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수 / 광저우 네티즌 리포터 현장에 길이 있고 사람에게 이야기가 있습니다. 낱말에 팩트를 담고 행간에 사람 냄새를 채웁니다. 티앤허 스타디움에 마련된 홍보관도 삼성이 맨 첫 자리에 배치 돼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더군요. 흔히 ‘디지털 파크’라고 불리는 삼성 홍보관의 공식 이름은 ‘삼성 파빌리온’입니다. 관람객들은 최첨단 전자기기를 오감으로 직접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숨은 그림 찾기…무엇일까요? 사진 가운데 뭔가 희미한 물체가 보이는데요. 무슨 첨단 기기가 숨어 있을까요? 돌아가며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형체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이름표를 달고 있네요. “울트라 슬림 7.98mm 3D LED TV“ ◆ 숨은 드라마 찾기…무엇일까요?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출시 된 갤럭시 탭도 눈에 보이는데요. 홍보관을 찾은, 경찰 제복을 입은 젊은이들도 갤럭시 탭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조작을 해보다가 동영상 콘텐츠 중에서 눈에 익은 포스터 하나가 보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재생을 시켜 보았더니… 아, 장서희의 모습이 보이네요. 한동안 장안의 화제가 됐던 ‘아내의 유혹’을 먼 광저우에서 갤럭시 탭으로 잠깐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숨은 노래 찾기…무엇일까요? 삼성 파빌리온의 입구에는 아담한 무대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마침 치어리더 공연단이 나와 신나는 율동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음악이??? 자,,, 이제 들리시나요? 맞습니다. 슈퍼주니어가 부른 ‘쏘리 쏘리’입니다. 잠시 춤을 감상하실까요?
광저우에서 삼성 파빌리온에서 숨은그림 찾기!
강희수 / 광저우 네티즌 리포터현장에 길이 있고 사람에게 이야기가 있습니다.
낱말에 팩트를 담고 행간에 사람 냄새를 채웁니다.
티앤허 스타디움에 마련된 홍보관도 삼성이 맨 첫 자리에 배치 돼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더군요. 흔히 ‘디지털 파크’라고 불리는 삼성 홍보관의 공식 이름은 ‘삼성 파빌리온’입니다. 관람객들은 최첨단 전자기기를 오감으로 직접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숨은 그림 찾기…무엇일까요?
사진 가운데 뭔가 희미한 물체가 보이는데요. 무슨 첨단 기기가 숨어 있을까요?
돌아가며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형체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이름표를 달고 있네요. “울트라 슬림 7.98mm 3D LED TV“
◆ 숨은 드라마 찾기…무엇일까요?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출시 된 갤럭시 탭도 눈에 보이는데요. 홍보관을 찾은, 경찰 제복을 입은 젊은이들도 갤럭시 탭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조작을 해보다가 동영상 콘텐츠 중에서 눈에 익은 포스터 하나가 보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재생을 시켜 보았더니… 아, 장서희의 모습이 보이네요. 한동안 장안의 화제가 됐던 ‘아내의 유혹’을 먼 광저우에서 갤럭시 탭으로 잠깐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숨은 노래 찾기…무엇일까요?
삼성 파빌리온의 입구에는 아담한 무대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마침 치어리더 공연단이 나와 신나는 율동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음악이???
자,,, 이제 들리시나요?
맞습니다. 슈퍼주니어가 부른 ‘쏘리 쏘리’입니다. 잠시 춤을 감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