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생일을 맞아 남편과 같이 수원남문에 나갔습니다 이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소베이직에서 세일을 하더군요 올만에 남편 옷 좀 여러벌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반팔줄무늬티셔츠에 자그마한 구멍이 나 있는 겁니다 당연히 바꿔줄꺼라 생각하고 간 매장에선 옷에서 냄새가 난다는둥 이러저리 만져보고 돌려보고,,,,, 옷은 바꿔줄생각도 하지도 않고...ㅜㅜ 점점 화가 나더군요 "이거 입어보고 여기와서 생때쓰는거 아니고 사갈때 부터 이랬다고 이런 물건을 팔아 놓고 머하는 거냐"고....하니깐 황당하게도 돌아오는 젊은 남자직원의 대답은 "눈은 어디다 두고 다니냐 물건 사갈때 잘 보고 사가야지".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난 난 "손님을 어떻게 이렇게 대해요?"고 말했더니 그 직원왈 : "손님이 손님같아야 말을하지"...하며 눈을 막 치켜들더군요 옷 사갈때만 손님이고 A/S받으러 오면 손님이 아니더군요... 이름있는 매장에선 디피 되어 있는 옷 대신 준비되어 있는 옷 주잖아요 거기서 하나 하나 뜯어 확인해 보고 가져가지 못한 제 잘못이되더군요 제대로된 옷 하나 못 담아주고 다시 오게 만들고도 화만 내는 소베이직남문점 더 열이 받는건 나오는 뒤통수에대고 던지는 한마디! "눈 깔고 얘기할껄 그랬나 ㅎㅎ" 끝까지 손님을 모욕하는 직원........ 여러분도 당할 수 있는 일 입니다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는데요 시원하게 풀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SO,BASIC] 손님같은 손님만 와라?
토요일 생일을 맞아 남편과 같이 수원남문에 나갔습니다
이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소베이직에서 세일을 하더군요
올만에 남편 옷 좀 여러벌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반팔줄무늬티셔츠에 자그마한 구멍이 나 있는 겁니다
당연히 바꿔줄꺼라 생각하고 간 매장에선
옷에서 냄새가 난다는둥 이러저리 만져보고 돌려보고,,,,,
옷은 바꿔줄생각도 하지도 않고...ㅜㅜ
점점 화가 나더군요
"이거 입어보고 여기와서 생때쓰는거 아니고 사갈때 부터 이랬다고
이런 물건을 팔아 놓고 머하는 거냐"고....하니깐
황당하게도 돌아오는 젊은 남자직원의 대답은
"눈은 어디다 두고 다니냐 물건 사갈때 잘 보고 사가야지".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난 난 "손님을 어떻게 이렇게 대해요?"고 말했더니
그 직원왈 : "손님이 손님같아야 말을하지"...하며 눈을 막 치켜들더군요
옷 사갈때만 손님이고 A/S받으러 오면 손님이 아니더군요...
이름있는 매장에선 디피 되어 있는 옷 대신 준비되어 있는 옷 주잖아요
거기서 하나 하나 뜯어 확인해 보고 가져가지 못한 제 잘못이되더군요
제대로된 옷 하나 못 담아주고 다시 오게 만들고도 화만 내는 소베이직남문점
더 열이 받는건 나오는 뒤통수에대고 던지는 한마디!
"눈 깔고 얘기할껄 그랬나 ㅎㅎ" 끝까지 손님을 모욕하는 직원........
여러분도 당할 수 있는 일 입니다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는데요
시원하게 풀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