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만쏭입니다 .. 별명이구요 ㅋㅋ 왜 만쏭인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 제가 18년동안 엄청나게 평볌한게 살아온거같은데 다른친구들이 넌 살아있는게 신기하다며 톡같은거 해봐라구 하더군요 친구 계기로 적어보는건데 너무 욕하지말아주세요 전부다 진짜 리얼인겁니다 ㅋㅋㅋ 제가 농촌에 살아서 사투리같은거같은그 자주 써서 그러니 이해좀.. 먼저 음 저의 10년지기 친구랑 있었던 일인데요 초등학교 일이죸ㅋㅋ 이름은 못밝히겠고 ㅋㅋ 별명:맹호 생김새 : 불꽃카리스마 넘쳐 딱 보는순간 쫄리는친구(조카무서움) 별명:똥꼬 생김새 : 열라 귀엽게 생깃고 키가 작다 ㅋㅋㅋㅋ 별명:만쏭 생김새 : 좋게말하면 잘생겼고 이상하게말하면 두바이..외국사람 무튼 우리 요쪽 지역에서 쪼끔 유명했어요 ㅋㅋ 또라이로.. 이제부터 시작 ㅋㅋㅋㅋ 제목 : 인간극장... 자 우리는 다른 또래랑 똑같이? 맨날 피방다니고 뛰놀고 그랬어요. 근데 어느날 3총사 다같이 어느날 같이 다름없이 피시방을 갔어요ㅋㅋ 저는 맨날 피방만 다녓거든욬ㅋㅋㅋㅋ돈 날때마다 오늘도 다름없이 카운터누나랑 인사하고 막 놀고있었는데 제가 다른사람 게임하는걸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구경하고있었답니다 . 다른친구들은 카운터 누나 폰게임하고있었나? 아마도 그럴거에요 ㅋㅋㅋㅋ 그렇게 시작됬는데.. 어떤 아저씨가 앉아있었는데 거기 밑에 엄청난?두께의 지갑이 떨어져있는거에요 그렇게 제가 .. 완전 어린나이에 저걸 몰래 살짝 주울려고하는데.. 아저씨가 계속 뒤를 살짝살짝 쳐다보는거에요.. 그래도 저는 저거 한개 주우면 피시방 1년쿠폰치는 될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 제가 지나가다가 TV에서 많이나오던거처럼 볼펜 탁 흘리고 주웟어욬ㅋㅋ 봐로 그땐 저는 올레~!!하면서도 심장이 벌러아렄아ㅓ리캍어라ㅣ펑펑펑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친구들한테 가서 만쏭 :(너무 떨면서).... ..ㅁㅐㅐㅐㅐㅐㅇ맹...호....... 맹호 : 또 뭐 ? 폰 주라고하믄 턱을 쪼개삔다 만쏭 : ........야..... 내 ... .. .빨리오라 평소에도 제가 돈을 많이주워서 제 심각한 얼굴보며 맹호 : 와 ? ??? 믄일잇나 ? 라며 (동공 확대 ) 만쏭 : (맹호를 끌고 화장실로간다 가서 지갑을보여준다) 야...주웟다... 맹호 :(눈깔 조카커지믄스 ) ..............3초뒤 똥꼬를부른다 똥꼬 : 헐 ..... 만송 이거 어이서? 만쏭 : (절대 훔쳣다고안함) 주웟다 그렇게 우리 3명은 그 지갑을 열었다 ... 솔직히 지갑 두께가 ..음 보자 3m정도 된거 같았다 3cm인가 ?암튼 그걸 여는순간.....!!!!!!!... 맹호 : ( 지갑을 열었다 닫았다를 5번반복)돈을 꺼내며 .. ???표정을짓는다.. 만쏭 : 얼마있는데 ? !! 빨리보여주라 맹호 : ........이........이.....처ㅓㅓㅓㅓㅓㄴ원..... 똥꼬 : 머라캐삿네 빨리말해라 아 맹호 : 이천원...... 만쏭 : ㅈㄹ할래 ? 쌩까믄 지기삔다 오데스 쌩까고잇네 맹호 : 아 진짜다 아 ㅅㅂ 저 그르뱅이새끼.... 만쏭,동규: 둘다 지갑을 확인함.. 다확인한 결과 ... 