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랑했던 여자친구와 학생신분으로 하면 안될 행동을 해서 결국 버티다 일 커지고 커져서 헤엊게 됬어요..6월달에 저는 이사를 왔죠..걔 부모님이 그러더라고여,, 제가 안가면 그아이가 가야한다고..저희부모님도 그러더라고여, 남자니까 너가 가라고, 안가겠다고 하면 걔 아픈일 더 생기게 할수밖에없다고,,걔네 부모님 용서못한다고,,,
그래서 이사왔어요,,제딴에는 그아이가 다른환에서 힘들게 적응하는것보다 제가 남자니깐, 꾹 참고 열심히해서, 성인이됬을때,,그때 찾아가면 될줄알았어요,,그애한테 너 잊어보겠다고, 다른여자 만나서라도 잊어보겠다고,, 잘살라구,, 그러고서 모질게 여자까지 한번 만나봤네요..
생각보다 잊혀지긴커녕 더 생각나고 힘들더라고여...그래서 헤어지고 그냥 꾹 참기로했어요,,그아이도 제 마음을 믿고 이해해줄거라 생각하고,,,아무리 안되는상황이어도 제가 좀 더 당당한사람되면 괜찮을거라고 믿었거든요 저는...참다참다 터져서 연락이라도 하는날에는 후회하고 다시 다짐했어요..
근데 몇일전 우연히 교회를 갔다가 우연히보게됫네요.. 봐도 모른척하더라고여..그 한번 잠시 스친것때매 여태까지 버티고 참고 다짐한게 다 무너졌어요..결국 또 잡았네요...기회 달라고..거절은 예상못한거아니지만..그애가 그러더라고여..너 더이상 믿지도않고 믿고싶지도 않다고,, 더이상 좋게못본다고,,연락하지말라고,,자기한테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연락하지말라고.. 믿지도 않는다는 그말에..그애를 위해서 했던 행동들을 그애는 믿지않는데요.. 마음이 너무아프네요..시간앞에서 결국 그애가 나를 믿지도 않는 상황이 됬다는게..친구들말따라 그냥 나쁜년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잊을수도있지만 그래도 좋은사람으로 생각하면서 잊으려니 참힘들어요..붙잡고싶어요..도와주세요
냉정하네요.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공부중인 19살남자에요.
처음으로 사랑했던 여자친구와 학생신분으로 하면 안될 행동을 해서 결국 버티다 일 커지고 커져서 헤엊게 됬어요..6월달에 저는 이사를 왔죠..걔 부모님이 그러더라고여,, 제가 안가면 그아이가 가야한다고..저희부모님도 그러더라고여, 남자니까 너가 가라고, 안가겠다고 하면 걔 아픈일 더 생기게 할수밖에없다고,,걔네 부모님 용서못한다고,,,
그래서 이사왔어요,,제딴에는 그아이가 다른환에서 힘들게 적응하는것보다 제가 남자니깐, 꾹 참고 열심히해서, 성인이됬을때,,그때 찾아가면 될줄알았어요,,그애한테 너 잊어보겠다고, 다른여자 만나서라도 잊어보겠다고,, 잘살라구,, 그러고서 모질게 여자까지 한번 만나봤네요..
생각보다 잊혀지긴커녕 더 생각나고 힘들더라고여...그래서 헤어지고 그냥 꾹 참기로했어요,,그아이도 제 마음을 믿고 이해해줄거라 생각하고,,,아무리 안되는상황이어도 제가 좀 더 당당한사람되면 괜찮을거라고 믿었거든요 저는...참다참다 터져서 연락이라도 하는날에는 후회하고 다시 다짐했어요..
근데 몇일전 우연히 교회를 갔다가 우연히보게됫네요.. 봐도 모른척하더라고여..그 한번 잠시 스친것때매 여태까지 버티고 참고 다짐한게 다 무너졌어요..결국 또 잡았네요...기회 달라고..거절은 예상못한거아니지만..그애가 그러더라고여..너 더이상 믿지도않고 믿고싶지도 않다고,, 더이상 좋게못본다고,,연락하지말라고,,자기한테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연락하지말라고.. 믿지도 않는다는 그말에..그애를 위해서 했던 행동들을 그애는 믿지않는데요.. 마음이 너무아프네요..시간앞에서 결국 그애가 나를 믿지도 않는 상황이 됬다는게..친구들말따라 그냥 나쁜년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잊을수도있지만 그래도 좋은사람으로 생각하면서 잊으려니 참힘들어요..붙잡고싶어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