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갑자기 친구가 해준얘기덕에 여름 정말 오싹하게 보내서 너무 보낸턱에 잠도 못자고있는 ㅋㅋㅋㅋㅋ학생입니다ㅋㅋ 그만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름이라 학교서 무서운얘기를 줄줄 히 한적이 있었그든여 유형철얘기 부터시작해서 뭐 살인얘기 많이 알려진 얘기 자유로 귀신등등 이건 컴퓨터건 어디서건 많이 들어서 아 무섭다 이러고 말았지만 진짜 무서운건 실제 경험담들 ㅠㅠ.. 내 바로 옆자리에 앉은 친구...암튼 반친구가 가위에 잘눌린데요 걍 지말에 비유하면 밥먹듯 그만큼 많이 가위를 눌린데요 가끔씩 학교에서 자고일어나선 아 나 가위눌렸어 할정도로 가위를 잘눌리는데 자기가 젤 무서웠던 경험이라면서 말을 시작하더군요 하루는 가위를 눌리는데 그 할머니가 흰머리를 뒤로 가지런이 따고 비녀꼽은 그할머니 암튼 그할머니가 보이더래요 근데 그게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았데요 근데 그 눈을 감는순간.... 갑자기 그눈을 감은 눈에 할머니가 들어오더니 하는말 "니가 이런다고 내가 안보일줄 아니......" 이랬답니다 ㅡㅡ;;글로 쓰니깐 그 공포가 잘 전달되지않네여 아무쪼록 이할머니 덕에 눈을 감을 수가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어쩜좋져 ㅠㅠㅠㅠ
무서워서 잠을잘수없음ㅠㅠ
안녕하세요ㅋㅋㅋㅋ갑자기 친구가 해준얘기덕에 여름 정말 오싹하게 보내서
너무 보낸턱에 잠도 못자고있는 ㅋㅋㅋㅋㅋ학생입니다ㅋㅋ
그만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름이라 학교서 무서운얘기를 줄줄 히 한적이 있었그든여
유형철얘기 부터시작해서 뭐 살인얘기 많이 알려진 얘기 자유로 귀신등등
이건 컴퓨터건 어디서건 많이 들어서 아 무섭다
이러고 말았지만
진짜 무서운건 실제 경험담들 ㅠㅠ..
내 바로 옆자리에 앉은 친구...암튼 반친구가 가위에 잘눌린데요
걍 지말에 비유하면 밥먹듯 그만큼 많이 가위를 눌린데요
가끔씩 학교에서 자고일어나선 아 나 가위눌렸어
할정도로 가위를 잘눌리는데
자기가 젤 무서웠던 경험이라면서 말을 시작하더군요
하루는 가위를 눌리는데 그 할머니가 흰머리를 뒤로 가지런이 따고 비녀꼽은 그할머니
암튼 그할머니가 보이더래요
근데 그게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았데요
근데 그 눈을 감는순간....
갑자기 그눈을 감은 눈에 할머니가 들어오더니
하는말
"니가 이런다고 내가 안보일줄 아니......"
이랬답니다
ㅡㅡ;;글로 쓰니깐 그 공포가 잘 전달되지않네여
아무쪼록
이할머니 덕에 눈을 감을 수가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어쩜좋져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