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는 한단사면 이것저것 해먹어도 많이 남아요~ 저도 만두에 많이 넣었는데도 많이 남아서 대충 무쳐도 맛있고~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도 않는~!! 부추무침을 했습니다 ^^ 생각보다 많이 쉬워요~ 그리고 몇번 해보고 몇번 먹어보면 감으로도 때려잡을 수 있는 매우 쉬운 요리^^ 우선, 부추를 깨끗하게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썰은 부추를 믹싱볼에 넣고 고춧가루 한스푼반, 설탕 한스푼, 매실액 한스푼(생략가능), 식초 반스푼, 액젓 반스푼 소금 약간, 통깨 조물 조물 숨이 넘 죽지 않게 버무려 줍니다~ 아무래도 식사 바로 전에 휘리릭~~ 무치면 좋겠죵^^ 짜잔~~~~~~ 매콤 새콤 달콤한 부추무침이 완성 됐습니다~!!! 전 식초를 싫어하는데 신랑이 새콤해야 좋대서 식초를 넣어요~ 생략가능하구요 물론 액젓도 생략가능 합니다^^ 액젓은 제가 좋아해요 ㅋㅋ 겉절이 맛이 나는 것 같아서 ㅋㅋㅋ 남는 부추 향긋한 부추무침해서 맛나게 드세요~!! 201
향긋한 부추무침^^
부추는 한단사면 이것저것 해먹어도 많이 남아요~
저도 만두에 많이 넣었는데도 많이 남아서
대충 무쳐도 맛있고~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도 않는~!!
부추무침을 했습니다 ^^
생각보다 많이 쉬워요~
그리고 몇번 해보고 몇번 먹어보면 감으로도 때려잡을 수 있는 매우 쉬운 요리^^
우선, 부추를 깨끗하게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썰은 부추를 믹싱볼에 넣고
고춧가루 한스푼반, 설탕 한스푼, 매실액 한스푼(생략가능), 식초 반스푼, 액젓 반스푼
소금 약간, 통깨
조물 조물 숨이 넘 죽지 않게 버무려 줍니다~
아무래도 식사 바로 전에 휘리릭~~ 무치면 좋겠죵^^
짜잔~~~~~~
매콤 새콤 달콤한 부추무침이 완성 됐습니다~!!!
전 식초를 싫어하는데 신랑이 새콤해야 좋대서 식초를 넣어요~
생략가능하구요 물론 액젓도 생략가능 합니다^^
액젓은 제가 좋아해요 ㅋㅋ 겉절이 맛이 나는 것 같아서 ㅋㅋㅋ
남는 부추 향긋한 부추무침해서 맛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