2천원과 ... 이상한 부적.....이있다.. 다같이 ..말한다... 이런 저런 소새끼 말새끼 ㅁㄴ어리ㅏ커이ㅏㄹ키ㅏ히런 호로로...... 하필 거기 카운터 누나가 뭘 보고있는데.. 배경음악이 들렸다.. 인각극장노래이다 .. 뚜뚜두둔 두두 두두.......라며 ... 반복을한다.. 그렇게 2천원가지고 서로 돈을 품빠이 해가이고 돈을 나눈다.. 그렇게 그 아저씨 옆자리 앉아서 그르뱅이 라믄스 막십 뭐라고하던찰나.. 그 옆자리 아저씨 : (일어나며) 어 .. 지갑이 읍네? 아저씨 친구 : 헐 니 지갑 읍으짓나? 만쏭 : (마음속으로 호호호호내가 가잇지롱~) 그 옆자리 아저씨 : 아 그 지갑 돈 한개도 읍는데 괘않타 ㅋㅋㅋㅋ 만쏭,맹호,똥꼬 : 마음속으로..(이러니 의ㅏ스ㅏㅣ부ㅏㄹ릎나이홀로로로) 아저씨 친구 : 그람 니 돈은 어이잇는데? 그 여팢리 아저씨 : (활짝 웃으믄스) 신발을 가르키며 여깃지 ~~~ ....................이러니ㅏ러니ㅏ러니러니런리ㅓㅣㄴ러ㅣㄴ러ㅣㄴ러ㅣㄴ러ㅣㄴ러ㅣㄴ런ㄹ 호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롤-_- 진심 갑자기 또 노래가 들렸다.. 뚜뚜두둔 두두 두두.......라며 ... 반복을한다.....아 -_- 무슨... 그렇게 그 아저씨 화장실 가던순간 지갑 그 자리 놔두고 피시를한다. 어릴때 호기심으로 ...했으니 도둑질이라도.. 이해해주세요. 지금은 착한사람으로 경찰서 한번가고 개과천선했답니다? ^^ 톡 시켜줘용ㅋㅋㅋㅋ 톡되면 저 이야기 보따리 진심 30개는 있어욬ㅋㅋㅋㅋ 욕은 자제해주시구요 톡이 되서 다음에이야기 올릴땤ㅋㅋㅋ 친구 사진좀 올릴게요 ㅋㅋ
18년동안 험난한하고웃긴 인생을 살아온나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만쏭입니다 .. 별명이구요 ㅋㅋ
왜 만쏭인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
제가 18년동안 엄청나게 평볌한게 살아온거같은데
다른친구들이 넌 살아있는게 신기하다며 톡같은거 해봐라구 하더군요
친구 계기로 적어보는건데
너무 욕하지말아주세요
전부다 진짜 리얼인겁니다 ㅋㅋㅋ
제가 농촌에 살아서 사투리같은거같은그 자주 써서 그러니 이해좀..
먼저 음 저의 10년지기 친구랑 있었던 일인데요
초등학교 일이죸ㅋㅋ
이름은 못밝히겠고 ㅋㅋ
별명:맹호 생김새 : 불꽃카리스마 넘쳐 딱 보는순간 쫄리는친구(조카무서움)
별명:똥꼬 생김새 : 열라 귀엽게 생깃고 키가 작다 ㅋㅋㅋㅋ
별명:만쏭 생김새 : 좋게말하면 잘생겼고 이상하게말하면 두바이..외국사람
무튼 우리 요쪽 지역에서 쪼끔 유명했어요 ㅋㅋ 또라이로..
이제부터 시작 ㅋㅋㅋㅋ
제목 : 인간극장...
자 우리는 다른 또래랑 똑같이? 맨날 피방다니고 뛰놀고 그랬어요.
근데 어느날 3총사 다같이 어느날 같이 다름없이 피시방을 갔어요ㅋㅋ
저는 맨날 피방만 다녓거든욬ㅋㅋㅋㅋ돈 날때마다
오늘도 다름없이 카운터누나랑 인사하고 막 놀고있었는데
제가 다른사람 게임하는걸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구경하고있었답니다 .
다른친구들은 카운터 누나 폰게임하고있었나? 아마도 그럴거에요 ㅋㅋㅋㅋ
그렇게 시작됬는데..
어떤 아저씨가 앉아있었는데
거기 밑에 엄청난?두께의 지갑이 떨어져있는거에요
그렇게 제가 .. 완전 어린나이에 저걸 몰래 살짝 주울려고하는데..
아저씨가 계속 뒤를 살짝살짝 쳐다보는거에요..
