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 전반적인 해명글 ★★★

눈만뜨면회사 2010.11.19
조회5,643

걍 답답해서 해명글들 모아 봤음..ㅋ.ㅋ...ㅋㅋㅋ 뭔가 울컥한다 (루돌프님글,  2DTEARS님글, 선미 과외 선생님 글에서 좀 발췌)


먼저 동국대 특례 관련


★★★ 선미 전반적인 해명글 ★★★

수능날 학교 차량사건


★★★ 선미 전반적인 해명글 ★★★

 

★★★ 선미 전반적인 해명글 ★★★

학교 안까지 쫓아들어간 기자

 

 

수험생들은 차를 타고 고사장 안까지 들어가는 것이 제한되어 있으나 이에 대해 학교 측은 "당시 선미 때문에 취재기자들이 몰려 혼잡한 상황이 초래되자 다른 수험생의 보호 차원에서 서둘러 선미가 탄 차량을 올려보낸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http://www.ccdailynews.com/section/?knum=184043

 

차에서 내리면 학교 앞이 더 혼잡해질 것을 우려해 안전요원이 올려보냄

 

원더걸스의 선미의 경우 18일 오전 수능시험을 보기 위해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은광여고를 찾았다. 오전 7시 55분 다소 급하게 고사장에 도착한 선미는 타고 온 차량으로 그대로 고사장 앞까지 이동, 정문에서 기다리고 있는 취재진을 따돌렸다.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630792&year=2010

 

JYP 관계자는 당시 상황에 대해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하는데 시간이 늦어 마음이 급했다"이라며 "이 와중에 취재진의 카메라가 차량 안으로 들어오는 등 현장상황이 복잡했다. 정문에 통제요원에게 협조를 구해 입장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학교 측은 “선미와 관련해 논란거리도 아니다. 당시 선미 때문에 취재기자들이 몰려 혼잡한 상황이 초래되자 다른 수험생의 보호 차원에서 서둘러 선미가 탄 차량을 올려보낸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 학교관계자는 “수험생 모두가 민감한 시기이다. 한 학생으로 인해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받는 것은 피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선미의 차량이 통과된 것이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 공평한 것은 아니지만 취재진들이 다른 수험생들을 조금만 더 배려 했더라면 이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취재진들에게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8시 10분 시험 시작인데 최대한 학생들한테 피해 줄이려고 아슬아슬하게 7시 55분에 도착해서 들어감

아침부터 갔다가 사진 못 찍고 들어온 기자들 빡쳐서 악의적인 기사쓰고 선미를 비난

'연예인도 아니면서 왜 차를 타고 들어가냐 연예인도 차 안 타고 들어간다'?

오히려 선미가 연예인이었으면 걸어갔을거다

현재 연예인 신분도 아니며 소속사에서 언론노출을 최대한 막고있는 상황인데 어쩔 수 없는 선택 아닌가?

애초에 기자들이 안 갔더라면 이런 선택을 했을까



그리고 수능 테스트용으로 친다는 이야기 말인데 선미가 자기 입으로 수능 테스트용으로 친단 이야기 한적 없음

수능은 인생의 중요한 경험중 하나임

일반인들 중 대다수의 수시 합격한 사람들도 수능은 볼꺼라고 생각함 이건 선미한테도 해당 되는 이야기임

수시 합격과는 별개인 이야기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