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역한지 이제 1달정도 되는 갓 민간인입니다. 군대가서 백일휴가 나왔을때 여자친구의 한마디 "아 남자는 군대가면 다 찌질한가봐 냄새날꺼 같애... 쪽팔려서 같이 못다니겠다 너 정말 없어보인다 말나온김에 2년동안 기다려주는 병신같은 년이 어딨냐?? 헤어지자" 그 후 200년 같던 2년이 훌쩍지나고 전역 후 전역후 그 여자의 한마디 "그때 나도 너 보내고나서 엄청 힘들었어... 널 잊기위해 노력해도 정말 안되더라... 맨날 울면서 밤새고... 알잖아... 나 너밖에 없어...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될까??" 입대할땐 찌질하다고 버리던 여자가 기다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전역후에 다시 앞에 나타나서 다시 시작하자고 합니다. 그 2년동안 만난 남자만 10명이 넘는단것도 압니다. 물론 받아주지 않을겁니다. 이런 여자한테 뭐라고 해야하죠?? 저만 안좋게 보는건가요??
군대 갈때 날 버린 여친 전역하고 다시 찾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전역한지 이제 1달정도 되는 갓 민간인입니다.
군대가서 백일휴가 나왔을때 여자친구의 한마디
"아 남자는 군대가면 다 찌질한가봐 냄새날꺼 같애... 쪽팔려서 같이 못다니겠다
너 정말 없어보인다 말나온김에 2년동안 기다려주는 병신같은 년이 어딨냐?? 헤어지자"
그 후 200년 같던 2년이 훌쩍지나고 전역 후
전역후 그 여자의 한마디
"그때 나도 너 보내고나서 엄청 힘들었어... 널 잊기위해 노력해도 정말 안되더라...
맨날 울면서 밤새고... 알잖아... 나 너밖에 없어...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될까??"
입대할땐 찌질하다고 버리던 여자가 기다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전역후에 다시 앞에
나타나서 다시 시작하자고 합니다. 그 2년동안 만난 남자만 10명이 넘는단것도 압니다.
물론 받아주지 않을겁니다.
이런 여자한테 뭐라고 해야하죠?? 저만 안좋게 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