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하고~ 친구가 화장실을 갔다오고나서... 하는말.. 대박이다~~ 너 화장실 갔다와봐... 왜?? 또 여자가 밖에서 오줌싸냐?? 그 얘기는 친구동생이 호프집에서 알바하는데.. 여자가 술병을 모은곳에 옷벗구 오줌 쌌다는 말을 들어서 ㅎㅎㅎ 갑자기 그생각이 나더라구용 ㅎㅎㅎ
친구말을 듣고 화장실로 향하면서 옆테이블을 살짝 보면서 지나가는데... 허걱~~~
남자위에 여자가 올라타서 xxx 짓을 하고있네요 ;;; 헐 완전 이건 야동 수준급이더군요... 일딴 그걸 계속 지켜볼수 없기에... 남자랑 눈이 마주치면 민망하기에...
화장실에가서 볼일보구... 다시 자리로 오는데 설마 계속 지금도 그러겠어... 생각하고~ 아직까지도 그x랄 떨고 있네요... 여자가 남자위에 올라타서 상위체위 자세로 부비부비 남자가 여자 상의옷 위로 올리고 여자 브레xx 까지 풀어버리더군요;;;
계속 여자 슴가를 만지고...
이것들 여기가 무슨 MT인줄알고;;;
일딴 자리로 다시왔습니다. 그날 다행이 새벽 2시30분이고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술집에 별루 없었습니다. 친구랑 저런 미친xx들이 있나 하면서 술한잔먹고 알탕하나 더 시키려고 알바생 불렀습니다. 알바생한테... 친구왈~~
저기 커플 MT로 좀 보내주세요~~ 알바생... 그냥 웃으면서 넘기네용...
순간 또 궁금해서... 친구랑 번갈아가면서 상황을 예의주시 ㅋㅋ
화장실 가는척 또 지나갔습니다. 친구넘한테... 야야야야~ 저거 내가 핸폰으로 찍고올께 ㅋㅋ 네톡에 올려야지 ㅎㅎㅎ 모자이크 처리해서... 핸폰에서 동영상 촬영모드로 해놓구 촬영을 하였습니다.
근데 여자는 술에 잔뜩 취했는데... 남자는 진짜 말짱해보였습니다. 주변 눈치를 살살 살피더군요... 일딴 핸폰으로 지나가면서 찍었는데... 술집 분위기가 캄캄해서 그런지 영상에는 잘 안잡혀서 ㅠ 여기에 올리지는 못하네여...
순간 또 궁금해서... 화장실 가는척 또 지나갔습니다. 친구넘한테... 야야야야~ 저거 내가 핸폰으로 찍고올께 ㅋㅋ 네톡에 올려야지 ㅎㅎㅎ 모자이크 처리해서... 핸폰에서 동영상 촬영모드로 해놓구 촬영을 하였습니다.
근데 여자는 술에 잔뜩 취했는데... 남자는 진짜 말짱해보였습니다. 주변 눈치를 살살 살피더군요... 일딴 핸폰으로 지나가면서 찍었는데... 술집 분위기가 캄캄해서 그런지 영상에는 잘 안잡혀서 ㅠ 여기에 올리지는 못하네여...
거의 20분동을 부비부비 하더군요~~ 옷만 안벗었지.. 이건 ㅡㅡ 19세 관란불가...
저희도 술을 이제 다 먹고 나갈라던 찰나... 그 커플도 계산하고 나가더군요...
갑자기 친구와 저는 눈이 딱 마주쳐서... 야야야~~ 따라가보자...
저희도 잽싸게 계산을 하고 나갔습니다. 엘리베이터 누를려고하니... 문이 닫히더군요 ㅎㅎ 3층이라서 그냥 계단으로 내려갔습니다. 앞에서 그 커플 내리더군요.. 일딴 뒤를 밟았습니다.
이건 상황 180도 돌변이네요... 호프집에서 했던 상황이랑 완전 틀려지네여... 남자를 후끈 닳아 오르게 했던 그 여자분... 남자가 가자고해도 바닦에 들어 눕더군요 ㅡㅡ;
절대 안갈려고 하더군요.... 참고로 그 주위에 MT가 많습니다. 10분정도 실갱이 하더니 MT쪽으로 가더군요;; MT앞에서도 실갱이 하더니 결론은 역쉬~ 들어가네여;;
친구랑 둘이 생각하면서... 저런 개념없는것들 xxx하면서... 아니 근데 왜 여자는 호프집에서 그런거야? MT갈꺼면서... 팅기기는... 남자만 후끈 닳아 오르게하고 ㅎㅎㅎ 암튼 그날 여자분 그러면 안됩니다.
호프집에서 19세 xx불가 찍는 커플 뭥미?
안녕하세요. 네이트톡 여러분~ ㅋ
보기만 했을뿐 이렇게 글을 남기기는 첨이네요 ㅎㅎㅎ
간단히 저의 소개를 하자면 인천에사는 27살 직딩입니다. ^-^;;
회사에서 잠깐 시간이 남아서 심심하던중에 ㅎㅎ
오늘이 수요일이니깐 5일전 금요일에 있었던 일들을 적어보려합니다.
