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바빠져서 리플 달기도 버거운데 과연 이런 해명까지 해야 하나.. 하지만 중단없이 이 더운 날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탄해서 답은 드려야 겠고.. 머 오해는 풀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내가 해명한다고 믿어줄 이도 아니고..
조금은 웃기는 질문부터 시작하지요.
1. 이거 왜 올리시는데요? 난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여기 오는 분들이 한두살 먹은, 아니 초딩도 아니고 내가 꼬드기면 당장이라도 옷 벗을 여자들로 보인단 소리 밖에 되질 않는 것 같은데.. 뭘 경고하시겠다는 거고 뭘 입증하시겠다는 건지요? 유저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시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2. 난 베플로 너무 자주 선정되어서 많은 걱정이 됩니다. 가끔 개인상담도 하자는 분도 계시고, 메일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러나 정작 일대일 상담엔 정말 자신이 없어요. 글이란 건 충분히 읽고 고민할 시간은 주어지지만 그런 식의 상담은 아니거든요. 아차하는 순간에 엇나가고 오해가 생기고.. 그래서 요즘은 톡 선정날짜에서 벗어 났거나 세인의 관심이 적지만 나름 사정이 있는 글만 골라서 리플을 달고 있어요.
자.. 그럼 두번 째 질문을 드립니다. 혹시 내 리플로 인해 가정파탄이나 결별이란 최악의 경우를 맞이하신 분이 계시는지요? 몇번 말씀드렸고 항상 염두에 두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독함은 자유, 그러나 판단은 자신이.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는 글에 함부로 리플 달지 않아요. 이미 작심한 경우, 더이상의 방법이 보이지 않는 경우에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한 적은 있습니다.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악플의 수보단 감사의 글이 더 많았던 기억입니다. 난 그것으로 족하고, 한가지 더 들자면 이곳 리플문화의 개선에 일조하지 않았나. 왜냐면 어떤 글이든 사실 촌철살인하는 경구 하나로 끝날 순 없거든요. 글쓴이의 심정, 상황, 앞일에 대한 예견등등을 고려하면 A4 몇장이라도 모자랄 판이지요. 난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한 후 그런 모습이 많이 보여 내심 기뻐하고 있습니다. 아, 네이트에도 진지한 리플이 달리는 방이 생겼구나 하고요.
질문 2-1입니다. 내 리플이 대중을 호도하거나 특정인을 지칭하여 모욕을 주거나 그리 보였습니까? 간혹 장난삼아 단 리플도 있지만.. 이건 정말 죄송합니다. 지난 번 지하철 성추행에 대해 어차피 노는 엉덩이 좀 만지면 어때란 음란한 리플을 달고 키득거린 적 있습니다. 물론 욕 뒈지게 먹었구요. ㅡ,.ㅡ;;
길게 썼지만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내가 이 방에서, 다른 활동을 일체하지 않고 있는데, 오직 내가 단 리플이 그토록 해가 된다는 말씀인지요? 나의 확인되지 않은, 아니 내가 부인하는, 댁이 창조하시는 과거전력은 제외하고 말입니다. 내가 하는 말은 마치 서방파 두목 김태촌이 성경을 읽는 것과 동일합니까? 난 한번도 여기서 남을 때린 적이 없는데?
이제 좀 진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1. 나에 대해 계속적으로 글을 올리고 그것이 맞다고 증인으로 나서시는 분은 과연 누구세요? 적어도 특정인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시려면, 적어도 양식있는 분이라면, 그리고 대의를 위해 참지 못해 나서신 분이라면 내가 누군지, 어디 사는지, 어떤 모습을 직접 보았고, 왜 이러는지 정돈 밝혀야 그나마 신빙성이 있는 거 아닐까요?
2. 또, 머 많은 이야기, 보고 싶지도 않고 보지도 않았는데, 를 하시고픈데 그 중에서 정말 과거 나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이 있다면 그 분이 누군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예를 들어 돈을 갈취 당했거나 혹은 저와 동침이라도 하고선 여자의 자존심을 짓밟혔다든지 증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나참 어이가 없어서. 더하여 그 피해를 보신 분이 직접 나 어디 사는 누군데 저 사람에게 이런 일을 당했다 라고 직접 나와서 말씀해 주셔야 맞죠. 안 그래요? 그럴 용의가 없다면 진작에 난 법의 처벌을 받았어야 할텐데 난 이날까지 파출소조차 가본 일이 없습니다.
