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생각하다가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이렇게 톡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좋아하는 여자분이 생겼습니다. 몇번 안 봤는데 진짜이쁩니다. (이모도 이쁘시지만 미소가 진짜 이쁩니다.) 저를 보고 웃었을때의 작은미소를 아직도 못 잊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이제까지 제 마음을 다 보여주면서 대하였는지 다 안좋은 결과로 지쳐있는 가운데 더이상 맘을 안 다쳤으면 하는 상황인 저입니다. 저한데 그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분의 연락처도 있고 집주소도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ㅡㅜ;; 제마음을 훔친 여자분은 프리랜서로 올때도 있고 안올때가 있는데.. 앞으로 또 만나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워낙 잘 생기지도 못하고 내세울껀...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할 준비가 되었다는것뿐입니다.(마음만^^) 지금 상황은 안본지 2주넘었고, 문자는 2번정도 일적으로 계획적으로 보내봐서 제 연락처는 저장되어 있는걸 확인했는상황이고, 음... 또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리고, 음............ 이뻐서 착한게 아니고, 착해서 이뻐보이는 ... 미소가 이쁜 이 여자분을 이번 크리스마스전에 어떻게라도 내사람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다른 톡들도 중요한게 많겠지만... 저 한번 도와주십시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법들을 많이 알려주세요.) 두서가 없는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댓글도 감사 받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에 저를 포함해서 모두다 따뜻하시길... 1
같이영화도 보고싶고 맛있는 음식도 같이 먹어보면서 알고싶은 여자분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혼자 생각하다가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이렇게 톡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좋아하는 여자분이 생겼습니다.
몇번 안 봤는데 진짜이쁩니다. (이모도 이쁘시지만 미소가 진짜 이쁩니다.)
저를 보고 웃었을때의 작은미소를 아직도 못 잊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이제까지 제 마음을 다 보여주면서 대하였는지 다 안좋은 결과로 지쳐있는 가운데
더이상 맘을 안 다쳤으면 하는 상황인 저입니다.
저한데 그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분의 연락처도 있고 집주소도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ㅡㅜ;;
제마음을 훔친 여자분은 프리랜서로 올때도 있고 안올때가 있는데..
앞으로 또 만나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워낙 잘 생기지도 못하고 내세울껀...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할 준비가 되었다는것뿐입니다.(마음만^^)
지금 상황은 안본지 2주넘었고, 문자는 2번정도 일적으로 계획적으로 보내봐서 제 연락처는 저장되어 있는걸 확인했는상황이고, 음... 또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리고,
음............ 이뻐서 착한게 아니고, 착해서 이뻐보이는 ... 미소가 이쁜 이 여자분을 이번 크리스마스전에
어떻게라도 내사람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다른 톡들도 중요한게 많겠지만... 저 한번 도와주십시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법들을 많이 알려주세요.)
두서가 없는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댓글도 감사 받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에 저를 포함해서 모두다 따뜻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