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이십대 중반 숙녀입니다 ㅡㅡ 다름이 아니라, 제남친때문에요.......................; 제남친은, 직업군인입니다. 연예기간은 3년다되어가구요,, 내년부터 출퇴근식 이라 지금은 보통군인들과 거의 같습니다 근데 지금 일년가까이 다되가는데요, 남친이 자꾸 이기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ㅡㅡ 짜.증.나.게. 첨엔 군대갓으니깐 제가 다양보했죠, 힘드니깐, 다이해하구요, 근데 얼마나 계속 제가 이해해야 되는거죠? ㅡㅡ 저도 저데로 상황이있고 그런데 막무가내입니다. 자기가 갑작스레 외박이나 외출이나 나오게되면 무조건 오라합니다. 물론 보고는싶지요. 근데 저도 일하니깐 (알바개념) 마음데로 쉴수가없잖아요. 그런절 이해안해주고 못가겠다그러면 봐라면서 항상그런식이라면서,,,,,,,ㅡㅡ 아 오지마라면서, 완전 어이없습니다. 전에는 절데 안그랬는데 이제 제상황같은거 눈에 비질않나봐요, 이남자 어떻게 버릇을 고쳐놓죠,,,?
◆◆남자버릇제대로고치기◆◆
앗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이십대 중반 숙녀입니다 ㅡㅡ
다름이 아니라,
제남친때문에요.......................;
제남친은, 직업군인입니다. 연예기간은 3년다되어가구요,,
내년부터 출퇴근식 이라 지금은 보통군인들과 거의 같습니다
근데 지금 일년가까이 다되가는데요,
남친이 자꾸 이기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ㅡㅡ
짜.증.나.게.
첨엔 군대갓으니깐 제가 다양보했죠,
힘드니깐, 다이해하구요,
근데 얼마나 계속 제가 이해해야 되는거죠?
ㅡㅡ
저도 저데로 상황이있고 그런데 막무가내입니다.
자기가 갑작스레 외박이나 외출이나 나오게되면
무조건 오라합니다.
물론 보고는싶지요.
근데 저도 일하니깐 (알바개념) 마음데로 쉴수가없잖아요.
그런절 이해안해주고
못가겠다그러면
봐라면서 항상그런식이라면서,,,,,,,ㅡㅡ
아 오지마라면서,
완전 어이없습니다.
전에는 절데 안그랬는데
이제 제상황같은거 눈에 비질않나봐요,
이남자 어떻게 버릇을 고쳐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