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이해 못했는데 요즘은 이해함. 나도 여자가 모든 남자한테 애교떨면서 눈웃음 치면서 잘해주는 것보다 다른 남자들한테 시크하고 차가운 여자가 나한테만 다르게 대하는 것이 조음.
남자들이여! 매너도 좋은데 적당한 매너선에서 본인의 여자한테만 각별히 더 잘해줘야 한다는 걸 잊지말자!!! 모든 여자에게 잘해주면 주변에서 오해하고, 여자친구는 싫어하더라. 나말고도 딴 여자한테도 저렇게 잘해주겠구나 생각한대. 여자들은 자기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길 원한단다.
7.마마보이
마마보이 실제로 존재함. 아~ 내 아는 남자동생 말만하면 엄마 엄마 엄마 ,,,, 엄마한테 허락 받아야되고 엄마가 싫어할거 같다고,,,, 본인의 일은 본인이 판단좀 하자. 엄마에겐 조언만 얻고~
결혼할 때, 이 부분이 은근히 중요하다는데,,, 여자앞에서 왠만하면 엄마 얘기 꺼내지 말고
기왕이면 호칭도 어머니~ 이렇게 하자.
이제 군대 갔다 왔잖아 다들?
8.술,담배 하는 남자
예전보다는 덜하지만 술,담배 좋아하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잘 없다고 본다. 뭐 상관없다. 괜찮다 이정도지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 않는가? 나님은 술은 원래 잘 안마시고, 담배는 끊은지 오렌지 !
운동을 시작한 이후에는 손도 안댐. ㅋㅋㅋ 적당한 음주가무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난 술을 너무 못해서 오히려 걱정임. ㅠ.ㅠ 근데 담배는 안 피는게 낫지 않을까? 여자 앞에서 담배 연기 날리고, 담배 냄새 날리면 싫어하자나? ㅋㅋㅋ 담배를 피더라도 여자 앞에서는 자제좀 하고 레스토랑 같은데 가서도 묻지 않고 센스있게 금연석으로 인도하는 신사적인 모습을 보이자 !
원래 술,담배 좋아하니까 여자에게 이해해달라고 하지말고, 그 여자를 위해서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자.
그리고, 맨날 술 밤 늦게 까지 마시고 그러면 여자들은 불안해해. 다른 여자랑 마시고 있지 않을까?
혹시 그 여자랑....? 그런 생각 하게 된다고. 남자들 술마시면 좀 짐승맞아지자나. ㅋㅋ 뭐든 적당히~~
9.줏대 없고 소극적이고 소심한 남자
자기 생각에 주관이 없는 남자. 팔랑귀여서 남에게 의지하고 남의 말을 맹신하고 시키는 대로 하는 남자. 로봇트가 아니자나~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낫지 않아? 남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자나? 남자로 태어나서 좋아하는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건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건 일단 찔러라도 봐야 되지 않나? 말하기도 전에 포기하지 말자. 쉽게 얻는건 쉽게 사라져~ 여자의 마음을 얻기란 참 힘들지. 시대는 변했어~ 무조건 적극적으로~ 대신 부담스럽지 않은 범위내에서 !!! 줏대없고 그러지말고, 여자에게 "뭐 먹을꺼야?" "우리 어디 갈꺼야?" 이러지말고, 여자를 이끌 수 있는 카리스마를 기르자구~
앗 ! 그리고, 문자,전화,넷온으로 고백하지마 ㅋㅋㅋ 같은 남자로서 군대 또 보내고 싶으니까 ㅋㅋㅋㅋ
10.군대 얘기,스포츠 얘기,게임 얘기 하는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 얘기 남자끼리 해라. 직업 여군 만나지 않는 이상!
남자끼리도 듣기 싫다. 니가 힘들었니 내가 힘들었니.
스포츠 얘기도 남자끼리 해라. 운동 선수 여자 만나지 않는 이상!
