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이야기 썻어요 ~~ ------------------------------------------- 제목보고 좀 의아해하거나 잘못쓴거아닌가 하실거같은데 ,,,, 내용보시면되구요 저도 임임체로할께용^^ 나놈은 한 커다란 섬나라 서식하는 24살 대학생남자임 만날 눈팅만하다 오늘 처음 쓰게됬음 종나 어이없고 스펙타클한 경험을 하게됬음 그거슨 올해 여름 세계맥주전문점 x바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된 나놈,,,, 시작당시 3주가량 나보다먼저일하기시작한 27살형과 2주가량먼저 시작한 22살여자동생, 1년넘게일한 29누나가있었음 처음 와서 일을 배울때 형놈이 일을 친절하게 자알 갈키줌, 그래서 나놈은 편하게 일을 배울수있었음, 그 형놈은 여자'친구'가 매우많앗음(애인이아님), 같이일하는 여자알바생들과도 매우친하게 잘지냄, 종나 부러울따름이었음, 그형놈이 뇨자와 함께 노는모습을보면 마치 뇨자끼리노는것같았음, 형놈은 여자에게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냄, 유바앙같은x 엉덩이치워 x연아 !!A컵주제에,,,, 이러한발언을 하면서 본인도 "어머어머 그건좀 아니다 얘" 뇨자처럼말하고 행동하는것임, 형놈이 뇨자를 대하는게 마치 내가 내친구들대하는것같은모습이엇음 나놈은 정말 신기했음, 나놈도 뇨자처럼하면 뇨자친구를많이사귈수있을까 라는생각까지햇음, 그러던 어느날임, 나놈은 거의 일을 다 배웠고 , 같이 일하는사람들과 친하게지내던어느날 형놈이 자꾸 훨 친하고 샤방하고 좋아보이는 누나들 버리고 나에게 다가옴, 말을 걸면서 바짝붙어 치근덕거림, 별 신경안썻음, 심심해서 그런다 생각했음, 그런데 이상하게, 항상보면, 바지에, 텐트가 쳐져있음, 주체하지못할파워로, 태풍이와도 쓰러지지않을만큼, 그래서 물었음,"형 이 텐트 뭐냐고?" "형이 원래 좀 그래,,,,,,ㅋ" 대충 넘겼음, 그런데, 항상 보면 말짱하다, 나놈 가까이오기만하면 종나 강력해짐, 존슨님이, 하지만 그때는 느끼지못햇음, 그일은 바로, 2개월가량 일하고난뒤의 일임, 형놈과 나놈과 또 다른바에서 일하는 형놈이 술자리를 가지게되었음, 그자리에서 한창 놀다 , 한가지 질문을했음, "형은 왜 여자친구가없음?" "형은 눈이 더럽게 높음, 감당할자가 없음" 도대체 얼마나높길래 , 같이 일하는누나와 동생만봐도 수준급이었음, 그분들은 절때 안된다함, 그러곤 내 무릎을 베고 잠들엇음, 한 공원의 팔각정에서, 나놈도 곤드레만드레하여 잠들려고함, 그런데 , 이상한기운을 감지하고 살짝 정신줄을붙잡아보니, 형놈이 , 내바지를 벗기고있음, 아침이엇음, 사람들이 아침조깅을하러다니는곳인데, 그래서나놈은 뿌리치며 다시 바지를입엇음, "아이 왜그러심형, 공공장소임, 이러지마심형" 이러자 금세 포기하고 다시 잠들음, 나놈은 다시 정신차리고 그 형놈을 집에 던져주고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기 시작함, 그러고 2개월가량또지난후, 이번엔 많은사람들이 함께 술자리를 갖게됨, 거기서 많은사람들앞에서 물었음, "형, 왜 저번에 내 바지벗기려고했음?" 그형놈은 조금 당황하며 못들은척 넘김, 그러다 늦은시간이되고 또 저번술자리와 같은멤버 나놈 형놈 다른가게형놈만남게됨, 거기서 형놈이 갑자기 진지하게말함, "xx야(나놈이름),,, 사실은,,,,,,형이,,,,,,,,,,,,, 남자가 조아,,,," 그러고도 나놈은 이해를못하고 대답함, "아이 행님 저도 남자가더조아요, 원래 남자는 사랑보단우정이라잔아요" "아니,,,,,,그게아니고,,,,,여자가실코,,,,,남자가조아,,,,,," 나놈은 살짝 이해하기시작함,,,,,, 엄청난 정신적인 충격과함께, 온몸에 치킨살이 돋기시작함, 그러고 당황한채 대답함, "아....