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 보여주려고 험한말도 못쓰고 댓글 달고싶어도 좋은말로는 달수가없어서 못달았는데 결국 못보여줬어요 보여줘봤자 욕만먹고 이런거 봐도 달라질새끼가 아니란걸 알고 그냥 관뒀습니다......그래도 댓글로 위로해주신분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20살 여자애입니다 진짜 누가 잘못된건지 알려주세요 여러분 원래 아빠랑 같이 안살다가 이번에 무슨 일이있어서 어쩔수없이 같이 살게 됐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진짜 자기한테 관심 안가져주면 일부러 옆에서 짜증나는 짓하는사람 있죠 저희 아빠가 그래요 제가 아빠한테 십몇년간 진짜 이유없이 맞고 자라서 솔직히 아빠한테 좋은감정없어요 진짜 이유없이 때리는게 제가 뭐 엄마랑 컴퓨터로 뭐 보고있는데 재밌어서 엄마한테 "우리 다음에 이거 또보자 엄마"라고 하고 있는데 안방에서 그소릴듣고 "이빨까고있네"이래요 그때 제가 중3땐데 이빨까고있네 저뜻이뭔줄 몰랐어요 그래서 이빨까고있네가 뭐야?? 라고 했더니 접시집어던지면서 온갖 욕이란 욕은 다해요 욕하면서 나와서 머리한테 진짜 엄청 쎄게 후려치고 방으로 들어가라고 진짜 쌍욕이란 욕다해요 근데 문앞에서 그러고 있어서 맞을까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계속 때리는 시늉하면서 니방으로가라고 하면서 막 욕해요 그래도 저건 나은편이예요 한대만 맞았으니까 기분뒤틀리면 발로밟고 저 여잔데 엎드려뻗쳐 시켜놓고 자기는 옆에서 티비보면서 낄낄웃고 저 쫌만 자세 흐트러져도 제대로안하냐고 소리질러요 근데 제 남동생은 진짜 지극정성으로 잘해주는데 지금까지 남동생은 아빠한테 맞은거 가벼운거 포함해서 열다섯번? 저 공부하고 있을때 동생이 때리고 도망가고 때리고 도망가고 그랬어요 중1첫시험 볼때에 그래서 참다참다 하지말라고!!소리질렀더니 무슨 공부를 얼마나 하길래 유세떠냐고 동생한테 왜소리지르고 지랄이냐고 막 뭐라고해요 생일때도 하루종일맞고 잠깐 누워있는데 뭐 심부름시켰어요 아빠가 일어나서 심부름 하려는데 천천히 일어났다고 또 때려요 때리는거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로 고등학교 1학년말쯤 부터 안살았는데 진짜 이런거 수백가지 있어요 진심으로 근데 이런거 말고도 진짜 더러운일 당해서 아빠랑 안살았는데 지금 어쩔수없이 같이 살아요 근데 진짜 못참겠어요 성격이 진짜 이상하고 자기가 잘못된지도 몰라요 커피를 타달래요 근데 그런거 다 해주다보면 또 옛날처럼 종처럼 부릴것같아서 아예 처음부터 싫다고 했어요 그럼 옆에서 계속 타달라고 진짜 방에도 못들어가게 하면서 계속계속 그래요 한 이십분을 그럼 너무 짜증나서 울면 왜우녜요 그래서 또 옛날처럼 종같이 부릴까봐 해주기싫다하면 니가 잘못된거래요 다른사람들은 안좋은일 있어도 시간지나면 금방까먹는데 넌 좀 이상하데요ㅋㅋㅋㅋ진짜 그말 들을때마다 진짜 어이없어요 그리고 저 뭐하고있을때 옆에서 귀찮게굴어요 시비동반해가지고 그럼 시비걸어도 그냥 넘어갈라고 대답하고 그냥 관심안가져주면 제가 키우는강아지한테 가서 일부러 저 짜증나게 하려고 강아지야 이러면서 짜증나게하거나 진짜 어이없는거 예를들어 뭐 우편물온것들 모아서 찢어버리라고 해서 알았다했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보니까 없는거예요 새벽에 이모도 왔다갔고 할머니도 도어키아니까 오셔서 뭐 치워주시고 하니까 가져가서 버리셨나하고 있었어요 어짜피 그거 다 봉투가 태반이고 별 중요한것도 아닌데 그거 버렸녜요 그래서 일어나보니까 없어졌다고 했더니 막 문앞에서 소리지르다시피하면서 막 너는 니꺼아니면 없어지던 말던 신경도 안쓰냐고 니는 진짜 애가 이상한거 같다면서 그래요 그래서 자고 일어났는데 없어진게 내탓이냐고 그거 중요한것도아니지 않냐했더니 그럼 너는 누가 여기들어와서 뭘 훔쳐가던 니탓아니니까 상관없겠네??