게임 얘기는 남자끼리도 하지마라. 넌 오타쿠가 아니여~ ㅋㅋㅋ
11.4가지 없는 남자
이건 뭐 고쳐질 수 없는 것 같음. 이런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를 우습게 보고, 업신여기지.
아무리 나쁜 남자가 대세대세 하지만 부드러운 남자가 최고임 !
여자에게 무조건 잘해줘야돼 ! 대신, 아무여자한테나 잘해주지말고, 본인이 좋아하는 한 여자에게만
미친듯이 잘해줘봐! 진심은 통하게 돼있어~ 이여자 저여자 껄떡대서 한 명 낚으려는 남자의 본능을
억눌러야해~
12.비교하는 남자
"내 친구의 여친은 애교도 잘 부린다는데 너도 좀 떨어봐!"
"내 친구의 여친은 선물도 사줬다는데 넌 안사줘?"
하지마 하지마~ 그럼 그 친구의 여친과 사겨야지~ 남자도 비교하는거 싫어하자나.
여자는 더 싫어할걸 ? 제발 여자 연예인하고 비교는 더더욱 하지말고~~
여자는 자신의 있는 그대로 모든걸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를 원한단다.
서로 맞춰가고 바꿔가는게 당연한거지만 남자가 그래도 좀 더 많이 맞춰주고 바꿔가야지.
13.바라는거 많은 남자
여자는 몸매랑 외모에 굉장히 민감하단다. 대부분 자신에게 만족을 못하며 살아감.
살 빼라. 그만 먹어라.돼지.못생겼다.
요런 단어들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 무심결에 이런 얘기 했다간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요즘 판에 다이어트 강요하는 남자 많던데 강압적으로 다이어트 해라~ 이러지말고 같이 운동을
하던가 자신도 뭐 하나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서로서로 노력해야지. 자신은 변하는 것도 없으면서
여자에게만 다이어트 하라고 강요하는건 욕심 아님? 여자도 너무 흘려듣지 말고 이쁜 모습 보여주면 좋자나.
아 ! 그리고, 꼭 남자 경험 없는 여자 원하더라? 양심좀 기르자 ㅋㅋㅋ 그런 조선시대 사고 방식은 요즘 시대에는 안 통하자나. 남자는 여자 많이 사겨보면 능력 좋은거고 여자는 남자 많이 사귄거면 헤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안됨. 큰일남.
14.남 얘기 잘 안 들어주는 남자
여자들은 자신의 사소한 일이라도 남에게 얘기하고 싶어하고 상대방 의견을 듣는 것을 좋아함. 사소한 얘기라도 다 들어주삼. 무슨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있으면 남자에게 조언도 얻고 싶고 의지하고 싶고 그래서 말하는건데 남 얘기인 마냥 관심없이 대충 흘려 듣고 그러면 여자는 누구랑 얘기함? 영양가 없이 동성끼리 얘기함??? 남자들 대부분 까페 싫어하는데 술집보단 까페가는 습관을 길러야함. 여자들은 까페를 제일 좋아라 하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 편안히 속내 얘기할 수 있어서 좋긴 한데 우리는 사람인지라 술마시면 누구든 자신을 쉽게 놓아버려서 상대방의 단점이 더 많이 보이거든. 조용한 까페에서도 충분히 진솔하게 얘기할 수 있고, 특히 여자의 얘기를 자신의 얘기인 마냥 귀담아 들어주고 같이 공감해주면 여자의 신뢰가 좀 더 쌓이지 않을까?
15.남자친구 행세 하는 남자(부담스러운 남자)
썸띵 있거나 잘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에게 아직 사귀지도 않는데 남자친구 인마냥 행동하는 경우~ 여자는 그 때부터 남자를 피하기 시작함. 부담스럽잖아. 뭐 남자 입장에서는 관심있고 좋아해서 그러는걸 수도 있는데 어느정도 자제하고 제발 물량공세나 일방적 스킨쉽, 돋는 호칭 이런거 하지마셈.
