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여

dd2008.07.23
조회252

나이가 중년쯤 접어들더니 요실금 증세가 생기면서 증세가 갈수록 정도가 심해집니다.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렵고 화장실 가기까지 참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딸아이가 요실금 예방에 좋다는 케겔운동이란걸 알려줬는데...
이 운동이 쉬운듯 하면서도 또 바쁜 생활중에 하려면 생각처럼 꾸준히 안되네요.
그래서 수술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아무래도 수술이라는것만 들어서는 겁이 덜컥 나서..
요실금 치료 확실한 방법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