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가까이 만나고 헤어졌네요... 평소에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안하던 그가.. 술먹는다고 잔소리하는 저에게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이거 이별인거죠? 저를 사랑하지 않았나 봐요 아마도.. 자기일이 우선이고 나를 챙기지도 않고 혼자 짝사랑 하는 느낌이였거든요.. 하루에 연락 한두통 오면 많이 오는 거고- 결국 혼자 마음앓이 하다가 그만두겠다 결심을 했죠 그런데 생각할 시간 갖자고 한뒤에 연락이 없네요-3일째... 이거 헤어진거죠?따뜻한 말한마디로 저를 위로해 줄수는 없었을까요? 회사가 바쁘다는 핑계로 저는 항상 뒷전인가요.. 이제 저도 사랑받고 싶어요 이십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로 성큼 다가서는데.. 집에서는 결혼 빨리해라 성화시고..정말...선이라도 봐서 시집가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저만 바라보고 사랑해줄 남자가 나타나겠죠? 정말 제 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바보같아보여요... 겉으로는 쿨한척 잘지내는 척 하지만.. 점점 우울해지는 제 마음은 어떻게 하나요
헤어졌어요..
100일가까이 만나고 헤어졌네요...
평소에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안하던 그가.. 술먹는다고 잔소리하는 저에게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이거 이별인거죠?
저를 사랑하지 않았나 봐요 아마도..
자기일이 우선이고 나를 챙기지도 않고 혼자 짝사랑 하는 느낌이였거든요..
하루에 연락 한두통 오면 많이 오는 거고-
결국 혼자 마음앓이 하다가 그만두겠다 결심을 했죠
그런데 생각할 시간 갖자고 한뒤에 연락이 없네요-3일째...
이거 헤어진거죠?따뜻한 말한마디로 저를 위로해 줄수는 없었을까요?
회사가 바쁘다는 핑계로 저는 항상 뒷전인가요..
이제 저도 사랑받고 싶어요
이십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로 성큼 다가서는데..
집에서는 결혼 빨리해라 성화시고..정말...선이라도 봐서 시집가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저만 바라보고 사랑해줄 남자가 나타나겠죠?
정말 제 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바보같아보여요... 겉으로는 쿨한척 잘지내는 척 하지만..
점점 우울해지는 제 마음은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