이러면서 소리질러요 그러면서 한 십분넘게 그러더니 허심탄회하게 말좀 해보자고 방에 들어와요 그래서 이러고 저런거 짜증난다고 말했더니 들어보고 자기가 잘못한거니까 기억이 안난데요 어제있었던 일인데 기억이안난데요 자기가 언제 그랬녜요 그러면서 아~그래!??그럼 넌 그런거 하나하나 기억해가지고 지금 아빠한테 이러는거네 어??? 이러면서 소리질러요 자기가 말해보라해놓고 그래놓고 좀 전에 일도 난 이해가안간다하니까 알고보니까 일갔다와서 그냥 최소한인사는 해야될것같아서 다녀오셨습니까 하고 그냥 방으로 들어갔는데 그게 또 맘에 안들어서 그거까지 짜증난거라고 꼬투리 잡아서 일부러 그런거 인정하는식으로 말해요 그래놓고 계속 얘기하다가 그렇게 아빠는 화낼일도 아닌데 괜히 꼬투리 잡아서 그러는게 싫다고 했더니 자기가 언제그랬녜요 니가 그렇게 맘대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거래요 그래서 좀전에 아빠도 그일 아빠가 짜증낼일아닌데 그냥 내가 방에 들어가서 짜증낸거라고 하지 않았냐니까 또 기억안난데요 불과 십분도 안된 말인데 그러면서 너는 그렇게 자기가 무심코한말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서 말한다고 또 니가 문제라고 그래요 말해보라해서 말하면 승질내고 아빠가 말한거 말하면 꼬투리잡는다고 승질내고 기억안난다고 해서 답답해서 막 저도 소리지르게되고 큰소리로 말했는데 소리좀줄이라고 몇번하더니 막 또 예전처럼 때리기직전 눈크게 뜨고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르면서 잡아먹을듯이 쳐다보는거 또 해요 그래서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울면 그때서야 막 실실웃으면서 예뻐죽겠데요 착하데요 진짜 미칠것같애요 절 울리면 이겼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리고 동생이 고1인데 오늘 수능본날이잖아요 그래서 학교안나갔는데 저녁에 제가 자고 있었는데 학원갔어요 아빠가 전화해서 동생밥먹고갔녜요 그래서 잘모르겠다했더니 또 승질내면서 돌겠네 이러면서 그럼 니는 니 동생이 밥을 먹던 안먹던 상관도 없냐고 걔가 무슨 남의집애냐고 왜 방목하녜요 제가 깨어있을때 걔 밥안챙긴적없고 어쩌다 자느라 먹은지 안먹은지 모른건데 무슨 큰일난것처럼 굴어요 솔직히 밥도있고 반찬도 있고 찌개도 있는데 걔가 지손으로 차려먹으면 무슨 세상무너질일인 마냥 그렇게 난리피워요 솔직히 제가 무조건 그냥 맘닫은것도아니고 진짜 남들이 겪으면 다신 얼굴안보고 평생 저주하면서 살일도 그냥 가끔 불쌍해보이기도 하고 잘해줄때는 좋기도 해서 저도 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진짜 답도없어요 진짜 예전에 같이 살때 매일매일 지옥같고 죽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또 지옥같은 생활 반복될거 생각하니까 죽고싶어요 진짜 이거 말고도 스크롤없어질정도로 심한일많은데 다쓰면 아무도 안읽을까봐 꾹참고 안썼어요 제가 지금 더 미치겠는건 지금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거예요 아빠는 진짜 제가 잘못됐나요? 673
댓글보여줄거예요.폭력적이고 가치관이 이상한아빠 그리고 저 누가잘못됐는지 알려주세요
그새끼 보여주려고 험한말도 못쓰고 댓글 달고싶어도 좋은말로는 달수가없어서
못달았는데 결국 못보여줬어요 보여줘봤자 욕만먹고 이런거 봐도 달라질새끼가
아니란걸 알고 그냥 관뒀습니다......그래도 댓글로 위로해주신분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20살 여자애입니다 진짜 누가 잘못된건지 알려주세요 여러분