만약 내가 말입니다. 이 방 누군가 미워서 나를 감추고 그 사람 대명을 거론하며 이런 류의 글을 올렸다 합시다. 믿을 수 있나요? 글쓴이가 누군지도, 그리고 언급된 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3. 혹시 이런 생각 안해보셨어요? 댁들이 말하는 사람과 내가 동일인이 아니란 생각?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시는지. 예전 글에 아이피가 같다는 주장은 별로 신빙성이 없어요. 왜냐하면 같은 건물, 회사라면 누가 쓰던 동일할테니까. 그리고 내가 만약 장난삼아 그 사람이 맞다든지, 아니면 그 사람이 쓰던 대명을 도용해서 장난 한 거라면? 몇개 되지도 않을테지만.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은 어떻게 하시려는지 궁금해요.
질문 3-1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틀렸을 경우 어떤 보상을 하실 생각입니까? 또 당신은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 어떤 조치, 과거의 글따위가 아닌, 자신의 신분공개라든지 정당한 법질서에 호소한다든지, 있나요? 만약 그럴 생각도, 증거도, 계획도 없다면 이게 도대체 어느나라 코메디인지요?
4. 여기와서 많은 분들과 메일 혹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중 단 한분에겐 제가 실례를 햇습니다.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대화를 끊어 상처를 드린 적이 있지요. 지금도 죄송하고 언제든지 사과를 할 용의가 잇습니다. 단 내용은 비밀입니다. 그외 나와 대화하시는 분은 남자 두분(ㅎㅎ..) 그리고 지금 위급한 상황에 처한 여자 두분이 다 입니다. 메일로는 통했던 분들은 한두번 말씀드리고 더이상 연락도 하지 않구요. 자,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묻습니다.
혹시 저에게서 성적인 내용이 담겨있거나 그런 제의를 하는, 아니 비스무리한 것이라도 좋으니 메일이나 대화를 받아 보신 분, 계십니까? 있다면 그 메일을 올리시든가 아니면 대화명을 알려 주세요.
전에 말한 적이 있습니다. 링크판 싫다고. 왜인줄 아십니까? 마치 지 자랑하는 양, 남의 글을 가로막고 혼자 독무대인양 설치는 꼴이 싫었습니다. 여긴 독자가 주인공이 아닌 작자가 주인공인 곳이니까. 난 언제까지나 청취자로써의 역할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묻고 싶네요. 나때문에 피해 보신 분이 계신지? 없다면 앞으론 이런 글엔 리플도 달지 마시고 보지도 마세요. 도대체 이곳에서 夏淚가 뭐하는 사람인지가 왜 중요합니까? 내가 언제 여자를 구한다고 했나요, 아니면 아냇감을 찾는다고 했습니까? 난 동성애자도 아니니 남자들도 걱정할 필요도 없고, 대화는 대화로만, 메일은 메일로만, 필요한 것만 드리고 사라집니다.
나와 이야기하셨던 분들 모두 기억하실겝니다. 내가 필요치 않으면 언제든지 말씀하시라고. 혹은 내가 물어봅니다. 나 이제 가도 되냐고.
난 도대체 무슨 그리 큰 죄를 지었다고 하루 죙일 이 게시판 상단에 내가 걸려 있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으로 이 사람의 행패에 대한 나의 해명을 끝내고자 합니다. 그리고.. 정히 나를 공격하고프면 리플에서도 충분합니다. 왜 아픈 사람들이 호소하고 울어야 할 자리를 빼앗고 이 난리를 부리는 겁니까? 당신 참.. 나이는 헛쳐드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플에 내 메일을 보관하고.. 하시는 분. 지우시든 말든 혼자 알아서 하세요. 내가 한 말이 무슨 명언이라고.. ㅎㅎㅎ
덥고 짜증나는 날입니다. 습도 올리는 짓 좀 그만 합시다. 부탁드립니다. 네?
내 메일주소입니다. 난 떳떳하고 앞으로도 부그럼 없이 행동하고 조언할 것입니다. 더 궁금한 분은 여기서 난장치지 말고 직접 물어보세요.
