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전에... 본 글은 작성자의 매끄럽지 못한 스토리 전개로 본의 아니게 액자식 구성이 되었음을 숙지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에 재학중인 오정주라 합니다. 제가 고쓰리라 오늘 가채점 점수내러 학교를갔습니다 ㅋㅋ 오늘 수업은 없는날이라 .. 안가려했지만....출첵은 한다하길래...제길슨 왠지 안가면...불이익을 당할거같은 느낌 조오왔서어 남자는~가는거야 그래서 아침에 진짜 더 자고 싶었지만 다크써클 뒤꿈치 까지 끌고 학교고고 역시 예상대로 학교도착하니 안나온 아이들도 많아서 뭔가 휑~한느낌...날도 춥고 뭔가 씁쓸하더군요 ㅜㅜ 진짜 마지막인가 싶고 그래도 남자는 ~참아내는기라 학교는 9시까지 오면되는데 저는 시외에 살다보니 학교 버스타고 오느라 7시30분에 도착을했습니다. 할것도없고 ㅋㅋ연습실 올라가 연습이나 하고 있었죠 참고로 제 전공은 Violin입니다~ㅋㅋㅋㅋ 남자는 ~ 바이올린임 연습하다가 시간 대충 마춰서 9시안되서 내려오는데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려서 가봤더니 우리 학교가 아닌 여학우들이 무리로 있는것 입니닼ㅋㅋㅋㅋ물론 예고아이들도 섞여서~ 그래서 무슨일이냐 물어봤더니 본능적으로..,.,, 본능적으로의 강승윤이가 학교에 왔다는ㅋㅋㅋㅋ 뭐 승윤이로 말할거 같으면 1해 아래 후배인데 제가 고2때 가끔 당구도 같이 치러가고 했었죠ㅋㅋㅋ 승윤이가 예고 처음들어왔을당시에도 ㅋㅋㅋ남자 선배들 사이에서 이슈가 됬었는데 바로 그 당구때문ㅋㅋㅋㅋㅋ 예고에 남자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남자들끼리서 잘뭉쳐다니는데 ㅋㅋㅋ 하필 그때 한창 우리 사이에서 당구Boom 이었을때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특히 승부욕이 강해서 인럴넷에 당구 강좌도 한번보고 공책에 공의 진행방향 그려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뭐 예고 당구계에선 둘째 가라면 서러워하는 그런 위치에 있는 상태! '당구를 제대로 배운 근본 있는놈이 온다.'는 소릴듣고 바로 수소문해서 찾아가 도전장을 내밀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분이 학생인지라 ㅋㅋㅋ연습도해야하고 시간이 없어 기회를보다가 시험끝나고였던가??ㅋㅋ한번 시간내서 당구장을 갔습니다 ㅋㅋㅋ 결과는..... 조금 많이 조금 아쉽게 패배 ㅠㅠ (결과는 쿨하게 받아들여야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 결과는 그렇게 나왔지만 ㅋㅋㅋ선배로써 어떻게 또 아쉬운 티를 냅니까? 남자는~딱 격려해주고 축하해주야죠 "이야 잘하네~재밌었다~~승윤이"뭐 ㅋㅋㅋ그냥 이런 일화가 있다는... 여튼 오늘 선생님들께서 열심히 이물질을 제거 하는 동안 승윤이는 자기반에 수업을 듣고있었고 드디어..쉬는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1,2,3학년 할거없이 종이와 펜을 지참하고 무슨...콘서트 마치고 팬 사인회 여는줄.... *이물질 : 타학교 여학우를 칭함. (뭐 그저 재미를 위한 표현이니 태클은..ㅋㅋㅋㅋㅋ재미없으시면...ㅈㅅ) 저도 오랜만에 승윤이를 보고 싶었지만 ㅋㅋㅋㅋ 왠지 저 두터운 팬층을 뚫기엔 역부족함을 이미 느꼈을 뿐더러 그래도 ㅋㅋ선배인데 팬들사이에 껴서 부비적대는것도 모냥 빠질거같고 ㅋㅋㅋ 혼자 생각에 빠져있던 중 승윤이와 친구몇명이 남자화장실을 들어가는 겁니다 ㅋㅋㅋㅋ 물론 이성잃은 일부 팬...