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ㅎ 저로 말할꺼 같으면 대구에 콕 박혀 있는 대학교 3학년 만학도 입니다. 음 왜 제가 톡을 하게 되었냐면요ㅡ,ㅡ 우선 제에 대해서 얘기한번 해볼께요 에피소드 I 전 고등학교 떄 점심시간에 축구하고 돌아다니는 애였는데요ㅋ 군대가서도, 대학교 와서도 그버릇 못고치 고 축구하고 돌아다녔죠 ㅎ 다들 아시겠지만 그러다가 뿌셔먹은 안경도 엄청 많았죠, 제가 좀 거칠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그 날도 다름없이 전날 안경을 축구하다가 뿌셔먹고 버스를 타고 학교 가던 길이었죠 여잔거 같았어요. 여자 고등학생이었는데 네다섯명정도 되어 보였어요 제쪽을 힐끔힐끔 보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죠ㅋㅋ"역쉬 나이를 먹어도 이놈의 인기란 " 그러다가 정류장에 내리니까 따라 내리는 겁니다. 헉, 고등학생은 안되는데,,, 쇠팔찌 차기 싫은데 그래서 거절하려고 마음을 굳게 먹었죠, 그리고 다가온 애들을 굳은 표정으로 쳐다봤죠 그런데,,, "혹시 유재석 씨 아니세요?" 헐,,,, 여긴 대군데 유재석이 왜와 어이없는 하루였죠,,, 에피소드 II 예전에 아르바이트 할 때 일이었어요 마치구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버스가 끊킬때는 아닌데 버스가 너무 안오는거예요 다른 버스는 다 오는데 제 버스만 안와서 시큰둥하게 있었는데 서있던 다른 버스에서 누가 계속 절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고개를 딱 돌려보니 웬 여자분이 맨뒤에 앉아서 창문을 통해서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드라구요. 저는 제가 아는 분인가 싶어서 저도 쳐다봤는데 아무래도 아닌거 같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그 여고생들이 왼손으로 자기네 입을 막고 오른손으로 저를 향해 미친듯이 손을 막 흔들어대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손을 흔들어줬어요 버스가 떠나면서도 버스뒷창문을 통해서까지 계속 손을 흔들어주드라구요.. 저는 뭐지? 싶어서 한참을 생각하다가 왜 그런지 뒤늦게 이해가 갔어요. 아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말 이런적 많았어요.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었어요 근데 정말 닮았는지 궁금하시죠? 닮았는지 안 닮았는지 댓글 달아주세요. 제 사진 갑니다. 우선 안경쓴 사진 ㅋ 기대하시라~~ 쌈바~~ㅋㅋㅋ 그런데 유재석씨가 너무 좋으신 분이라서 저두 손해볼일은 없더라구요 ㅎ 나름대로 열심히 그리고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이랍니다. 28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토익하랴 공모전 하랴 바쁘지만 유재석씨처럼 밝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ㅋ 아참 제 블로그 한번 구경하고 가세여 제가 하는 네이버 블로근데요 ㅎ 한번 구경오세요 ㅎㅋㅋ http://www.genie5.co.cc 많은 분들 오셔서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69028
20대 후반(남) 유재석 도플갱어(사진有)
우선 ㅎ
저로 말할꺼 같으면 대구에 콕 박혀 있는 대학교 3학년 만학도 입니다.
음 왜 제가 톡을 하게 되었냐면요ㅡ,ㅡ
우선 제에 대해서 얘기한번 해볼께요
에피소드 I
전 고등학교 떄 점심시간에 축구하고 돌아다니는 애였는데요ㅋ 군대가서도, 대학교 와서도 그버릇 못고치
고 축구하고 돌아다녔죠 ㅎ
다들 아시겠지만 그러다가 뿌셔먹은 안경도 엄청 많았죠, 제가 좀 거칠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그 날도 다름없이 전날 안경을 축구하다가 뿌셔먹고 버스를 타고 학교 가던 길이었죠
여잔거 같았어요. 여자 고등학생이었는데 네다섯명정도 되어 보였어요
제쪽을 힐끔힐끔 보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죠ㅋㅋ"역쉬 나이를 먹어도 이놈의 인기란 "
그러다가 정류장에 내리니까 따라 내리는 겁니다.
헉, 고등학생은 안되는데,,, 쇠팔찌 차기 싫은데 그래서 거절하려고 마음을 굳게 먹었죠,
그리고 다가온 애들을 굳은 표정으로 쳐다봤죠 그런데,,,
"혹시 유재석 씨 아니세요?"
헐,,,, 여긴 대군데 유재석이 왜와
어이없는 하루였죠,,,
에피소드 II
예전에 아르바이트 할 때 일이었어요
마치구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버스가 끊킬때는 아닌데 버스가 너무 안오는거예요
다른 버스는 다 오는데 제 버스만 안와서 시큰둥하게 있었는데
서있던 다른 버스에서 누가 계속 절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고개를 딱 돌려보니 웬 여자분이 맨뒤에 앉아서 창문을 통해서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드라구요. 저는 제가 아는 분인가 싶어서 저도 쳐다봤는데 아무래도 아닌거
같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그 여고생들이 왼손으로 자기네 입을 막고 오른손으로 저를 향해 미친듯이
손을 막 흔들어대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손을 흔들어줬어요
버스가 떠나면서도 버스뒷창문을 통해서까지 계속 손을 흔들어주드라구요..
저는 뭐지? 싶어서 한참을 생각하다가 왜 그런지 뒤늦게 이해가 갔어요.
아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말 이런적 많았어요.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었어요
근데 정말 닮았는지 궁금하시죠?
닮았는지 안 닮았는지 댓글 달아주세요. 제 사진 갑니다.
우선 안경쓴 사진 ㅋ
기대하시라~~
쌈바~~ㅋㅋㅋ
그런데 유재석씨가 너무 좋으신 분이라서 저두 손해볼일은 없더라구요 ㅎ
나름대로 열심히 그리고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이랍니다.
28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토익하랴 공모전 하랴 바쁘지만 유재석씨처럼 밝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ㅋ 아참 제 블로그 한번 구경하고 가세여
제가 하는 네이버 블로근데요 ㅎ
한번 구경오세요 ㅎㅋㅋ
http://www.genie5.co.cc
많은 분들 오셔서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