^^.. 몇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요즘 갑자기 바빠져서 리플 달기도 버거운데 과연 이런 해명까지 해야 하나.. 하지만 중단없이 이 더운 날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탄해서 답은 드려야 겠고.. 머 오해는 풀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내가 해명한다고 믿어줄 이도 아니고..
조금은 웃기는 질문부터 시작하지요.
1. 이거 왜 올리시는데요? 난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여기 오는 분들이 한두살 먹은, 아니 초딩도 아니고 내가 꼬드기면 당장이라도 옷 벗을 여자들로 보인단 소리 밖에 되질 않는 것 같은데.. 뭘 경고하시겠다는 거고 뭘 입증하시겠다는 건지요? 유저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시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2. 난 베플로 너무 자주 선정되어서 많은 걱정이 됩니다. 가끔 개인상담도 하자는 분도 계시고, 메일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러나 정작 일대일 상담엔 정말 자신이 없어요. 글이란 건 충분히 읽고 고민할 시간은 주어지지만 그런 식의 상담은 아니거든요. 아차하는 순간에 엇나가고 오해가 생기고.. 그래서 요즘은 톡 선정날짜에서 벗어 났거나 세인의 관심이 적지만 나름 사정이 있는 글만 골라서 리플을 달고 있어요.
자.. 그럼 두번 째 질문을 드립니다. 혹시 내 리플로 인해 가정파탄이나 결별이란 최악의 경우를 맞이하신 분이 계시는지요? 몇번 말씀드렸고 항상 염두에 두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독함은 자유, 그러나 판단은 자신이.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는 글에 함부로 리플 달지 않아요. 이미 작심한 경우, 더이상의 방법이 보이지 않는 경우에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한 적은 있습니다.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악플의 수보단 감사의 글이 더 많았던 기억입니다. 난 그것으로 족하고, 한가지 더 들자면 이곳 리플문화의 개선에 일조하지 않았나. 왜냐면 어떤 글이든 사실 촌철살인하는 경구 하나로 끝날 순 없거든요. 글쓴이의 심정, 상황, 앞일에 대한 예견등등을 고려하면 A4 몇장이라도 모자랄 판이지요. 난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한 후 그런 모습이 많이 보여 내심 기뻐하고 있습니다. 아, 네이트에도 진지한 리플이 달리는 방이 생겼구나 하고요.
질문 2-1입니다. 내 리플이 대중을 호도하거나 특정인을 지칭하여 모욕을 주거나 그리 보였습니까? 간혹 장난삼아 단 리플도 있지만.. 이건 정말 죄송합니다. 지난 번 지하철 성추행에 대해 어차피 노는 엉덩이 좀 만지면 어때란 음란한 리플을 달고 키득거린 적 있습니다. 물론 욕 뒈지게 먹었구요. ㅡ,.ㅡ;;
길게 썼지만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내가 이 방에서, 다른 활동을 일체하지 않고 있는데, 오직 내가 단 리플이 그토록 해가 된다는 말씀인지요? 나의 확인되지 않은, 아니 내가 부인하는, 댁이 창조하시는 과거전력은 제외하고 말입니다. 내가 하는 말은 마치 서방파 두목 김태촌이 성경을 읽는 것과 동일합니까? 난 한번도 여기서 남을 때린 적이 없는데?
이제 좀 진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1. 나에 대해 계속적으로 글을 올리고 그것이 맞다고 증인으로 나서시는 분은 과연 누구세요? 적어도 특정인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시려면, 적어도 양식있는 분이라면, 그리고 대의를 위해 참지 못해 나서신 분이라면 내가 누군지, 어디 사는지, 어떤 모습을 직접 보았고, 왜 이러는지 정돈 밝혀야 그나마 신빙성이 있는 거 아닐까요?
2. 또, 머 많은 이야기, 보고 싶지도 않고 보지도 않았는데, 를 하시고픈데 그 중에서 정말 과거 나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이 있다면 그 분이 누군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예를 들어 돈을 갈취 당했거나 혹은 저와 동침이라도 하고선 여자의 자존심을 짓밟혔다든지 증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나참 어이가 없어서. 더하여 그 피해를 보신 분이 직접 나 어디 사는 누군데 저 사람에게 이런 일을 당했다 라고 직접 나와서 말씀해 주셔야 맞죠. 안 그래요? 그럴 용의가 없다면 진작에 난 법의 처벌을 받았어야 할텐데 난 이날까지 파출소조차 가본 일이 없습니다.