글쓰는 솜씨가 부족하니 이해하시길... ㅋ ㅜ.ㅜ
친구는 인천이 집이지만 분당에 직장이 있습니다.
금요일마다 인천에 올라오곤 합니다.
친구랑 금욜밤에 부천에있는 투나에 쇼핑하기로하고~~
부천 송내에있는 투나로 차를끌고 ㄱㄱㄱㄱ
간단히 쇼핑을 마치고...
친구 집근처에서 술한잔 마시러 호프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술한잔하고~ 친구가 화장실을 갔다오고나서...
하는말.. 대박이다~~ 너 화장실 갔다와봐...
왜?? 또 여자가 밖에서 오줌싸냐??
그 얘기는 친구동생이 호프집에서 알바하는데..
여자가 술병을 모은곳에 옷벗구 오줌 쌌다는 말을 들어서 ㅎㅎㅎ
갑자기 그생각이 나더라구용 ㅎㅎㅎ
친구말을 듣고 화장실로 향하면서 옆테이블을 살짝 보면서 지나가는데...
허걱~~~
남자위에 여자가 올라타서 xxx 짓을 하고있네요 ;;;
헐 완전 이건 야동 수준급이더군요...
일딴 그걸 계속 지켜볼수 없기에... 남자랑 눈이 마주치면 민망하기에...
화장실에가서 볼일보구... 다시 자리로 오는데 설마 계속 지금도 그러겠어...
생각하고~ 아직까지도 그x랄 떨고 있네요...
여자가 남자위에 올라타서 상위체위 자세로 부비부비
남자가 여자 상의옷 위로 올리고 여자 브레xx 까지 풀어버리더군요;;;
계속 여자 슴가를 만지고...
이것들 여기가 무슨 MT인줄알고;;;
일딴 자리로 다시왔습니다.
그날 다행이 새벽 2시30분이고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술집에 별루 없었습니다.
친구랑 저런 미친xx들이 있나 하면서 술한잔먹고 알탕하나 더 시키려고 알바생 불렀습니다.
알바생한테... 친구왈~~
저기 커플 MT로 좀 보내주세요~~
알바생... 그냥 웃으면서 넘기네용...
순간 또 궁금해서... 친구랑 번갈아가면서 상황을 예의주시 ㅋㅋ
화장실 가는척 또 지나갔습니다.
친구넘한테... 야야야야~ 저거 내가 핸폰으로 찍고올께 ㅋㅋ
네톡에 올려야지 ㅎㅎㅎ 모자이크 처리해서...
핸폰에서 동영상 촬영모드로 해놓구 촬영을 하였습니다.
근데 여자는 술에 잔뜩 취했는데... 남자는 진짜 말짱해보였습니다.
주변 눈치를 살살 살피더군요...
일딴 핸폰으로 지나가면서 찍었는데...
술집 분위기가 캄캄해서 그런지 영상에는 잘 안잡혀서 ㅠ
여기에 올리지는 못하네여...
순간 또 궁금해서... 화장실 가는척 또 지나갔습니다.
친구넘한테... 야야야야~ 저거 내가 핸폰으로 찍고올께 ㅋㅋ
네톡에 올려야지 ㅎㅎㅎ 모자이크 처리해서...
핸폰에서 동영상 촬영모드로 해놓구 촬영을 하였습니다.
근데 여자는 술에 잔뜩 취했는데... 남자는 진짜 말짱해보였습니다.
주변 눈치를 살살 살피더군요...
일딴 핸폰으로 지나가면서 찍었는데...
술집 분위기가 캄캄해서 그런지 영상에는 잘 안잡혀서 ㅠ
여기에 올리지는 못하네여...
거의 20분동을 부비부비 하더군요~~ 옷만 안벗었지.. 이건 ㅡㅡ 19세 관란불가...
저희도 술을 이제 다 먹고 나갈라던 찰나...
그 커플도 계산하고 나가더군요...
갑자기 친구와 저는 눈이 딱 마주쳐서...
야야야~~ 따라가보자...
저희도 잽싸게 계산을 하고 나갔습니다.
엘리베이터 누를려고하니... 문이 닫히더군요 ㅎㅎ
3층이라서 그냥 계단으로 내려갔습니다. 앞에서 그 커플 내리더군요..
일딴 뒤를 밟았습니다.
이건 상황 180도 돌변이네요...
호프집에서 했던 상황이랑 완전 틀려지네여...
남자를 후끈 닳아 오르게 했던 그 여자분...
남자가 가자고해도 바닦에 들어 눕더군요 ㅡㅡ;
절대 안갈려고 하더군요.... 참고로 그 주위에 MT가 많습니다.
10분정도 실갱이 하더니 MT쪽으로 가더군요;;
MT앞에서도 실갱이 하더니 결론은 역쉬~ 들어가네여;;
친구랑 둘이 생각하면서...
저런 개념없는것들 xxx하면서... 아니 근데 왜 여자는 호프집에서 그런거야?
MT갈꺼면서... 팅기기는...
남자만 후끈 닳아 오르게하고 ㅎㅎㅎ 암튼 그날 여자분 그러면 안됩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재미 없었다면 용서를 ㅜㅜ
오늘도 비가 조금씩 내리네여;;;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