아..... 저도 ,,,,, 남자가,,,,,,싫지는않치요,,,,,아...하하,,," 애써 못알아들은척함, 그러자 , 형놈이대답함, "그럼,경험해볼래?" ...................... 나놈은 순간 경직하여 3초간 기절함, 그러곤 잇는힘껏 대답함, "아아아아아아니요행님, 그그그그런뜻이아니라, 아핳핳핳으억ㅇ걱" 애써 태연한척하며 , 시간을보내다 집구석으로처박힘, 피곤함을 잊은채로 멍때리기만 10시간넘게했을거임, 당연 잠이올리없엇음, 그렇다고 일을 그만둘순없엇음, 목표하던 물건을 사기위해, 그일을 잊은척 게속 일햇음, 평소처럼 지내는척햇음, 그러다 ,,,,,,, 초코과자데이날, 나놈에게 아몬드빼빼로를 줌, 뒤에 이쁘게 글까지 써서, 정말 울화통이 치밀고 종나 열받았음, 불태워버리고싶었지만, 참음, 이렇게 막말하는데는 이유가있음, 처음엔이것도 사람이 그렇게 태어날수도있으니 이해했음, 하지만 형놈과의 다른 에피소드가있음,매우 더러운 뒷이야기가 더있음, 결국 일을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일은, 너무 긴이야기라 오늘은 이까지쓰고 다음에쓰겠음, 쓰면서 그일을 되새기게되어 잠이안올거같지만 이만 기절해야겠음, 다들 다가올크리스마스와 올해마무리 행복하게 잘하시길기도함^^ 56
함께 일하던 형에게 성관계를 요구받았음....(1)
뒷이야기 썻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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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좀 의아해하거나 잘못쓴거아닌가 하실거같은데 ,,,, 내용보시면되구요 저도 임임체로할께용^^
나놈은 한 커다란 섬나라 서식하는 24살 대학생남자임 만날 눈팅만하다 오늘 처음 쓰게됬음
종나 어이없고 스펙타클한 경험을 하게됬음
그거슨 올해 여름 세계맥주전문점 x바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된 나놈,,,,
시작당시 3주가량 나보다먼저일하기시작한 27살형과 2주가량먼저 시작한 22살여자동생, 1년넘게일한 29누나가있었음
처음 와서 일을 배울때 형놈이 일을 친절하게 자알 갈키줌,
그래서 나놈은 편하게 일을 배울수있었음,
그 형놈은 여자'친구'가 매우많앗음(애인이아님),
같이일하는 여자알바생들과도 매우친하게 잘지냄,
종나 부러울따름이었음,
그형놈이 뇨자와 함께 노는모습을보면 마치 뇨자끼리노는것같았음,
형놈은 여자에게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냄, 유바앙같은x 엉덩이치워 x연아 !!A컵주제에,,,,
이러한발언을 하면서 본인도 "어머어머 그건좀 아니다 얘"
뇨자처럼말하고 행동하는것임,
형놈이 뇨자를 대하는게 마치 내가 내친구들대하는것같은모습이엇음
나놈은 정말 신기했음,
나놈도 뇨자처럼하면 뇨자친구를많이사귈수있을까 라는생각까지햇음,
그러던 어느날임,
나놈은 거의 일을 다 배웠고 , 같이 일하는사람들과 친하게지내던어느날
형놈이 자꾸 훨 친하고 샤방하고 좋아보이는 누나들 버리고 나에게 다가옴,
말을 걸면서 바짝붙어 치근덕거림,
별 신경안썻음,
심심해서 그런다 생각했음,
그런데 이상하게,
항상보면,
바지에,
텐트가 쳐져있음,
주체하지못할파워로,
태풍이와도 쓰러지지않을만큼,
그래서 물었음,"형 이 텐트 뭐냐고?"