남자가 본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 유형
안녕하세요 ! 첨 글 써봤는데 오늘의 톡이 되었다는 친구의 문자를 받고
기분 좋게 잠에서 깨서 글을 봤는데 역시나 우려대로 많은 비난과 악플이 ㅠㅠ
제가 잘났다는 것도 아니고 그런 여자만 바란다는 것도 아니에요.
말그대로 그런 여자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는 이상향일 뿐이죠.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극히 주관적이라고 썼는데 어느정도 공감이 되시면 이렇게
하시면 좋겠다고 나름 방향을 제시한건데 공감 못하시고 비난 하셨던 분들이
계셨다면 그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좀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예상 했구요. 그래도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서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_^ 모든 분들 감사드리구요.
특히 베플에 안보미님과 꼴통들님 글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_+
못보신 분들을 위해 1편 : http://pann.nate.com/talk/203080135
요즘 필 받아서 다른 글도 쓰는 중입니다. 많이 봐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0003725
http://pann.nate.com/talk/310005000
이제 저는 많은 여자분들이 바라시는
'남자가 본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 유형'에 관해 써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그 전 글보다는 같은 남자의 입장이기 때문에 더 공감이 많이 가실거라 생각하구요.
시작해보겠습니다.
번호는 순위가 아니고요 걍 첫번 째, 두번 째... 이렇게 생각하심 되요.
음슴체로 쓸게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1.스타일 별로인 남자
여자들은 남자만큼 외모 그렇게 중시 안하는 걸로 알고 있음. 사실 잘생기면 안 좋아할 여자가
어디 있겠냐만은 외모보단 스타일을 많이 보는듯 함. '어딜 데리고 데려도 안 쪽팔릴 정도'
이 얘기를 여자애들에게 굉장히 많이 들음. 차라리 외모보단 스타일이나 키를 더 따진다고 함.
남자들 제발 나시 입지마셈. 아무리 몸매 좋아도 나시는 좀 고려해보셈. 겨털 어쩔거임? ㅋㅋㅋ
그리고 너무 딱 붙는 옷도 피하고, 너무 헐렁한 옷도 피하고, 삐쩍 말랐는데 옷은
엑스라지 입은 애들 많음 생각보다~ 힙합 청년이 아니잖소 우린? ㅋㅋㅋ
스키니는 최악!!! 그리고 제발, 청바지에 말구두도 자제좀. 깔끔한 T에 청바지 운동화면 됨!!!
왁스나 젤,무스 이런 것도 적당히는 괜찮은데 떡칠하지 마삼! 개기름 같아보임 ㅋㅋㅋ
여자들은 보통 완전 잘꾸미고 이쁘게 나오자나~ 근데 남자가 스타일 별로면 진짜 같이 다니기 싫고
성의가 없다고 생각한대~
2.허세 떠는 남자
이 것도 요즘 심각한 문제지. 잘나도 허세 떨지 말고, 못나면 더더욱 허세 떨지 말자. 허세에는 거짓이
포함된거자나. 자기 입으로 그런 소리하면 안 쪽팔림? 뭐 남자끼리야 장난치면서 그런 소리 하면
괜찮은데 그런 허세는 걍 거울 보면서 혼자 떨어~ 허세 떨면 안 성실해보이거든 !
특히, 돈이나 여자로 허세 떨지마.
"아~ 이번에 XX 차 새로 나왔다는데 사야겠다."
"야~ 말도마라. 그 여자 귀찮게 맨날 전화 온다."
"아니 그냥 걔 찼어. 너무 쉬운 애 같아서."
알사람 다 안단다. 니가 안달나서 먼저 연락한거겠지 ㅋㅋㅋㅋㅋ 안보인다고 구라 자제좀 ㅋㅋ
그리고, 남자들 제발 여자랑 안 좋게 헤어지면 걔 소문 이상하게 내는데 구질구질하니까 그러지말자.
3.입만 열면 거짓말(책임감 없는 남자)
허세랑 비슷한데 무슨 말만 하면 "어, 내가 해줄게. 기대해." "아~ 그거? 당연히 할 수 있지."
