분도 안되어서 겨털쪽으로 손이 올라오는겁니다;;;

약간 간지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해서

부드럽게 "왜그래~"라고 했는데

자꾸 겨털이 좋다면서 만지려고 합니다..

 

지금 여름이라 날씨도 덥고

밖에 다니면 땀도 나고 해서

혹시 겨드랑이에 '암내'가 날까봐 걱정인데...

 

여친이 자꾸 겨털을 만져서;;;

 

여친한테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남친 겨털 좋아하는 여자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사실인가요??
ㅠㅠㅠㅠㅠㅠ

 

자꾸 겨털을 만지려는 제 여친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ㅠ

 

톡커님들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