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는 2007년 대한민국이 독자개발에 성공한 한국형핵융합연구로입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국가핵융합소(NFRI)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름 10m, 높이 6m의 4,000억 원짜리 도넛형으로 생긴 토카막(Tokamak)형 핵융합 실험로입니다. 2007년 현재 세계 최고의 핵융합로이니 자랑스럽죠^^
KSTAR의 콘크리트 벽의 두께는 무려 1.5m로서,
아파트 3000가구를 지을 수 있는 시멘트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1995년에 개발에 착수하여 2007년에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300초 이상 고주파를 낼 수 있는 메가헤르츠(MHz) 대역의 전자기파 가열장치를 사용합니다. 전자렌지와 같은 개념인데요.
메가헤르츠(MHz) 대역의 전자기파를 쏴서 플라스마 이온을 공명시켜, 플라스마의 온도를 섭씨 1억 도까지 올립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곽종구 박사팀은 2007년 7월 12일 이 가열장치의 개발 성공을 발표했습니다.
한국, 미국, 유럽, 러시아, 일본, 중국, 인도가 2015년까지 60억 유로를 투자해 개발키로 한 국제핵융합실험(ITER) 장치가 KSTAR와 기본개념 설계가 같습니다.
ITER은 열출력 규모가 500MW로 핵분열식인 한국 표준원전의 6분의 1 규모입니다.
KSTAR의 크기는 ITER의 25분의 1 정도입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단일연구개발 예산으로는 최대 규모인 3천억 원이 투입되었다고합니다.
쉽게 말해 인공태양입니다.
미래에 엄청난 ㅇㅔ너지 가치를 지니고 있고
전세계적으로도 개발하고싶어 안달이 난 이 KSTAR 을
우리나라 연구진이 10여년의 연구끝에 개발을 완료할 찰나...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이 이곳 핵심 연구진을 다 짤랐다고 합니다..
미래에는 에너지가 무기이죠
하지만 이명박대통령은 이 연구진을 다 자르고 일본측 연구진들을 초대해서 떵떵거리고...
KSTAR 저거 별 관심없는 사람 엄청 많겠지만 여러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1987년 미국, 구소련, EU, 일본 4개국이 ITER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각자가 모두 플라즈마(제 4상태, 고체, 액체, 기체도 아닌 상태입니다)
연구를 어느정도 진행한 상황에서 힙을 합쳐서 제대로 해보자는 시도였습니다. 1988년 ITER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지만 곧 구소련 붕괴로 재정상태 악화되고 미국이 탈퇴하여 독자개발에 나서면서 ITER 은 존립에 위기를 맞습니다.
그러나 EU 와 일본의 지속적인 참여와 미국의 독자개발 실패 후 재가입을 거치며 15년의 연구끝에 2001년 핵융합 설계도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동안 이게 가능한 실험인가를 놓고 매우 말이 많았고 엄청난 비용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다들 소극적이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참여하려고 했지만 '당연히 퇴짜맞았죠'
퇴짜맞은 한국은 1995년부터 핵융합연구를 시작하였고 2003년 KSTAR 라는 핵융합로를 거의 완성하기에 이릅니다.
ITER 에서 설계만 15년이 걸리고 천문학적 액수가 들었던 사업을 한국은 단 8년만에 핵융합로 완공을 눈앞에 둔 것입니다.
미국이 독자개발 실패하고 GG 쳤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잇습니다.
2003년 ITER 사업단은 한국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한국은 KSTAR 기술이전을 조건으로 ITER 에 가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후 인도의 가입으로 (인도는 엄청난 금액의 분담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현재 7개국이 참여하는 우주정거장 이후의 세계 최고의 프로젝트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EU, 인도, 러시아 그리고 한국.
현재까지 연구실에서나 쓰는 소형 핵융합로가 아닌, 발전가능한 대형 핵융합로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아직 상용화 단계까지의 연구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희망이 보인단 말입니다. 마치 최초로 달에 가는게 꿈같은 일이었듯이.
이제 ITER 은 프랑스에 핵융합로 건설을 시작으로 총 35년에 달하는 전세계적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총 사업비는 50억 유로입니다. 한국 부담금은 10% 정도인데요
이거, 우주정거장 이후로 인류의 미래를 걸고 추진하는 프로젝트이고 선진국에서 사활을 걸어보는 에너지 프로젝트 입니다. 지구위에 태양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당연히 무공해! , 엄청난 에너지원이죠.