원래 아빠랑 같이 안살다가 이번에 무슨 일이있어서 어쩔수없이
같이 살게 됐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진짜 자기한테 관심 안가져주면 일부러 옆에서 짜증나는 짓하는사람 있죠
저희 아빠가 그래요
제가 아빠한테 십몇년간 진짜 이유없이 맞고 자라서 솔직히 아빠한테
좋은감정없어요 진짜 이유없이 때리는게
제가 뭐 엄마랑 컴퓨터로 뭐 보고있는데 재밌어서 엄마한테
"우리 다음에 이거 또보자 엄마"라고 하고 있는데 안방에서 그소릴듣고
"이빨까고있네"이래요 그때 제가 중3땐데 이빨까고있네 저뜻이뭔줄 몰랐어요
그래서 이빨까고있네가 뭐야?? 라고 했더니 접시집어던지면서
온갖 욕이란 욕은 다해요 욕하면서 나와서 머리한테 진짜 엄청 쎄게 후려치고
방으로 들어가라고 진짜 쌍욕이란 욕다해요 근데 문앞에서 그러고 있어서
맞을까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계속 때리는 시늉하면서 니방으로가라고
하면서 막 욕해요
그래도 저건 나은편이예요 한대만 맞았으니까
기분뒤틀리면 발로밟고 저 여잔데 엎드려뻗쳐 시켜놓고 자기는 옆에서
티비보면서 낄낄웃고 저 쫌만 자세 흐트러져도 제대로안하냐고 소리질러요
근데 제 남동생은 진짜 지극정성으로 잘해주는데
지금까지 남동생은 아빠한테 맞은거 가벼운거 포함해서 열다섯번?
저 공부하고 있을때 동생이 때리고 도망가고 때리고 도망가고 그랬어요 중1첫시험
볼때에 그래서 참다참다 하지말라고!!소리질렀더니
무슨 공부를 얼마나 하길래 유세떠냐고 동생한테 왜소리지르고 지랄이냐고
막 뭐라고해요 생일때도 하루종일맞고 잠깐 누워있는데 뭐 심부름시켰어요 아빠가
일어나서 심부름 하려는데 천천히 일어났다고 또 때려요
때리는거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로 고등학교 1학년말쯤 부터 안살았는데
진짜 이런거 수백가지 있어요 진심으로
근데 이런거 말고도 진짜 더러운일 당해서 아빠랑 안살았는데
지금 어쩔수없이 같이 살아요
근데 진짜 못참겠어요 성격이 진짜 이상하고 자기가 잘못된지도 몰라요
커피를 타달래요 근데 그런거 다 해주다보면 또 옛날처럼 종처럼 부릴것같아서
아예 처음부터 싫다고 했어요 그럼 옆에서 계속 타달라고 진짜 방에도 못들어가게
하면서 계속계속 그래요 한 이십분을
그럼 너무 짜증나서 울면 왜우녜요 그래서 또 옛날처럼 종같이 부릴까봐
해주기싫다하면 니가 잘못된거래요 다른사람들은 안좋은일 있어도
시간지나면 금방까먹는데 넌 좀 이상하데요ㅋㅋㅋㅋ진짜 그말 들을때마다
진짜 어이없어요
그리고 저 뭐하고있을때 옆에서 귀찮게굴어요 시비동반해가지고
그럼 시비걸어도 그냥 넘어갈라고 대답하고 그냥 관심안가져주면
제가 키우는강아지한테 가서 일부러 저 짜증나게 하려고 강아지야 이러면서
짜증나게하거나 진짜 어이없는거
예를들어 뭐 우편물온것들 모아서 찢어버리라고 해서 알았다했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보니까 없는거예요 새벽에 이모도 왔다갔고
할머니도 도어키아니까 오셔서 뭐 치워주시고 하니까 가져가서 버리셨나하고
있었어요 어짜피 그거 다 봉투가 태반이고 별 중요한것도 아닌데
그거 버렸녜요 그래서 일어나보니까 없어졌다고 했더니 막 문앞에서
소리지르다시피하면서 막 너는 니꺼아니면 없어지던 말던 신경도 안쓰냐고
니는 진짜 애가 이상한거 같다면서 그래요
그래서 자고 일어났는데 없어진게 내탓이냐고 그거 중요한것도아니지 않냐했더니
그럼 너는 누가 여기들어와서 뭘 훔쳐가던 니탓아니니까 상관없겠네??이러면서
소리질러요 그러면서 한 십분넘게 그러더니 허심탄회하게 말좀 해보자고 방에
들어와요 그래서 이러고 저런거 짜증난다고 말했더니
들어보고 자기가 잘못한거니까 기억이 안난데요
어제있었던 일인데 기억이안난데요 자기가 언제 그랬녜요
그러면서 아~그래!??그럼 넌 그런거 하나하나 기억해가지고
지금 아빠한테 이러는거네 어???
