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나와 내님은 25살이 되어가는 이십대 중반 동갑커플임 : ) 걍 님들 보시기 편하게 음슴체로 바로 가겠음 ㅋ ----------------------------------------------------------- 나님과 내님 사귀기 전의 에피소드는 구구절절 길기 때문에 생략하겠음 ㅋ 걍 소소한 에피소드나 몇개 나열하고 사라지겠음 1. 애교많은 내 남친 내님 애교가 철철 넘치는 분이심 특별한 능력을 타고나셨기에 내 애간장을 다 녹여냄. 이건 뭐 남녀가 바뀐게 아닌가 싶을 때도 있었음. 내님 초반에 나에게 애교를 요구하심 나님 애교 없기로 소문이 자자함 나님 '나한테 그런거 시키지 말아줘' 라고 단박에 거절함. 내님 '아아아앙~~ 해줘잉~~~~' 이라며 애교 남발하심. 나님 'ㅈㅅ' 지금은 나님 : 아아아아아아아앙~~~~~ 서방아아아아아~~ 내님 : 아아아아아아아앙~~~~~왜에에에에엥~~~~ 서로 애교부리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내기 들어감 애교 누가더 많이 부리나 내기해 본적 있음? 난 있음 2. 간호해 주는 남친 내님 참 애교 많지만 때론 정말 남자다움 나님 내님의 애교와 남자다움의 매력과 매너에 반한 여자임 나님과 내님 장거리임 한달에 한번 보는 사이임 그러다 보니 만나면 2박3일 여행은 기본임 내님은 참 다정한 남자임 내가 아픈것 같으면 약부터 사다줌 참 다정한 남자임 나님이 내님을 정말 사랑하게 된 계기가 있었음 한참 신종이 유행이었을 때였음 내님 제대를 얼마 안두고 마지막 말년 휴가 나왔을 때임 둘이서 열심히 돌아다니고 놀다가 잘려고 방을 잡았음. 둘이서 맥주 한잔씩 하고 잘려는데 맥주 한잔 마시고 나님 열이 펑! 하고 오름 취한거랑 좀 다르게 어지럽고 얼굴 빨개지고 헤롱헤롱함 내님 나님 침대에 눕히고는 수건에 찬물 적셔와서는 밤새 간호해줌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감사함 또 있음 ㅋ 내님, 나님, 내님친구A 군과 나님친구 B양 이렇게 넷이서 여행갔었음 (A군과 B양은 커플이 아님) 첫날은 아무일 없었음, 그런데 그 다음날이 문제였음. 계곡에서 넷이 놀았음. 나님 요리사였음 아침부터 애들 먹일 찜닭 미리 미리 만들었음 계곡에 들고가서 바로 끓여 먹으면 되겠음 다 준비함 가서 밥 먹고 계곡에 발 담구고 있는데 삘이 옴. 아 나 오늘 젖으면 몸살 GG 삘이 왔음 그런데 내님에 의해 나 어깨까지 다 젖음 젖은김에 걍 놀았음 별 수 없음 설마 아프겠나 싶었음 나님 오는 길에 차에게 부터 부들 부들 떨림 나님 펜션 들어가자마자 쓰러지심. 겨우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B양등만 바라보고 누워 있었음 그 사이에 내님과 내님친구 A군은 사라졌었음 잠시 후 돌아옴. 약사들고 온거임 ㅠ_ㅠ 폭풍눈물 ㅠ_ㅠ 약먹이고 등 다독여 주며 한숨자라고 안아주심 내님 참 다정한 남자임 너무 고마움 여기까지만 쓰겠음 내님 참 많이 사랑해주고 보듬어 주고 감싸주고 늘 사랑한다 고맙다 말해줘서 내가 더 고맙고 사랑함 고마운 내님, 멀지만 사랑해!
장거리연애하기 : )
안녕하세요 ㅎ 나와 내님은 25살이 되어가는 이십대 중반 동갑커플임 : )
걍 님들 보시기 편하게 음슴체로 바로 가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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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과 내님 사귀기 전의 에피소드는 구구절절 길기 때문에 생략하겠음 ㅋ
걍 소소한 에피소드나 몇개 나열하고 사라지겠음
1. 애교많은 내 남친
내님 애교가 철철 넘치는 분이심
특별한 능력을 타고나셨기에 내 애간장을 다 녹여냄.
이건 뭐 남녀가 바뀐게 아닌가 싶을 때도 있었음.
내님 초반에 나에게 애교를 요구하심
나님 애교 없기로 소문이 자자함
나님 '나한테 그런거 시키지 말아줘' 라고 단박에 거절함.
내님 '아아아앙~~ 해줘잉~~~~
' 이라며 애교 남발하심.
나님 'ㅈㅅ'
지금은
나님 : 아아아아아아아앙~~~~~ 서방아아아아아~~
내님 : 아아아아아아아앙~~~~~왜에에에에엥~~~~
서로 애교부리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내기 들어감
애교 누가더 많이 부리나 내기해 본적 있음?
난 있음
2. 간호해 주는 남친
내님 참 애교 많지만 때론 정말 남자다움
나님 내님의 애교와 남자다움의 매력과 매너에
반한 여자임
나님과 내님 장거리임 한달에 한번 보는 사이임
그러다 보니 만나면 2박3일 여행은 기본임
내님은 참 다정한 남자임 내가 아픈것 같으면
약부터 사다줌
참 다정한 남자임
나님이 내님을 정말 사랑하게 된 계기가 있었음
한참 신종이 유행이었을 때였음 내님 제대를 얼마
안두고 마지막 말년 휴가 나왔을 때임
둘이서 열심히 돌아다니고 놀다가 잘려고 방을 잡았음.
둘이서 맥주 한잔씩 하고 잘려는데 맥주 한잔 마시고
나님 열이 펑! 하고 오름
취한거랑 좀 다르게 어지럽고 얼굴 빨개지고 헤롱헤롱함
내님 나님 침대에 눕히고는 수건에 찬물 적셔와서는
밤새 간호해줌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감사함
또 있음 ㅋ
내님, 나님, 내님친구A 군과 나님친구 B양 이렇게 넷이서
여행갔었음 (A군과 B양은 커플이 아님)
첫날은 아무일 없었음, 그런데 그 다음날이 문제였음.
계곡에서 넷이 놀았음. 나님 요리사였음
아침부터
애들 먹일 찜닭 미리 미리 만들었음 계곡에 들고가서
바로 끓여 먹으면 되겠음 다 준비함
가서 밥 먹고 계곡에 발 담구고 있는데 삘이 옴.
아 나 오늘 젖으면 몸살 GG 삘이 왔음
그런데 내님에 의해 나 어깨까지 다 젖음
젖은김에 걍 놀았음
별 수 없음 설마 아프겠나 싶었음
나님 오는 길에 차에게 부터 부들 부들 떨림 나님 펜션
들어가자마자 쓰러지심. 겨우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B양등만 바라보고 누워 있었음
그 사이에 내님과 내님친구 A군은 사라졌었음
잠시 후 돌아옴.
약사들고 온거임 ㅠ_ㅠ 폭풍눈물 ㅠ_ㅠ
약먹이고 등 다독여 주며 한숨자라고 안아주심
내님 참 다정한 남자임 너무 고마움
여기까지만 쓰겠음
내님 참 많이 사랑해주고 보듬어 주고 감싸주고 늘 사랑한다 고맙다
말해줘서 내가 더 고맙고 사랑함
고마운 내님,
멀지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