그래도 저는 저거 한개 주우면 피시방 1년쿠폰치는 될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 제가 지나가다가 TV에서 많이나오던거처럼 볼펜 탁 흘리고 주웟어욬ㅋㅋ
봐로 그땐 저는 올레~!!하면서도 심장이 벌러아렄아ㅓ리캍어라ㅣ펑펑펑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친구들한테 가서
만쏭 :(너무 떨면서).... ..ㅁㅐㅐㅐㅐㅐㅇ맹...호.......
맹호 : 또 뭐 ? 폰 주라고하믄 턱을 쪼개삔다
만쏭 : ........야..... 내 ... .. .빨리오라
평소에도 제가 돈을 많이주워서 제 심각한 얼굴보며
맹호 : 와 ? ??? 믄일잇나 ? 라며 (동공 확대 )
만쏭 : (맹호를 끌고 화장실로간다 가서 지갑을보여준다) 야...주웟다...
맹호 :(눈깔 조카커지믄스 ) ..............3초뒤 똥꼬를부른다
똥꼬 : 헐 ..... 만송 이거 어이서?
만쏭 : (절대 훔쳣다고안함) 주웟다
그렇게 우리 3명은 그 지갑을 열었다 ...
솔직히 지갑 두께가 ..음 보자 3m정도 된거 같았다 3cm인가 ?암튼
그걸 여는순간.....!!!!!!!...
맹호 : ( 지갑을 열었다 닫았다를 5번반복)돈을 꺼내며 .. ???표정을짓는다..
만쏭 : 얼마있는데 ? !! 빨리보여주라
맹호 : ........이........이.....처ㅓㅓㅓㅓㅓㄴ원.....
똥꼬 : 머라캐삿네 빨리말해라 아
맹호 : 이천원......
만쏭 : ㅈㄹ할래 ? 쌩까믄 지기삔다 오데스 쌩까고잇네
맹호 : 아 진짜다 아 ㅅㅂ 저 그르뱅이새끼....
만쏭,동규: 둘다 지갑을 확인함..
다확인한 결과 ... 2천원과 ... 이상한 부적.....이있다..
다같이 ..말한다... 이런 저런 소새끼 말새끼 ㅁㄴ어리ㅏ커이ㅏㄹ키ㅏ히런 호로로......
하필 거기 카운터 누나가 뭘 보고있는데.. 배경음악이 들렸다..
인각극장노래이다 .. 뚜뚜두둔 두두 두두.......라며 ... 반복을한다..
그렇게 2천원가지고 서로 돈을 품빠이 해가이고 돈을 나눈다..
그렇게 그 아저씨 옆자리 앉아서 그르뱅이 라믄스 막십 뭐라고하던찰나..
그 옆자리 아저씨 : (일어나며) 어 .. 지갑이 읍네?
아저씨 친구 : 헐 니 지갑 읍으짓나?
만쏭 : (마음속으로 호호호호내가 가잇지롱~)
그 옆자리 아저씨 : 아 그 지갑 돈 한개도 읍는데 괘않타 ㅋㅋㅋㅋ
만쏭,맹호,똥꼬 : 마음속으로..(이러니 의ㅏ스ㅏㅣ부ㅏㄹ릎나이홀로로로)
아저씨 친구 : 그람 니 돈은 어이잇는데?
그 여팢리 아저씨 : (활짝 웃으믄스) 신발을 가르키며 여깃지 ~~~
....................이러니ㅏ러니ㅏ러니러니런리ㅓㅣㄴ러ㅣㄴ러ㅣㄴ러ㅣㄴ러ㅣㄴ러ㅣㄴ런ㄹ
호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롤-_-
진심 갑자기 또 노래가 들렸다..
뚜뚜두둔 두두 두두.......라며 ... 반복을한다.....아 -_- 무슨...
그렇게 그 아저씨 화장실 가던순간 지갑 그 자리 놔두고 피시를한다.
어릴때 호기심으로 ...했으니 도둑질이라도.. 이해해주세요.
지금은 착한사람으로 경찰서 한번가고 개과천선했답니다? ^^
톡 시켜줘용ㅋㅋㅋㅋ
톡되면 저 이야기 보따리 진심 30개는 있어욬ㅋㅋㅋㅋ
욕은 자제해주시구요
톡이 되서 다음에이야기 올릴땤ㅋㅋㅋ
친구 사진좀 올릴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