아니 이건 빠순이라고 표현해야겟군요 ㅋㅋㅋ 글쎄 남자화장실까지 들어가는겁니다 ㅋㅋㅋㅋㅋ 그 광경을 지켜본 선생님2분이 화장실 문쪽에서 빠순님들의 접근을 제지하셧고 전 그때를 틈타 볼일보러 가는척 남자화장실로 입성. 왜? 남자니까~ 남자는~ 하하 들어가니 제가 들어간지도 모르고 자기들끼리 모여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슈퍼위크 올라가기전 마지막으로 보고 오랜만이니 반가운맘에 ㅋㅋㅋㅋㅋㅋㅋ 입구쪽에 서서 '본능적으로 느껴쪄쎠!!!!!♬~~~~' 노래를 불렀습죠 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승윤이가 고맙게도 어!~행님~~~ 하면서 반갑게 맞아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바로 반갑게 포옹하고 ~~ 앞으로 저는 졸업하고, 승윤이는 방송활동으로 바쁘면 자주 못볼거같아 바로 사진을 남겨야겟다는 생각을하고 폰을꺼내들었음 ㅋㅋㅋㅋㅋ사진찍고 나와서 교장실가더니만 갔더라고요 (인사도 못하고ㅠㅠ)~ㅋㅋ 너무 학교가 소란스러워 조퇴시킨건가.. 자퇴하나..궁금해서 물어보니 학교는 계속 다닐거라더군요 매일 학교올때마다 애들이 좋아서 미치는데 학교나 제대로 다닐수있으련지.. 수소문해서 다른학교에서도 찾아올게 분명한데 ㄷㄷㄷㄷ 사실 승윤이가 ㅋㅋ방송이미지가 좀 거침 없는 이미지랄까? 그래서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계시더라고요 ㅋㅋ 근데 의외로 학교에선 진짜 선배님들 보면 인사 90도 깍듯하고 얌전하고 절대 거만하지 않고 방송이미지와는 정반대. (처음에 승윤이가 인사도 잘하고 그러니까 선배입장에선 보기 좋다고 해야할까나) 메스컴타고 좀 알려지고 팬 클럽도 생기고 솔직히 좀 ㅋㅋ거만을 떨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봤습니다만 슈스케 본선 올라가기전에도 어느정도 유명세를 타고있어도 절대로 학교에서 거만한 모습을 안보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 점이 보기 좋았음) 아부성멘트가 아니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뭐 여기까지 진짜 꾸밈없는 사실만을 이야기하는거임 하도 주저리 주저리 횡설수설해서 나도 주제가 뭔지 모르겟는데 간.단.히 얘기해서 슈스케 강승윤이랑 사진찍은거 자랑하는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유이! 롱런하고 항상 자만 하지말고 배우는 자세를 가꼬 걍 쩌는 가수로 발전해라 행님도 지켜보고 있겟다! 저기 뒤의 변기는...그냥 업신여겨주시길.... 저기 오른쪽 사람도 업신여겨 주시길.... 사진이 ㅋㅋ좀 건방져 보이게 나왔네여ㅠㅠ 제가 ㅋㅋㅋ연애인이랑 사진찍는다고 너스레좀 떨어본거니 그려러니하고 봐주세요ㅠㅠ 글고ㅋㅋㅋㅋㅋㅋㅋ댓글을 보니 너무 놀게 생겼어요, 니가? 바이올린을??등등.. 작성자 얼굴을 지적하시는 글들이 보이더라구요 예상은 했습니다만... 너무 생긴걸로 구박 주지마세요...갠히 주눅들잖아요.... 글고 남자드립은 개드립정도로 보시면될듯...ㅋㅋㅋ오해없으시길 .... 지금 보니까 좀 섬뜻하게 생기긴 했네요 첫번째 사진이 ㄷㄷ 보면 볼수록 좀 못나온거같아(원래 작성자 원판이 문제겟지만...) 글고 승윤이는 스타이지 않습니까?일반인이 무슨 힘이 있겟습니까... 변명 사진좀 올리겟습니다. 바이올린 전공 맞습니다 ... 20811
슈퍼스타 k 승윤이 덕좀 보고있는 부산 예술고 ...(끝까지 봐야함 ㅋㅋㅋ강승윤사진有)
읽기전에...
