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 규모의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규모가 작다보니 사장님 비서와 행정일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들어온지는 3개월 정도 됐구요. 들어와서 안 얘기지만 경력자를 뽑을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아서 신입인 저를 뽑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장님께서는 처음부터 저를 교육시킨다는 명목하에 저에게 자주 막말을 퍼붓습니다. 제가 1개월차 되던때에 제 면전에 대고 원래 행정일을 하시던 분 (계약 만료로 12월 퇴직예정) 과 저를 비교하시면서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이 난다고 저한테 성격을 바꾸라고 했습니다. 아니 지금 1개월 차랑 2년차랑 같습니까? 진짜 면전에다 두고 그런말을 하니깐 진짜 기분 나쁘더라구요. 앞에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웃으면서 넘겼지만 눈물이 찔금찔금 나오더라구요... 정말 서럽기도 하고... 어제는 또 저한테 "OO씨는 이상해..OO씨(원래 행정일하던분)는 안그러는데 OO씨는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지금 일 배우는 속도도 한참 느려..이래서 내가 경력직을 뽑을려고 한건데..." 이러더라구요...정말 때려치고 나오고 싶었습니다... 다른사람들한테는 그러지도 못하면서 저한테만 걸핏하면 짜증내고 화내고.. 진짜 때려치고 나오고 싶습니다..사장님이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그렇게 대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까지 기분나쁠것 같진 않습니다. 유독 저한테만 그러는게 더 기분나쁘고 자존심 상하고...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지만 취직했다고 좋아하시던 부모님도 걸리고..또 3개월밖에 안됐는데 그만둔다는 소리 듣기도 싫고...사회생활 힘들다는 말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까지 드럽고 치사한지 이제 알것같아요...힘드네요..진짜..
맨날 막말하는 사장님때문에 진짜 힘드네요...
저는 작은 규모의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규모가 작다보니 사장님 비서와 행정일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들어온지는 3개월 정도 됐구요.
들어와서 안 얘기지만 경력자를 뽑을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아서 신입인 저를 뽑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장님께서는 처음부터 저를 교육시킨다는 명목하에 저에게 자주 막말을 퍼붓습니다.
제가 1개월차 되던때에 제 면전에 대고 원래 행정일을 하시던 분 (계약 만료로 12월 퇴직예정) 과 저를 비교하시면서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이 난다고 저한테 성격을 바꾸라고 했습니다.
아니 지금 1개월 차랑 2년차랑 같습니까? 진짜 면전에다 두고 그런말을 하니깐 진짜 기분 나쁘더라구요.
앞에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웃으면서 넘겼지만 눈물이 찔금찔금 나오더라구요...
정말 서럽기도 하고...
어제는 또 저한테 "OO씨는 이상해..OO씨(원래 행정일하던분)는 안그러는데 OO씨는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지금 일 배우는 속도도 한참 느려..이래서 내가 경력직을 뽑을려고 한건데..."
이러더라구요...정말 때려치고 나오고 싶었습니다...
다른사람들한테는 그러지도 못하면서 저한테만 걸핏하면 짜증내고 화내고..
진짜 때려치고 나오고 싶습니다..사장님이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그렇게 대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까지 기분나쁠것 같진 않습니다.
유독 저한테만 그러는게 더 기분나쁘고 자존심 상하고...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지만 취직했다고 좋아하시던 부모님도 걸리고..또 3개월밖에 안됐는데
그만둔다는 소리 듣기도 싫고...사회생활 힘들다는 말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까지 드럽고 치사한지
이제 알것같아요...힘드네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