한국따위를 저기에 끼워줄 리 없는건 누구나 알겁니다.
한국은 돈과 정치력이 아닌 기술력으로 가입된 국가이고 핵융합 기술은 세계 최고이니까요.
지금 이명박은 10년동안 동고동락하며 세계최고의 기술을 키워온 연구진들의 수장을 짤랐습니다. 그들은 정치따위엔 관심도 없으며 오로지 한국을 세계 최고의 에너지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오신 분들이죠
진짜 쓰레기 정부라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KSTAR 는 잘만되면, 석유 더이상 수입 안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합니다. 전 세계 7개국만이 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강국을 위한 발판이 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미 ITER 에 가입된 이상 분담금만 제때 내면 핵융합 기술의 지적재산권은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오게한 건 정치인들이 아니라 오로지 공학자들의 피와 땀입니다.
중국처럼 기술력 하나 없는 것들도 참여할 수 있는건 그들의 정치력이지만 한국은 오로지 기술력으로 ITER 에 가입할 수 있었단 말입니다!!. 은혜를 해고로 갚는 쓰레기들.
추가하나 합니다//
R&D 비용 중에서 7개국 중에 핵융합로 건설을 유치한 EU 의 분담금은 46% 정도이고 나머지 6개국이 9% 정도를 분담하고 있다. 50억유로니까 한국이 무려 5억 유로를 분담하고 있다는 거다.
상식적으로 우리나라가 R&D 에 저정도 투자할 돈이 어디있나? 당연히 없다. 우리나라 분담금 5억유로 중에서 25%만 현금으로 국가 세금에서 나가고 나머지 75%는 KSTAR 를 만들면서 개발한 제품들을 현물로 제공한다. 국내 대기업 중공업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납품하는 방식으로 나머지 75%를 때우고 있다는거다.
기술력으로 가입만 된게 아니라 기술력으로 투자금까지 최소화하고 있다. 도대체 이놈의 정부는 뭐가 불만인건가?
한국인의 자랑스러운 기술 KSTAR 을 일본에 바치는 이명박. 정신챙겨!
청원주소입니다! 가서 서명도 합시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6610
서명하실때 서명숫자 몇명 하고 같이 남겨주세요
숫자조작 못하게.
명박이가 자랑스런 한국의 KSTAR 기술을 팔려합니다!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는 2007년 대한민국이 독자개발에 성공한 한국형핵융합연구로입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국가핵융합소(NFRI)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름 10m, 높이 6m의 4,000억 원짜리 도넛형으로 생긴 토카막(Tokamak)형 핵융합 실험로입니다.
2007년 현재 세계 최고의 핵융합로이니 자랑스럽죠^^
KSTAR의 콘크리트 벽의 두께는 무려 1.5m로서,
아파트 3000가구를 지을 수 있는 시멘트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1995년에 개발에 착수하여 2007년에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300초 이상 고주파를 낼 수 있는 메가헤르츠(MHz) 대역의 전자기파 가열장치를 사용합니다. 전자렌지와 같은 개념인데요.
메가헤르츠(MHz) 대역의 전자기파를 쏴서 플라스마 이온을 공명시켜, 플라스마의 온도를 섭씨 1억 도까지 올립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곽종구 박사팀은 2007년 7월 12일 이 가열장치의 개발 성공을 발표했습니다.
한국, 미국, 유럽, 러시아, 일본, 중국, 인도가 2015년까지 60억 유로를 투자해 개발키로 한 국제핵융합실험(ITER) 장치가 KSTAR와 기본개념 설계가 같습니다.
ITER은 열출력 규모가 500MW로 핵분열식인 한국 표준원전의 6분의 1 규모입니다.
KSTAR의 크기는 ITER의 25분의 1 정도입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단일연구개발 예산으로는 최대 규모인 3천억 원이 투입되었다고합니다.
쉽게 말해 인공태양입니다.
미래에 엄청난 ㅇㅔ너지 가치를 지니고 있고
전세계적으로도 개발하고싶어 안달이 난 이 KSTAR 을
우리나라 연구진이 10여년의 연구끝에 개발을 완료할 찰나...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이 이곳 핵심 연구진을 다 짤랐다고 합니다..
미래에는 에너지가 무기이죠
하지만 이명박대통령은 이 연구진을 다 자르고 일본측 연구진들을 초대해서 떵떵거리고...