만약 내가 말입니다. 이 방 누군가 미워서 나를 감추고 그 사람 대명을 거론하며 이런 류의 글을 올렸다 합시다. 믿을 수 있나요? 글쓴이가 누군지도, 그리고 언급된 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3. 혹시 이런 생각 안해보셨어요? 댁들이 말하는 사람과 내가 동일인이 아니란 생각?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시는지. 예전 글에 아이피가 같다는 주장은 별로 신빙성이 없어요. 왜냐하면 같은 건물, 회사라면 누가 쓰던 동일할테니까. 그리고 내가 만약 장난삼아 그 사람이 맞다든지, 아니면 그 사람이 쓰던 대명을 도용해서 장난 한 거라면? 몇개 되지도 않을테지만.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은 어떻게 하시려는지 궁금해요.
질문 3-1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틀렸을 경우 어떤 보상을 하실 생각입니까? 또 당신은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 어떤 조치, 과거의 글따위가 아닌, 자신의 신분공개라든지 정당한 법질서에 호소한다든지, 있나요? 만약 그럴 생각도, 증거도, 계획도 없다면 이게 도대체 어느나라 코메디인지요?
4. 여기와서 많은 분들과 메일 혹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중 단 한분에겐 제가 실례를 햇습니다.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대화를 끊어 상처를 드린 적이 있지요. 지금도 죄송하고 언제든지 사과를 할 용의가 잇습니다. 단 내용은 비밀입니다. 그외 나와 대화하시는 분은 남자 두분(ㅎㅎ..) 그리고 지금 위급한 상황에 처한 여자 두분이 다 입니다. 메일로는 통했던 분들은 한두번 말씀드리고 더이상 연락도 하지 않구요. 자,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묻습니다.
혹시 저에게서 성적인 내용이 담겨있거나 그런 제의를 하는, 아니 비스무리한 것이라도 좋으니 메일이나 대화를 받아 보신 분, 계십니까? 있다면 그 메일을 올리시든가 아니면 대화명을 알려 주세요.
전에 말한 적이 있습니다. 링크판 싫다고. 왜인줄 아십니까? 마치 지 자랑하는 양, 남의 글을 가로막고 혼자 독무대인양 설치는 꼴이 싫었습니다. 여긴 독자가 주인공이 아닌 작자가 주인공인 곳이니까. 난 언제까지나 청취자로써의 역할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묻고 싶네요. 나때문에 피해 보신 분이 계신지? 없다면 앞으론 이런 글엔 리플도 달지 마시고 보지도 마세요. 도대체 이곳에서 夏淚가 뭐하는 사람인지가 왜 중요합니까? 내가 언제 여자를 구한다고 했나요, 아니면 아냇감을 찾는다고 했습니까? 난 동성애자도 아니니 남자들도 걱정할 필요도 없고, 대화는 대화로만, 메일은 메일로만, 필요한 것만 드리고 사라집니다.
나와 이야기하셨던 분들 모두 기억하실겝니다. 내가 필요치 않으면 언제든지 말씀하시라고. 혹은 내가 물어봅니다. 나 이제 가도 되냐고.
난 도대체 무슨 그리 큰 죄를 지었다고 하루 죙일 이 게시판 상단에 내가 걸려 있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으로 이 사람의 행패에 대한 나의 해명을 끝내고자 합니다. 그리고.. 정히 나를 공격하고프면 리플에서도 충분합니다. 왜 아픈 사람들이 호소하고 울어야 할 자리를 빼앗고 이 난리를 부리는 겁니까? 당신 참.. 나이는 헛쳐드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플에 내 메일을 보관하고.. 하시는 분. 지우시든 말든 혼자 알아서 하세요. 내가 한 말이 무슨 명언이라고.. ㅎㅎㅎ
덥고 짜증나는 날입니다. 습도 올리는 짓 좀 그만 합시다. 부탁드립니다. 네?
내 메일주소입니다. 난 떳떳하고 앞으로도 부그럼 없이 행동하고 조언할 것입니다. 더 궁금한 분은 여기서 난장치지 말고 직접 물어보세요.
simonlu@nate.com
사과의 의미에서 노래 하나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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