"형이 원래 좀 그래,,,,,,ㅋ"
대충 넘겼음,
그런데,
항상 보면 말짱하다,
나놈 가까이오기만하면
종나 강력해짐, 존슨님이,
하지만 그때는 느끼지못햇음,
그일은 바로,
2개월가량 일하고난뒤의 일임,
형놈과 나놈과 또 다른바에서 일하는 형놈이 술자리를 가지게되었음,
그자리에서 한창 놀다 , 한가지 질문을했음,
"형은 왜 여자친구가없음?"
"형은 눈이 더럽게 높음, 감당할자가 없음"
도대체 얼마나높길래 ,
같이 일하는누나와 동생만봐도 수준급이었음,
그분들은 절때 안된다함,
그러곤 내 무릎을 베고 잠들엇음, 한 공원의 팔각정에서,
나놈도 곤드레만드레하여 잠들려고함,
그런데 ,
이상한기운을 감지하고 살짝 정신줄을붙잡아보니,
형놈이 ,
내바지를 벗기고있음,
아침이엇음,
사람들이 아침조깅을하러다니는곳인데, 그래서나놈은 뿌리치며 다시 바지를입엇음,
"아이 왜그러심형, 공공장소임, 이러지마심형"
이러자 금세 포기하고 다시 잠들음, 나놈은 다시 정신차리고 그 형놈을 집에 던져주고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기 시작함,
그러고 2개월가량또지난후,
이번엔 많은사람들이 함께 술자리를 갖게됨,
거기서 많은사람들앞에서 물었음,
"형, 왜 저번에 내 바지벗기려고했음?"
그형놈은 조금 당황하며 못들은척 넘김,
그러다 늦은시간이되고 또 저번술자리와 같은멤버 나놈 형놈 다른가게형놈만남게됨,
거기서 형놈이 갑자기 진지하게말함,
"xx야(나놈이름),,, 사실은,,,,,,형이,,,,,,,,,,,,, 남자가 조아,,,,"
그러고도 나놈은 이해를못하고 대답함,
"아이 행님 저도 남자가더조아요, 원래 남자는 사랑보단우정이라잔아요"
"아니,,,,,,그게아니고,,,,,여자가실코,,,,,남자가조아,,,,,,"
나놈은 살짝 이해하기시작함,,,,,,
엄청난 정신적인 충격과함께,
온몸에 치킨살이 돋기시작함,
그러고 당황한채 대답함,
"아....아..... 저도 ,,,,, 남자가,,,,,,싫지는않치요,,,,,아...하하,,,"
애써 못알아들은척함,
그러자 ,
형놈이대답함,
"그럼,경험해볼래?"
......................
나놈은 순간 경직하여 3초간 기절함,
그러곤 잇는힘껏 대답함,
"아아아아아아니요행님, 그그그그런뜻이아니라, 아핳핳핳으억ㅇ걱"
애써 태연한척하며 , 시간을보내다 집구석으로처박힘,
피곤함을 잊은채로 멍때리기만 10시간넘게했을거임,
당연 잠이올리없엇음,
그렇다고 일을 그만둘순없엇음,
목표하던 물건을 사기위해,
그일을 잊은척 게속 일햇음,
평소처럼 지내는척햇음,
그러다 ,,,,,,,
초코과자데이날,
나놈에게 아몬드빼빼로를 줌,
뒤에 이쁘게 글까지 써서,
정말 울화통이 치밀고 종나 열받았음,
불태워버리고싶었지만, 참음,
이렇게 막말하는데는 이유가있음,
처음엔이것도 사람이 그렇게 태어날수도있으니 이해했음,
하지만 형놈과의 다른 에피소드가있음,매우 더러운 뒷이야기가 더있음,
결국 일을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일은,
너무 긴이야기라 오늘은 이까지쓰고 다음에쓰겠음,
쓰면서 그일을 되새기게되어 잠이안올거같지만 이만 기절해야겠음,
다들 다가올크리스마스와 올해마무리 행복하게 잘하시길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