말이라도 하지말던가 걍 무심결에 자기 내세울라고 한 말에 여자는 조금이나마 기대하고 해주길
바라고 있는데 남자들은 기억도 못하잖아. "나 원래 그런거 안한다. 못한다." 이런 말이 어딨어?
걍 좋아하는 사람에겐 맞춰주고 노력해야 하는거야. 자기 자존심 내세우다가 좋은거 하나도 없다.
무슨 일을 하든 끈기있게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여자도 듬직하게 생각하고 의지하게 되는거야.
남자가 여자에게 의지하면 그건 엄마 아님???
못 지킬 말은 아예 입 밖에 꺼내지도 말자.
4.자기 계획 없는 남자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자기 계획 없고 미래에 대한 계획 없음 진짜 답 없음.
여자들은 이 부분 굉장히 중시함. 왜냐면 능력도 많이 중시하기 때문에 자기 계획이 없는데
과연 취직은 제대로 할 것이며 사회 생활은 제대로 할 것이며 믿음이 생길 것이며 의지할 수 있을까?
남자들은 이걸 좀 이용할 필요가 있어. 다른남자들이랑 나는 다르다는걸 보여주는거야.
나의 미래를 위해 공부중이라던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거나 금연,금주를 한다던가 이런면을
또 허세 떨면서 보여주지말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면 여자들은 무의식적으로 '아~ 이사랑은 자기 관리가 참 철저한 사람이구나!' 하면서 호감이 생기거든.
5.카사노바,변태,오타쿠,욕 잘하고 폭력적인 남자
이건 뭐 최아아아아악 아님? 걍 인간대 인간으로 젤 싫을거임. 남자는 본능에 충실한 동물이어서
여자친구가 있어도 어떤 여자가 엥엥 거리면서 살갑게 다가오면 남자들 정신 못차림.
남자는 '애교'랑 '오빠' 요 두 단어에 정신이 혼미해짐. 이성의 끈을 쉽게 놓아버림. ㅋㅋㅋ
사실, 남자는 바람펴도 된다고 스스로 합리화 시키는 사람이 많아. 그러지말자.
SG워너비 신곡 들고 나왔더라 - 해바라기 ㅋㅋㅋㅋㅋㅋㅋ
변태~ 일단 술 계속 먹이는 남자 조심하셈! 사귀지도 않는데 스킨쉽 하려는 사람 있음 어퍼것 날리삼!
욕 잘하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인성의 문제라고 생각함. 과연 여자의 지인들에게도 따뜻하게 대해줄 수
있을까? 여자친구에게도 욕을 서스럼없이 할 것 같음.
폭력적인 남자는 휴~ 걍 신고 ㄱㄱ
여자에게 어찌 폭력을 행사함??? 무조건 따뜻하게 대해주셈.
6.모든 여자에게 잘해주는 남자
내가 군대 가기 전에 이성친구도 많고 여자 만나면 편안하게 해주고 재밌게 해주는 성격이라서
여자친구의 친구들까지도 미친듯 잘해줬음. ㅋㅋㅋ 난 당연한거니까 여친의 친구들이니까~
근데 헤어지재 두둥 ㅠ.ㅠ 넌 나한테만 잘해주고 딴 여자들한테는 차갑게 대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ㅠㅠ
모든 여자들에게 잘해주고 있는 내가 상상되어서 짱난대 ㅡ0ㅡ;;
이 말 이해 못했는데 요즘은 이해함. 나도 여자가 모든 남자한테 애교떨면서 눈웃음 치면서 잘해주는 것보다 다른 남자들한테 시크하고 차가운 여자가 나한테만 다르게 대하는 것이 조음.
남자들이여! 매너도 좋은데 적당한 매너선에서 본인의 여자한테만 각별히 더 잘해줘야 한다는 걸 잊지말자!!! 모든 여자에게 잘해주면 주변에서 오해하고, 여자친구는 싫어하더라. 나말고도 딴 여자한테도 저렇게 잘해주겠구나 생각한대. 여자들은 자기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길 원한단다.
