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이자! 무이자! 를 외치고 다닐 줄이야.. 한동안 “무이자~ 무이자”를 외치며 대출광고를 하는 대출회사 때문에 얼굴을 찌뿌리며 tv 채널을 돌리던 제가 대출업체를 찾아 다닐 거라 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창피한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릴께요. 저는 몇 달 전에 인터넷에 쇼핑몰을 오픈 했습니다. 요즘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워낙 많고, 웹 디자인 좀 할 수 있으면 아기자기하게 꾸며서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나, 패션 용품을 파는 일도 재미난 일입니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그래서 더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착도 간답니다. 저도 여러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대형 쇼핑몰은 아니지만 웹디자인 센스도 배우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더욱 멋지게 사진 찍어 올리기도 하면서 나름 운영자로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 했는데, 장사가 안 돼서 대출받았냐? 라고 하신다면 적당히 어이가 없지만 인터넷 쇼핑몰도 분명한 사업이다 보니 종종 물건이 대량으로 입고 되야 할 때는 목돈이 필요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제가 아직 대학 휴학생 입장에서 시작한 거라서 부모님 협조가 있다고 해도 자주 손 벌리기가 죄송하더라구요. 물론, 매번 꼬박꼬박 갚아드리기는 하지만 제 쇼핑몰이 잘 안 되서 손 벌리는 것 같아서 자존심도 상하고 했거든요. 이번 여름 상품 대량입고 때문에 고민하자, 정보 공유하는 카페에서 알게 된 언니가 알려주더라구요. 애프터론! 제2 금융권이니까, 대부업처럼 불안정하지도 않고 60일 무이자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워낙에 쇼핑몰 운영도 잘하고, 꼼꼼한 언니가 추천해 준 곳이니까 일단은 언니만 믿고 대출을 받았는데 역시나!! 믿을만 하더군요. 아직 학생이다 보니 금융권에는 잼병인데, 언니 추천으로 알게 되었는데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무언 갈 해결했다는 마음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큰 규모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 같이 이제 막 시작하는 소규모 자영업자(^^)에겐 여간 고마운 대출정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예요. 60일이나 빌려주면서 무이자라니, 라는 생각에... 아무튼 덕분에 홀가분하게, 하지만 책임감 갖고 또 다시 일을 벌여봅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제 쇼핑몰 보면서 행복해하는 요즘입니다. 제 쇼핑몰이 더욱 유명해져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시는 대출 받는 일이 없도록 더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출처 : 네이트판 작성자 :rkfhemd ==================================================================== 판에서 본 글이예염~ ㅎㅎ 남 얘기 같지 않아서 한 번 올려봤어염~ ^^* 저도 아찔했던 순간이 많았거든여~ ㅎㅎ 안 그러는 게 제일 좋겠지만 당장 돈이 급하게 필요하면 대책은 아니더라두 차선책으론 어떻게 하시나여? ㅎ
내가, 무이자! 무이자! 를 외치고 다닐 줄이야..
내가, 무이자! 무이자! 를 외치고 다닐 줄이야..
한동안 “무이자~ 무이자”를 외치며 대출광고를 하는
대출회사 때문에 얼굴을 찌뿌리며 tv 채널을 돌리던 제가
대출업체를 찾아 다닐 거라 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창피한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릴께요.
저는 몇 달 전에 인터넷에 쇼핑몰을 오픈 했습니다.
요즘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워낙 많고,
웹 디자인 좀 할 수 있으면 아기자기하게 꾸며서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나, 패션 용품을
파는 일도 재미난 일입니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그래서 더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착도 간답니다.
저도 여러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대형 쇼핑몰은 아니지만
웹디자인 센스도 배우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더욱 멋지게 사진 찍어 올리기도 하면서
나름 운영자로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 했는데, 장사가 안 돼서 대출받았냐? 라고 하신다면
적당히 어이가 없지만 인터넷 쇼핑몰도 분명한 사업이다 보니
종종 물건이 대량으로 입고 되야 할 때는
목돈이 필요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제가 아직 대학 휴학생 입장에서 시작한 거라서
부모님 협조가 있다고 해도 자주 손 벌리기가 죄송하더라구요.
물론, 매번 꼬박꼬박 갚아드리기는 하지만
제 쇼핑몰이 잘 안 되서 손 벌리는 것 같아서 자존심도 상하고 했거든요.
이번 여름 상품 대량입고 때문에 고민하자,
정보 공유하는 카페에서 알게 된 언니가 알려주더라구요.
애프터론! 제2 금융권이니까, 대부업처럼 불안정하지도 않고
60일 무이자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워낙에 쇼핑몰 운영도 잘하고, 꼼꼼한 언니가 추천해 준 곳이니까
일단은 언니만 믿고 대출을 받았는데 역시나!! 믿을만 하더군요.
아직 학생이다 보니 금융권에는 잼병인데,
언니 추천으로 알게 되었는데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무언 갈 해결했다는 마음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큰 규모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 같이 이제 막 시작하는
소규모 자영업자(^^)에겐 여간 고마운 대출정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예요.
60일이나 빌려주면서 무이자라니, 라는 생각에...
아무튼 덕분에 홀가분하게, 하지만 책임감 갖고
또 다시 일을 벌여봅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제 쇼핑몰 보면서 행복해하는 요즘입니다.
제 쇼핑몰이 더욱 유명해져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시는 대출 받는 일이 없도록 더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출처 : 네이트판 작성자 :rkfhemd
====================================================================
판에서 본 글이예염~ ㅎㅎ
남 얘기 같지 않아서 한 번 올려봤어염~ ^^*
저도 아찔했던 순간이 많았거든여~ ㅎㅎ
안 그러는 게 제일 좋겠지만
당장 돈이 급하게 필요하면
대책은 아니더라두 차선책으론
어떻게 하시나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