본 글은 작성자의 매끄럽지 못한 스토리 전개로
본의 아니게 액자식 구성이 되었음을 숙지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에 재학중인 오정주라 합니다.
제가 고쓰리라 오늘 가채점 점수내러 학교를갔습니다 ㅋㅋ
오늘 수업은 없는날이라 .. 안가려했지만....출첵은 한다하길래...제길슨
왠지 안가면...불이익을 당할거같은 느낌
조오왔서어 남자는~가는거야
그래서 아침에 진짜 더 자고 싶었지만 다크써클 뒤꿈치 까지 끌고 학교고고
역시 예상대로 학교도착하니 안나온 아이들도 많아서
뭔가 휑~한느낌...날도 춥고 뭔가 씁쓸하더군요 ㅜㅜ
진짜 마지막인가 싶고 그래도 남자는 ~참아내는기라
학교는 9시까지 오면되는데 저는 시외에 살다보니
학교 버스타고 오느라 7시30분에 도착을했습니다.
할것도없고 ㅋㅋ연습실 올라가 연습이나 하고 있었죠
참고로 제 전공은 Violin입니다~ㅋㅋㅋㅋ
남자는 ~ 바이올린임
연습하다가 시간 대충 마춰서 9시안되서 내려오는데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려서 가봤더니
우리 학교가 아닌 여학우들이 무리로 있는것 입니닼ㅋㅋㅋㅋ물론 예고아이들도 섞여서~
그래서 무슨일이냐 물어봤더니 본능적으로..,.,,
본능적으로의 강승윤이가 학교에 왔다는ㅋㅋㅋㅋ
뭐 승윤이로 말할거 같으면 1해 아래 후배인데
제가 고2때 가끔 당구도 같이 치러가고 했었죠ㅋㅋㅋ
승윤이가 예고 처음들어왔을당시에도 ㅋㅋㅋ남자 선배들 사이에서 이슈가 됬었는데
바로 그 당구때문ㅋㅋㅋㅋㅋ
예고에 남자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남자들끼리서 잘뭉쳐다니는데 ㅋㅋㅋ
하필 그때 한창 우리 사이에서
당구Boom 이었을때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특히 승부욕이 강해서 인럴넷에 당구 강좌도 한번보고
공책에 공의 진행방향 그려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뭐
예고 당구계에선 둘째 가라면 서러워하는
그런 위치에 있는 상태!
'당구를 제대로 배운 근본 있는놈이 온다.'는 소릴듣고
바로 수소문해서 찾아가 도전장을 내밀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분이 학생인지라 ㅋㅋㅋ연습도해야하고 시간이 없어 기회를보다가
시험끝나고였던가??ㅋㅋ한번 시간내서 당구장을 갔습니다 ㅋㅋㅋ
결과는..... 조금 많이 조금 아쉽게 패배 ㅠㅠ
(결과는 쿨하게 받아들여야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
결과는 그렇게 나왔지만 ㅋㅋㅋ선배로써 어떻게 또 아쉬운 티를 냅니까?
남자는~딱 격려해주고 축하해주야죠
"이야 잘하네~재밌었다~~승윤이"뭐 ㅋㅋㅋ그냥 이런 일화가 있다는...
여튼 오늘 선생님들께서 열심히 이물질을 제거 하는 동안
승윤이는 자기반에 수업을 듣고있었고
드디어..쉬는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1,2,3학년 할거없이 종이와 펜을 지참하고 무슨...콘서트 마치고 팬 사인회 여는줄....
*이물질 : 타학교 여학우를 칭함.
(뭐 그저 재미를 위한 표현이니 태클은..ㅋㅋㅋㅋㅋ재미없으시면...ㅈㅅ)
저도 오랜만에 승윤이를 보고 싶었지만 ㅋㅋㅋㅋ
왠지 저 두터운 팬층을 뚫기엔 역부족함을 이미 느꼈을 뿐더러
그래도 ㅋㅋ선배인데 팬들사이에 껴서 부비적대는것도 모냥 빠질거같고 ㅋㅋㅋ
혼자 생각에 빠져있던 중 승윤이와 친구몇명이 남자화장실을 들어가는 겁니다 ㅋㅋㅋㅋ
물론 이성잃은 일부 팬...아니 이건 빠순이라고 표현해야겟군요 ㅋㅋㅋ
글쎄 남자화장실까지 들어가는겁니다 ㅋㅋㅋㅋㅋ
그 광경을 지켜본 선생님2분이 화장실 문쪽에서
빠순님들의 접근을 제지하셧고
전 그때를 틈타 볼일보러 가는척 남자화장실로 입성.
