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xx 211호 저보고 허리가 길다고 몸매가 하자랍니다.

이런밀리2010.11.20
조회118

밀리xx  211호..잊혀지지않네요 오늘 있었던일 

여자분들 동감하실분 있으실수도 있고없으실수도있겠는데~~

롱 스웨터.. 색감 이쁘더군요  보여달라고했죠 좀 짧더군요

"  조금 짧네요 아주 좋게 말했어요.. 마네킹은 뒤에 집으신거죠?"

 전 좀 풍성한 스탈의 원피스가싫어서 그렇게 물었더랬죠 상인 왈.." 이정도는 짧아야돼 언니.. 길면 안이뻐.". 네.. 알겠어요 하고

 저는 옆가게 (불량xx)에서 더 원피스 봤죠.. 왠걸

상인 왈  야 xx 야 이게 짧니? 앞가게 언니한테) 지가 허리가 긴건 생각안하나봐 지 몸이 하잔건 왜 생각 못해? 제가 옆에서 다 들었죠.어이가 없어서.. 지금 저보고 하신건가요? 낮은 톤으로 물었지만.

상인왈 " 왜요? 찔려요? 직접 말한거 아니잖아요 옆에 있는지 몰랏어요!!"핏대 세우며 방금이라도 머리채를 잡을분위기...

! 헉..

정말.. 1층 관리인에게 말해서 사과를 받아주겠다고 올라가더니.

상인은 제게 사과하기는 커녕 옆에 있는지 몰랐다며 배째라더군요

제가 버릇없이 말하거나 했음 억울하지나 않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