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23살 여자입니다 ( 이런거 해보고 싶었듬..) 날씨도 구리고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았는데 오늘도 역시 소름이 엄청 끼치네요;; 전 남자친구랑 1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진건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사귈때 저한테 엄청 잘해서 저도 짜증나고 싫은거 감수하고 1년동안 사겼는데 더이상 좋지않은 사람과 사귀는건 서로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헤어지기로 하고 그뒤로 오는 연락은 전혀 받질 않았습니다. 몇일동안은 전화에 문자에 싸이에 난리를 치더니 어느순간 지가 1촌도 끊어버리고 스스로 정리를 하는거 같아서 그나마 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 시작됫더군요. 제친구들한테 대화나 문자보내서 꼭 나랑 대화하는 거처럼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행복하라고 이렇게 하는거부터 시작해서 싸이에 온갖 시써놓기 멀티메일 폭탄으로 날리기 심지어 최근엔 편지까지 왔더라구요 집에 우리 몇일뒤면 1년이라고..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한다나 머라나 편지내용 읽으면 지금 우리가 너무너무 사랑해서 죽고 못사는 사인줄 알정도로.. 그렇게 써놓고... 그전에도 헤어지자고 하면 전화 하도 해서 전화기 꺼놓으면 부재중 50통 이상은 기본이고 우리집 앞에서 12시간이고 14시간이고 기다리는건 기본.. 내친구들도 처음엔 나한테 잘해서 잘 사귀라고 오래 사귀라고 했는데 얘 하는거 보고 차마 너네 둘 사이에 끼어들면 칼 맞을꺼 같다고 할정도로 그 전남자친구에 집착이 심하네요; 저 진짜 요즘에는 밖에 나가기도 너무 무섭고 집앞까지 꼭 콜택시 불러서 나가고요 동네 지나가다가 걔랑 비슷한애 보면 가슴이 뛰어서 잠깐 어디 숨어서 쉬던가 보이는 겜방으로 숨어버릴정도로 무섭네요 방법 없을까요.. 확실하게 저 남자애 마음 돌릴방법 없나요.. 저 진짜 미치겠네요 도와주세요 제발.. 아 댓글보니깐 머 나만 나쁜년으로 모시는 분들 계시는데 3월달부터 사겼다 헤어졌다를 반복했구요, 제발 한번만 다시 만나달라고 해서 저번달까지 만난거였어용; 그러다가 안되서 지금 좋은방법 없냐고 물어보는거구요 친한 친구들한테 남자친구인척 해달라고 했는데 저 남자애 보더니 칼맞을꺼 같다고 미안하다고 한 경우도 있었구요. 지금 남자친구도 있는데 이 남자애때문에 지금 남자친구까지 잃어버릴까바 겁도 나네요..ㅆㅂ
스토커같은 전 남자친구 도와주세요 제발..
톡을 즐겨보는 23살 여자입니다 ( 이런거 해보고 싶었듬..)
날씨도 구리고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았는데
오늘도 역시 소름이 엄청 끼치네요;;
전 남자친구랑 1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진건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사귈때 저한테 엄청 잘해서 저도 짜증나고 싫은거 감수하고
1년동안 사겼는데 더이상 좋지않은 사람과 사귀는건
서로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헤어지기로 하고 그뒤로 오는 연락은 전혀 받질 않았습니다.
몇일동안은 전화에 문자에 싸이에 난리를 치더니 어느순간
지가 1촌도 끊어버리고 스스로 정리를 하는거 같아서
그나마 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 시작됫더군요.
제친구들한테 대화나 문자보내서
꼭 나랑 대화하는 거처럼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행복하라고
이렇게 하는거부터 시작해서 싸이에 온갖 시써놓기
멀티메일 폭탄으로 날리기
심지어 최근엔 편지까지 왔더라구요 집에
우리 몇일뒤면 1년이라고..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한다나 머라나
편지내용 읽으면 지금 우리가 너무너무 사랑해서 죽고 못사는 사인줄
알정도로.. 그렇게 써놓고...
그전에도 헤어지자고 하면 전화 하도 해서
전화기 꺼놓으면 부재중 50통 이상은 기본이고
우리집 앞에서 12시간이고 14시간이고 기다리는건 기본..
내친구들도 처음엔 나한테 잘해서 잘 사귀라고 오래 사귀라고 했는데
얘 하는거 보고 차마 너네 둘 사이에 끼어들면 칼 맞을꺼 같다고 할정도로
그 전남자친구에 집착이 심하네요;
저 진짜 요즘에는 밖에 나가기도 너무 무섭고
집앞까지 꼭 콜택시 불러서 나가고요
동네 지나가다가 걔랑 비슷한애 보면 가슴이 뛰어서 잠깐 어디 숨어서 쉬던가
보이는 겜방으로 숨어버릴정도로 무섭네요
방법 없을까요..
확실하게 저 남자애 마음 돌릴방법 없나요..
저 진짜 미치겠네요
도와주세요 제발..
아 댓글보니깐 머 나만 나쁜년으로 모시는 분들 계시는데
3월달부터 사겼다 헤어졌다를 반복했구요, 제발 한번만 다시 만나달라고 해서
저번달까지 만난거였어용;
그러다가 안되서 지금 좋은방법 없냐고 물어보는거구요
친한 친구들한테 남자친구인척 해달라고 했는데
저 남자애 보더니 칼맞을꺼 같다고 미안하다고 한 경우도 있었구요.
지금 남자친구도 있는데
이 남자애때문에 지금 남자친구까지 잃어버릴까바 겁도 나네요..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