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의 너무 잘 알려진 맛집 - 정원 순두부

눈물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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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02년에 처음 갔는데

 Since 1969 라니까...

역사가 깊고도 깊은 순두부 집이다.

티비에도 자주 나오더라...

난 그렇게 유명한 집인줄 몰랐는데 말이다.

암튼 내가 순두부를 처음 먹어본 곳^^

 

처음 갔을땐 명동사 그처에 있었고 매우까지는 아니지만 허름한 밥집이었는데

메트로 호텔 1층에 자리를 옮겨

인테리어도 까페같이 멋진 식당이 되었다^^

 

 

 

메뉴도 다양.

버뜨 우리는 순두부를 먹으러 와따 ㅎ 

 

 

기본 반찬.

 

 

비벼먹을수 있게 양푼에 고추장, 콩나물, 김이 담겨서 나온다.

이건 옛날과도 변함이 없다^^

 

돌솥밥

 

 

오늘의 주인공 순두부 등장 ㅋ

 

 

순두부에는 계란이 동동 떠있어야 제맛이지.

ㅎㅎ

싫다고 안 넣어서 먹는 사람 많드라 ㅋㅋ

 

내가 시킨건 굴순두부~ 

 

양푼에 찌게와 밥을 떠넣고 비빈다!!!!!!!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