KSTAR 저거 별 관심없는 사람 엄청 많겠지만
여러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1987년
미국, 구소련, EU, 일본
4개국이 ITER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각자가 모두 플라즈마(제 4상태, 고체, 액체, 기체도 아닌 상태입니다)
연구를 어느정도 진행한 상황에서
힙을 합쳐서 제대로 해보자는 시도였습니다.
1988년 ITER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지만 곧 구소련 붕괴로 재정상태 악화되고
미국이 탈퇴하여 독자개발에 나서면서 ITER 은 존립에 위기를 맞습니다.
그러나 EU 와 일본의 지속적인 참여와 미국의 독자개발 실패 후 재가입을 거치며
15년의 연구끝에 2001년 핵융합 설계도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동안 이게 가능한 실험인가를 놓고 매우 말이 많았고
엄청난 비용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다들 소극적이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참여하려고 했지만 '당연히 퇴짜맞았죠'
퇴짜맞은 한국은 1995년부터 핵융합연구를 시작하였고
2003년 KSTAR 라는 핵융합로를 거의 완성하기에 이릅니다.
ITER 에서 설계만 15년이 걸리고 천문학적 액수가 들었던 사업을
한국은 단 8년만에 핵융합로 완공을 눈앞에 둔 것입니다.
미국이 독자개발 실패하고 GG 쳤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잇습니다.
2003년 ITER 사업단은 한국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한국은 KSTAR 기술이전을 조건으로 ITER 에 가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후 인도의 가입으로 (인도는 엄청난 금액의 분담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현재 7개국이 참여하는 우주정거장 이후의 세계 최고의 프로젝트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EU, 인도, 러시아 그리고 한국.
현재까지 연구실에서나 쓰는 소형 핵융합로가 아닌,
발전가능한 대형 핵융합로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아직 상용화 단계까지의 연구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희망이 보인단 말입니다.
마치 최초로 달에 가는게 꿈같은 일이었듯이.
이제 ITER 은
프랑스에 핵융합로 건설을 시작으로 총 35년에 달하는 전세계적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총 사업비는 50억 유로입니다. 한국 부담금은 10% 정도인데요
이거,
우주정거장 이후로 인류의 미래를 걸고 추진하는 프로젝트이고
선진국에서 사활을 걸어보는 에너지 프로젝트 입니다.
지구위에 태양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당연히 무공해! , 엄청난 에너지원이죠.
한국따위를 저기에 끼워줄 리 없는건 누구나 알겁니다.
한국은 돈과 정치력이 아닌 기술력으로 가입된 국가이고
핵융합 기술은 세계 최고이니까요.
지금 이명박은 10년동안 동고동락하며 세계최고의 기술을 키워온 연구진들의 수장을 짤랐습니다.
그들은 정치따위엔 관심도 없으며
오로지 한국을 세계 최고의 에너지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오신 분들이죠
진짜 쓰레기 정부라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KSTAR 는 잘만되면,
석유 더이상 수입 안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합니다.
전 세계 7개국만이 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강국을 위한 발판이 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미 ITER 에 가입된 이상
분담금만 제때 내면 핵융합 기술의 지적재산권은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오게한 건 정치인들이 아니라 오로지 공학자들의 피와 땀입니다.
중국처럼 기술력 하나 없는 것들도 참여할 수 있는건 그들의 정치력이지만
한국은 오로지 기술력으로 ITER 에 가입할 수 있었단 말입니다!!.
은혜를 해고로 갚는 쓰레기들.
추가하나 합니다//
R&D 비용 중에서
7개국 중에 핵융합로 건설을 유치한 EU 의 분담금은 46% 정도이고
나머지 6개국이 9% 정도를 분담하고 있다.
50억유로니까 한국이 무려 5억 유로를 분담하고 있다는 거다.
상식적으로 우리나라가 R&D 에 저정도 투자할 돈이 어디있나?
당연히 없다.
우리나라 분담금 5억유로 중에서
25%만 현금으로 국가 세금에서 나가고
나머지 75%는 KSTAR 를 만들면서 개발한 제품들을 현물로 제공한다.
국내 대기업 중공업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납품하는 방식으로 나머지 75%를 때우고 있다는거다.
기술력으로 가입만 된게 아니라 기술력으로 투자금까지 최소화하고 있다.
도대체 이놈의 정부는 뭐가 불만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