왜? 남자니까~ 남자는~
하하 들어가니 제가 들어간지도 모르고 자기들끼리 모여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슈퍼위크 올라가기전 마지막으로 보고
오랜만이니 반가운맘에 ㅋㅋㅋㅋㅋㅋㅋ
입구쪽에 서서 '본능적으로 느껴쪄쎠!!!!!♬~~~~' 노래를 불렀습죠 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승윤이가 고맙게도
어!~행님~~~ 하면서 반갑게 맞아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바로 반갑게 포옹하고 ~~
앞으로 저는 졸업하고, 승윤이는 방송활동으로 바쁘면
자주 못볼거같아 바로 사진을 남겨야겟다는 생각을하고
폰을꺼내들었음 ㅋㅋㅋㅋㅋ사진찍고 나와서 교장실가더니만
갔더라고요 (인사도 못하고ㅠㅠ)~ㅋㅋ
너무 학교가 소란스러워 조퇴시킨건가..
자퇴하나..궁금해서 물어보니 학교는 계속 다닐거라더군요
매일 학교올때마다 애들이 좋아서 미치는데 학교나 제대로 다닐수있으련지..
수소문해서 다른학교에서도 찾아올게 분명한데 ㄷㄷㄷㄷ
사실 승윤이가 ㅋㅋ방송이미지가 좀 거침 없는 이미지랄까?
그래서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계시더라고요 ㅋㅋ
근데 의외로 학교에선 진짜 선배님들 보면 인사 90도 깍듯하고
얌전하고 절대 거만하지 않고 방송이미지와는 정반대.
(처음에 승윤이가 인사도 잘하고 그러니까 선배입장에선 보기 좋다고 해야할까나)
메스컴타고 좀 알려지고 팬 클럽도 생기고
솔직히 좀 ㅋㅋ거만을 떨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봤습니다만
슈스케 본선 올라가기전에도 어느정도 유명세를 타고있어도
절대로 학교에서 거만한 모습을 안보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 점이 보기 좋았음)
아부성멘트가 아니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뭐 여기까지 진짜 꾸밈없는 사실만을 이야기하는거임
하도 주저리 주저리 횡설수설해서 나도 주제가 뭔지 모르겟는데
간.단.히 얘기해서
슈스케 강승윤이랑 사진찍은거 자랑하는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유이! 롱런하고
항상 자만 하지말고 배우는 자세를 가꼬
걍 쩌는 가수로 발전해라 행님도 지켜보고 있겟다!
저기 뒤의 변기는...그냥 업신여겨주시길....
저기 오른쪽 사람도 업신여겨 주시길....
사진이 ㅋㅋ좀 건방져 보이게 나왔네여ㅠㅠ
제가 ㅋㅋㅋ연애인이랑 사진찍는다고 너스레좀 떨어본거니
그려러니하고 봐주세요ㅠㅠ
글고ㅋㅋㅋㅋㅋㅋㅋ댓글을 보니 너무 놀게 생겼어요, 니가? 바이올린을??등등..
작성자 얼굴을 지적하시는 글들이 보이더라구요 예상은 했습니다만...
너무 생긴걸로 구박 주지마세요...갠히 주눅들잖아요....
글고 남자드립은 개드립정도로 보시면될듯...ㅋㅋㅋ오해없으시길 ....
지금 보니까 좀 섬뜻하게 생기긴 했네요 첫번째 사진이 ㄷㄷ
보면 볼수록 좀 못나온거같아(원래 작성자 원판이 문제겟지만...)
글고 승윤이는 스타이지 않습니까?일반인이 무슨 힘이 있겟습니까...
변명 사진좀 올리겟습니다.
바이올린 전공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