이러면서 소리질러요 자기가 말해보라해놓고
그래놓고 좀 전에 일도 난 이해가안간다하니까
알고보니까 일갔다와서 그냥 최소한인사는 해야될것같아서 다녀오셨습니까 하고
그냥 방으로 들어갔는데 그게 또 맘에 안들어서 그거까지 짜증난거라고
꼬투리 잡아서 일부러 그런거 인정하는식으로 말해요
그래놓고 계속 얘기하다가 그렇게 아빠는 화낼일도 아닌데 괜히
꼬투리 잡아서 그러는게 싫다고 했더니 자기가 언제그랬녜요 니가 그렇게
맘대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거래요 그래서 좀전에 아빠도 그일 아빠가
짜증낼일아닌데 그냥 내가 방에 들어가서 짜증낸거라고 하지 않았냐니까
또 기억안난데요 불과 십분도 안된 말인데
그러면서 너는 그렇게 자기가 무심코한말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서 말한다고
또 니가 문제라고 그래요
말해보라해서 말하면 승질내고 아빠가 말한거 말하면 꼬투리잡는다고 승질내고
기억안난다고 해서 답답해서 막 저도 소리지르게되고 큰소리로 말했는데
소리좀줄이라고 몇번하더니 막 또 예전처럼 때리기직전 눈크게 뜨고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르면서 잡아먹을듯이 쳐다보는거 또 해요
그래서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울면 그때서야 막 실실웃으면서 예뻐죽겠데요 착하데요
진짜 미칠것같애요 절 울리면 이겼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리고 동생이 고1인데 오늘 수능본날이잖아요 그래서 학교안나갔는데
저녁에 제가 자고 있었는데 학원갔어요
아빠가 전화해서 동생밥먹고갔녜요 그래서 잘모르겠다했더니
또 승질내면서 돌겠네 이러면서 그럼 니는 니 동생이 밥을 먹던 안먹던
상관도 없냐고 걔가 무슨 남의집애냐고 왜 방목하녜요
제가 깨어있을때 걔 밥안챙긴적없고 어쩌다 자느라 먹은지 안먹은지 모른건데
무슨 큰일난것처럼 굴어요 솔직히 밥도있고 반찬도 있고 찌개도 있는데
걔가 지손으로 차려먹으면 무슨 세상무너질일인 마냥 그렇게 난리피워요
솔직히 제가 무조건 그냥 맘닫은것도아니고
진짜 남들이 겪으면 다신 얼굴안보고 평생 저주하면서 살일도
그냥 가끔 불쌍해보이기도 하고 잘해줄때는 좋기도 해서 저도 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진짜 답도없어요
진짜 예전에 같이 살때 매일매일 지옥같고 죽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또 지옥같은 생활 반복될거 생각하니까 죽고싶어요 진짜
이거 말고도 스크롤없어질정도로 심한일많은데 다쓰면 아무도 안읽을까봐
꾹참고 안썼어요
제가 지금 더 미치겠는건 지금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거예요 아빠는
진짜 제가 잘못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