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즈레이

울랄랄2008.07.23
조회212

에고...먼말을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근데..난 정말그래.

내가 아프기 시작했고..더구나 이런 질환을 가진사람이라서

죽음이란걸 항상 염두해놓고있어

근데 만약 내가 죽고나서...남겨진 사람이

너무 아프면 어떻게해..

왜 사람들이 모질게 떨쳐버리는지 알꺼같아.

그녀석도 나에게 그런말을 해주고..

말이라도 고맙더라.........

근데 ........

나..언젠가......그렇게 되겠지?

슬프지만.말야..

남들과.다르게..

먼저 갈수있잖아.............

 

너무 잔인한가?그런말을 내 뱉는 내 자신이?

문득 그 생각났어

나로인해 고통받는.....사람 없었으면 좋겠다고.

정말그래.

 

나 이제 무지힘들고 아퍼질텐데

그걸 지켜보는 사람도 괴로울꺼야

그래서보내고자 하는거지......

 

나 말고 다른사람옆에서 행복하게....

잊고 자시고 할꺼없이.

그렇게 편하게.........시작하라고..

 

내가 나쁘니??

아니지?

 

오래살고싶다.정말루.........

살려주세요..날마다..울면서..외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