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로 벌써 3번쨰 글을 쓰네요 만일 아 이내용 얼마전 본 내용인데? 하시는분은 이제 마지막 내용을 보시는거에요 끝까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복받을실꺼에요 앞의 일들은 제가 평소 아끼던 후배 여자애에게 고백을 했었어요 제가 매일 집까지 바래다 주고 맛잇는 식사나 어딜가고싶다면 항상 제가 같이 가주었고 저는 정신적이나 물질적으로 그 여자애에게 최선을 다했어요 그런데 고백을 하고 한달전 이벤트 장소에서 '생각해본다는'말 한마디 남기고 사라져버린 후 우린 뚜렷한 대화도 없었고 대화을 하려면 이런저런 핑계로 저를 피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여자애의 미니홈피는 러브러브 분위기였어요 알고보니 같이 일하는 매장 저와 친한 매장형과 만나는거 같았습니다 그여자애와 전 1살차이 이고 그 여자애와 그형은 5살 차이죠 이런 내용으로 톡의 여성분들께 고민을 털어놓았을떄 많은 분들이 저를 가지고 놀다 버린거라며 잊으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잊자'해서 잊혀지는게 아니자나요 저는 그정도로 가볍게 사랑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 아프고 더 힘든가봐요 중요한건 그 뒤 저도 정리을 하려고 했는데 일이 터졌네요 엇그제 고백 후처음으로 술자릴 할 기회가 왔어요 매장 사람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그여자애와 요새 심상치 않은 그 5살차이 형이 그 술자리에 온다는거였습니다 그자리에서 그 여자애와 그형이 사귄다는 소릴 들었어요 4일됬데요 .. 그 자리에 제 눈앞에서 그 이야기을 들은 저는 뭐죠? 제가 뭐가 되는거죠? 그 여자애을 따로 불렀어요 이야기을 했는데 딱 느낌이 ' 이애는 전혀 나를 이해하거나 생각지 않았구나'을 느꼇어요 길게 말할 필요도 없이 전 제가 느꼇던 마음과 심정 고통 고민 힘들었던거 다 애기하고 마지막으로 저에게 할말없냐고 물었더니 애기 울먹이였어요 저두 울고싶었어요 울것만 같아서 할말 없으면 먼저가겠다고 이자리 이후론 이젠 다 끝이라하고 전 그자릴 떴습니다 그 날 밤새도록 술을 마셨어요 다른형이 그러는데 서럽게 펑펑 울었다고 하더군요 그게 진심이였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요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제 애길 들어주신 여러분 감사해요 이렇게 사람을 알고 사랑을 알아가나보네요 이제부터 정말 다른 사랑 찾아볼께요 여러분 감사해요~
절가지고논거라던 톡님들의 말 .. 사실이였네요
이번일로 벌써 3번쨰 글을 쓰네요
만일 아 이내용 얼마전 본 내용인데? 하시는분은 이제 마지막 내용을 보시는거에요
끝까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복받을실꺼에요
앞의 일들은 제가 평소 아끼던 후배 여자애에게 고백을 했었어요
제가 매일 집까지 바래다 주고 맛잇는 식사나 어딜가고싶다면
항상 제가 같이 가주었고 저는 정신적이나 물질적으로 그 여자애에게 최선을 다했어요
그런데 고백을 하고 한달전 이벤트 장소에서 '생각해본다는'말 한마디 남기고
사라져버린 후 우린 뚜렷한 대화도 없었고 대화을 하려면
이런저런 핑계로 저를 피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여자애의 미니홈피는 러브러브 분위기였어요
알고보니 같이 일하는 매장 저와 친한 매장형과 만나는거 같았습니다
그여자애와 전 1살차이 이고 그 여자애와 그형은 5살 차이죠
이런 내용으로 톡의 여성분들께 고민을 털어놓았을떄
많은 분들이 저를 가지고 놀다 버린거라며 잊으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잊자'해서 잊혀지는게 아니자나요 저는 그정도로 가볍게 사랑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 아프고 더 힘든가봐요
중요한건 그 뒤 저도 정리을 하려고 했는데 일이 터졌네요
엇그제 고백 후처음으로 술자릴 할 기회가 왔어요
매장 사람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그여자애와 요새 심상치 않은 그 5살차이 형이 그 술자리에 온다는거였습니다
그자리에서 그 여자애와 그형이 사귄다는 소릴 들었어요
4일됬데요 .. 그 자리에 제 눈앞에서 그 이야기을 들은 저는 뭐죠?
제가 뭐가 되는거죠?
그 여자애을 따로 불렀어요
이야기을 했는데 딱 느낌이 ' 이애는 전혀 나를 이해하거나 생각지 않았구나'을
느꼇어요 길게 말할 필요도 없이
전 제가 느꼇던 마음과 심정 고통 고민 힘들었던거 다 애기하고
마지막으로 저에게 할말없냐고 물었더니 애기 울먹이였어요
저두 울고싶었어요 울것만 같아서 할말 없으면 먼저가겠다고
이자리 이후론 이젠 다 끝이라하고 전 그자릴 떴습니다
그 날 밤새도록 술을 마셨어요
다른형이 그러는데 서럽게 펑펑 울었다고 하더군요
그게 진심이였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요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제 애길 들어주신 여러분 감사해요
이렇게 사람을 알고 사랑을 알아가나보네요
이제부터 정말 다른 사랑 찾아볼께요
여러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