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분통터집니다꼭좀 읽고 댓글좀 부탁드려요

속상한일ㅡㅡ 2010.11.19
조회182

글이 길더라도 꼭좀 읽어보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요

 

주차 장에서 자동차백밀러가 파손이되어서 시비가 붙었습니다. 그것으로 제가 욕을 먼저 하였고 그분이 저희 부모님 욕을해서 멱살을 잡았습니다. 그후 그 주차장 분들이 말리시고 좋은게 좋은거니까 잘좀 하지 뭘 그렇게 하냐고 그냥 좋게 가십시오 해서 집에왔습니다 근데 연락이왔어요 경찰한테 폭력혐의로 신고들어왔으니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5분뒤 안오셔도 된다고 하대요 그분이 너무 강하게 밀어붙이셔서 그냥 경찰서로 서류 넘어간다구요 제가 병원으로 다시왔을때는 이미 경찰에 서류 다넘어가고 그분은 저에게 50만원을 주면 합의를 봐준다구 하더라구요 제입장에서는 이자리에서 합의서를쓸게아니라 경찰서에서 합의서를 써서 제출하는게 낮다고 판단하구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100프로 저의 잘못인거같지 않고 손벽도 부딪쳐야 소리가난다고 저는 그사람이 원인제공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합의를 30만원에 보자고했습니다 (영수증 확인, 총23만원) 23만원 영수증 가져오신거랑 통원치료비 해서 30만원 합의 보자했죠 병원측에 난 병원을 보고 여기 온거지 주차장 보고온거아닌데 싸이드밀러(차 백밀러) 망가진게 원인으로 시작되어서 말다툼하다가 그분이 부모님 욕해서 제가 멱살잡은거기때문에 좋게 30만원으로 합의보자했더니 대답이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경찰이랑 약속잡힌 날은 목요일임) 수요일 그분이 사표쓰고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병원측 , 용역회사측에서 고객인데 자기 회사이미지도있고 현장에서 일하다 생긴일을 크게벌려서 좋을게뭐가있냐고 애기했겠죠 좋게 합의보고 끝내라고 병원측 애기로는 그분이 사직서 집어던지고 더러워서 여기서 근무 못하겠다고 하면서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목요일 제가 경찰 만나구 조서 작성하구 금요일 전화했습니다 합의를 보실거면 얼마정도 원하시냐구 제가 준비해야하니 좀 말씀해주시라고 했더니 자기가 무슨애기하지말라면서 돈 뽑아먹을라고 하는거처럼  자기애기 들어보라고 하면서 몇일있던애기를 첨부터 계속 혼자 말씀하시더라구요 알고있는애기니 다듣고 네 그건 저도 합의를 봤으면 좋겠는데 어떡게 얼마선에서 하셨으면 좋겠냐고 그랬더니 아 돈애기 하지말라고요 하면서  전화끊으시더라구요
제가 병원 인터폰으로 다시전화해서 좋게 다시애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아 병원비만 챙겨주라고 합의는 저희 어머니하고 애기하겠다고 하대요 제가 나이가 어려서 욱할거같으니 , 그래서제가 알고는있게 지금 병원비 얼마냐고 입원비 40만원이라고 애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합의보러 합의금 50만원을 가지고 갔죠 그런데 그분이 갑자기  요구하는돈이 130만원이 넘네요 병원비 90만원 자신이 일못한거 5일 20만원 통원치료비 30만원 이렇게요 저희 어머니가 절충해서 합의보자고 애기 하셨다는데 절충  할생각도없다고 하네요 물론 이번에도 자기애기만 계속하고 일방적으로 듣다 왔습니다 이거 합의 봐줘야하나요
아님 안봤을경우 어떡게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