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게리 위닉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소피), 크리스토퍼 이건(찰리) 개봉일 : 2010.10.07 /로맨스 코미디 < 줄 거 리 >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는데…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그들의50년 전 사랑 찾기는 성공할까? 그리고 소피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 ↑약혼 1년된 사이.. 남자는 현재 요리사. 뉴욕에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차리기 위해 눈.코 뜰새없이 정신없이 바쁘다. 결혼식 후 식당 개업때문에 바쁠것을 대비하여 결혼식전에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미리 떠난다. 이탈리아로 와서도 남자는 여전히 바쁘다. 본인 개업으로 인한 요리 레시피 배우기, 원산지 재료 구입, 와인 경매등의 이유로 여잔 뒷전이고 본인 일에 집중한다. 한두번은 참고 넘어가는 소피지만 마음속으로는 점차 응어리가 생겨나고 있다. 결국 혼자서의 여행을 택하게 된 소피는 우연히 전 세계의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며, 클레어의 50년전 첫사랑 찾기에 나선다. ↑ 처음엔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못마땅한 찰리 였지만. 계속되는 일정에 찰리와 소피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클레어의 첫사랑을 찾게 된다. 두사람 모두 현재 남편,부인을 사별한 상태로 결국, 50년만의 이들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다. 소피와 찰리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곤.. 소피는 약혼자와 파혼을 결심하며 찰리에게로 간다. 미국 로맨스 코미디 영화를 보면. 대부분 남자들은 바쁘다. 자신들의 일을 쫒아가다보니 여자를 돌 볼 겨를이 없다. 그래서 결국은 여자들이 다른 남자에게 등을 돌린다. 그리고 그런 남자들이 운명적 상대인 것처럼 묘사된다. 평생 가족들을 위해서 벌이를 해야하는 남자들... 하지만 평생 사랑을 먹고 살아가야 하는 여자들... 어느 한쪽 입장만 보면 당연한 것이고, 상대방이 이해되지 않는 일이지만. 누구하나가 잘못 되었다고는 말할 수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살아감에 있어 최우선적인건 돈이 아니기에.. 여러항목들을 분별하여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약혼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본인의 사랑을 찾아 파혼을 결심한 소피의 용기가 대단하다.
영화/레터스 투 줄리엣(Letters To Juliet)
감독 : 게리 위닉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소피), 크리스토퍼 이건(찰리)
개봉일 : 2010.10.07 /로맨스 코미디
< 줄 거 리 >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는데…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그들의50년 전 사랑 찾기는 성공할까? 그리고 소피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
↑약혼 1년된 사이..
남자는 현재 요리사. 뉴욕에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차리기 위해
눈.코 뜰새없이 정신없이 바쁘다.
결혼식 후 식당 개업때문에 바쁠것을 대비하여
결혼식전에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미리 떠난다.
이탈리아로 와서도 남자는 여전히 바쁘다.
본인 개업으로 인한 요리 레시피 배우기, 원산지 재료 구입, 와인 경매등의 이유로
여잔 뒷전이고 본인 일에 집중한다.
한두번은 참고 넘어가는 소피지만 마음속으로는 점차 응어리가 생겨나고 있다.
결국 혼자서의 여행을 택하게 된 소피는 우연히 전 세계의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며,
클레어의 50년전 첫사랑 찾기에 나선다.
↑ 처음엔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못마땅한 찰리 였지만.
계속되는 일정에 찰리와 소피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클레어의 첫사랑을 찾게 된다.
두사람 모두 현재 남편,부인을 사별한 상태로
결국, 50년만의 이들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다.
소피와 찰리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곤..
소피는 약혼자와 파혼을 결심하며 찰리에게로 간다.
미국 로맨스 코미디 영화를 보면. 대부분 남자들은 바쁘다.
자신들의 일을 쫒아가다보니 여자를 돌 볼 겨를이 없다.
그래서 결국은 여자들이 다른 남자에게 등을 돌린다.
그리고 그런 남자들이 운명적 상대인 것처럼 묘사된다.
평생 가족들을 위해서 벌이를 해야하는 남자들...
하지만 평생 사랑을 먹고 살아가야 하는 여자들...
어느 한쪽 입장만 보면 당연한 것이고, 상대방이 이해되지 않는 일이지만.
누구하나가 잘못 되었다고는 말할 수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살아감에 있어 최우선적인건 돈이 아니기에..
여러항목들을 분별하여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약혼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본인의 사랑을 찾아
파혼을 결심한 소피의 용기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