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야?!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소세지 야채볶음~!!

하남똔이댁2010.11.22
조회858

 

 

야채라는 말이 일본어의 잔재라서 한국인은 "채소"라고 해야 한다죠~

그래서 그런지 제가 버라이어티를 즐겨 보는데~

연예인들도 "채소볶음" "채소"라고들 하면서

야채대신 채소란 말을 자주 쓰더라구요~

 

왜 저러나.. 했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네요^^;;;

그럼.. 소세지 채소볶음이 맞을텐데~

 

우리에게 익숙한 쏘야는 어쩌죠?ㅎㅎ

쏘채라고 하긴.. 좀 어색한데^^;;;

 

헛소리 그만하고 소개해 볼께요 ㅎㅎㅎㅎ

 

 

- 재료 -

소세지, 채소(양파,피망...),

고추장 2T, 케찹2T, 요리당 1T, 간장 1T, 설탕 1.5T, 올리브유 0.5T, 통깨..

 

 

 

 

 

늘 그렇듯 햄은 데치던 뜨거운 물에 1분정도 담그던 불순물을 빼줘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소세지 채소볶음은 칼집이 생명이죠~!!ㅎㅎ

칼집을 넣어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양파와 피망도 소세지의 크기에 비슷하게 맞춰 준비해줍니다~

 

 

 

 

분량의 양념을 모두 섞어서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주세요^^

 

 

  

 

 

팬에 오일을 좀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양파가 좀 투명해지면 피망을 넣고 볶아줍니다..

 

야채를 볶을땐 항상 쎈불에서 빠르게~!!

그래야 영양소 파괴도 덜되고 아삭아삭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소세지도 함께 넣고 볶다가 양념장을 넣고 볶아 줍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빨리 끝나죠~?ㅎㅎ

 

 

 

 

늘 그렇듯 마무리는 통깨입니다 ㅎㅎㅎ

 

 

 

 

너무 흔하지만 언제 먹어도 맛있는 소세지 볶음이 완성됐어요^^

뜨거울때 바로 먹으면 아주 맛있는 반찬이죠~!!ㅎㅎ

 

오늘은 언제 먹어도 맛있고~

가끔 반찬의 변화가 없다 싶을때 먹기에 좋은 소세지 볶음이었어요^^

 

늘 맛있는 요리~ 행복한 요리하세요~♡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