7.마마보이
마마보이 실제로 존재함. 아~ 내 아는 남자동생 말만하면 엄마 엄마 엄마 ,,,, 엄마한테 허락 받아야되고 엄마가 싫어할거 같다고,,,, 본인의 일은 본인이 판단좀 하자. 엄마에겐 조언만 얻고~
결혼할 때, 이 부분이 은근히 중요하다는데,,, 여자앞에서 왠만하면 엄마 얘기 꺼내지 말고
기왕이면 호칭도 어머니~ 이렇게 하자.
이제 군대 갔다 왔잖아 다들?
8.술,담배 하는 남자
예전보다는 덜하지만 술,담배 좋아하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잘 없다고 본다. 뭐 상관없다. 괜찮다 이정도지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 않는가? 나님은 술은 원래 잘 안마시고, 담배는 끊은지 오렌지 !
운동을 시작한 이후에는 손도 안댐.
ㅋㅋㅋ 적당한 음주가무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난 술을 너무 못해서 오히려 걱정임. ㅠ.ㅠ 근데 담배는 안 피는게 낫지 않을까? 여자 앞에서 담배 연기 날리고, 담배 냄새 날리면 싫어하자나? ㅋㅋㅋ 담배를 피더라도 여자 앞에서는 자제좀 하고 레스토랑 같은데 가서도 묻지 않고 센스있게 금연석으로 인도하는 신사적인 모습을 보이자 !
원래 술,담배 좋아하니까 여자에게 이해해달라고 하지말고, 그 여자를 위해서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자.
그리고, 맨날 술 밤 늦게 까지 마시고 그러면 여자들은 불안해해. 다른 여자랑 마시고 있지 않을까?
혹시 그 여자랑....? 그런 생각 하게 된다고. 남자들 술마시면 좀 짐승맞아지자나. ㅋㅋ 뭐든 적당히~~
9.줏대 없고 소극적이고 소심한 남자
자기 생각에 주관이 없는 남자. 팔랑귀여서 남에게 의지하고 남의 말을 맹신하고 시키는 대로 하는 남자. 로봇트가 아니자나~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낫지 않아? 남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자나? 남자로 태어나서 좋아하는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건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건 일단 찔러라도 봐야 되지 않나? 말하기도 전에 포기하지 말자. 쉽게 얻는건 쉽게 사라져~ 여자의 마음을 얻기란 참 힘들지. 시대는 변했어~ 무조건 적극적으로~ 대신 부담스럽지 않은 범위내에서 !!! 줏대없고 그러지말고, 여자에게 "뭐 먹을꺼야?" "우리 어디 갈꺼야?" 이러지말고, 여자를 이끌 수 있는 카리스마를 기르자구~
앗 ! 그리고, 문자,전화,넷온으로 고백하지마 ㅋㅋㅋ 같은 남자로서 군대 또 보내고 싶으니까 ㅋㅋㅋㅋ
10.군대 얘기,스포츠 얘기,게임 얘기 하는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 얘기 남자끼리 해라. 직업 여군 만나지 않는 이상!
남자끼리도 듣기 싫다. 니가 힘들었니 내가 힘들었니.
스포츠 얘기도 남자끼리 해라. 운동 선수 여자 만나지 않는 이상!
게임 얘기는 남자끼리도 하지마라. 넌 오타쿠가 아니여~ ㅋㅋㅋ
11.4가지 없는 남자
이건 뭐 고쳐질 수 없는 것 같음. 이런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를 우습게 보고, 업신여기지.
아무리 나쁜 남자가 대세대세 하지만 부드러운 남자가 최고임 !
여자에게 무조건 잘해줘야돼 ! 대신, 아무여자한테나 잘해주지말고, 본인이 좋아하는 한 여자에게만
미친듯이 잘해줘봐! 진심은 통하게 돼있어~ 이여자 저여자 껄떡대서 한 명 낚으려는 남자의 본능을
억눌러야해~
12.비교하는 남자
"내 친구의 여친은 애교도 잘 부린다는데 너도 좀 떨어봐!"
"내 친구의 여친은 선물도 사줬다는데 넌 안사줘?"
하지마 하지마~ 그럼 그 친구의 여친과 사겨야지~ 남자도 비교하는거 싫어하자나.
여자는 더 싫어할걸 ? 제발 여자 연예인하고 비교는 더더욱 하지말고~~
여자는 자신의 있는 그대로 모든걸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를 원한단다.
서로 맞춰가고 바꿔가는게 당연한거지만 남자가 그래도 좀 더 많이 맞춰주고 바꿔가야지.
13.바라는거 많은 남자
여자는 몸매랑 외모에 굉장히 민감하단다. 대부분 자신에게 만족을 못하며 살아감.
살 빼라. 그만 먹어라.돼지.못생겼다.
요런 단어들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 무심결에 이런 얘기 했다간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요즘 판에 다이어트 강요하는 남자 많던데 강압적으로 다이어트 해라~ 이러지말고 같이 운동을
하던가 자신도 뭐 하나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서로서로 노력해야지. 자신은 변하는 것도 없으면서
여자에게만 다이어트 하라고 강요하는건 욕심 아님? 여자도 너무 흘려듣지 말고 이쁜 모습 보여주면 좋자나.
아 ! 그리고, 꼭 남자 경험 없는 여자 원하더라? 양심좀 기르자 ㅋㅋㅋ 그런 조선시대 사고 방식은 요즘 시대에는 안 통하자나. 남자는 여자 많이 사겨보면 능력 좋은거고 여자는 남자 많이 사귄거면 헤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안됨. 큰일남.
14.남 얘기 잘 안 들어주는 남자
여자들은 자신의 사소한 일이라도 남에게 얘기하고 싶어하고 상대방 의견을 듣는 것을 좋아함. 사소한 얘기라도 다 들어주삼. 무슨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있으면 남자에게 조언도 얻고 싶고 의지하고 싶고 그래서 말하는건데 남 얘기인 마냥 관심없이 대충 흘려 듣고 그러면 여자는 누구랑 얘기함? 영양가 없이 동성끼리 얘기함??? 남자들 대부분 까페 싫어하는데 술집보단 까페가는 습관을 길러야함. 여자들은 까페를 제일 좋아라 하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 편안히 속내 얘기할 수 있어서 좋긴 한데 우리는 사람인지라 술마시면 누구든 자신을 쉽게 놓아버려서 상대방의 단점이 더 많이 보이거든. 조용한 까페에서도 충분히 진솔하게 얘기할 수 있고, 특히 여자의 얘기를 자신의 얘기인 마냥 귀담아 들어주고 같이 공감해주면 여자의 신뢰가 좀 더 쌓이지 않을까?
15.남자친구 행세 하는 남자(부담스러운 남자)
썸띵 있거나 잘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에게 아직 사귀지도 않는데 남자친구 인마냥 행동하는 경우~ 여자는 그 때부터 남자를 피하기 시작함. 부담스럽잖아. 뭐 남자 입장에서는 관심있고 좋아해서 그러는걸 수도 있는데 어느정도 자제하고 제발 물량공세나 일방적 스킨쉽, 돋는 호칭 이런거 하지마셈.
사귀지도 않는데 '애기야','귀요미' 이거 뭐니??? 안사귀는데 손은 왜 잡으려고해? 선물은 사귀면
줘도 늦지 않잖아. 좋다고 넙죽넙죽 받는 여자는 남자의 돈을 보고 만나는 거겠지. 그런 행세 할꺼면 그냥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말을 먼저 하는게 답이라고 봄.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네요. 이것도 백퍼 제 주관이니까 너무 뭐라하지시 마세요 ㅠㅠ
근데 여자분들! 제 안목 괜찮은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