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게시판은 남자들이 댓글 자체를 못달게 되어 있더군요. 어이없게도 해당 게시물 베플엔 남자들은 정작 댓글도 못달고 꼬리내렸다는 식으로 써 있길래 연관 있는 이 게시판에 남겨봅니다.
남자들도 조금씩 다르겠지만 대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어하는 건 맞습니다.
여자들이 기대고 싶어하는 만큼 남자도 기대고 싶을때도 많죠.
그래도 사람이 사람인지라 없을 땐 소중한데 옆에 있으면 소홀해지고 막 대하기 쉽상이죠.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고 혼자살거나 늦게 하려는 이유를 얼마전까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여자들 몇명 안되지만 대여섯명에게 문자를 돌려 결혼에 대해 물어보니
좀 충격적이게도 혼자 살 수 있으면 혼자산다는게 100%더군요.
남자인 저로선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그 여자분들이 골이 비었다거나 개념이 없다는 건 아니고
유학도 갔다온 사람도 있고 그냥 백수인 여자분도 있고 좀 다양합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이렇게 답하니 저로선 좀 놀라웠죠.
남자들은 자기가 능력이 있건 없건간에 언젠가는 결혼 하고 싶어합니다. 지금은 자유인게 좋다는 남자도 언젠가는 다 합니다. 제 주위에서 그래왔구요. 집안에서도 닥달하지만 자기들도 슬슬 외롭다고 뒤늦게 선보러 다니고 하더라구요.
여자들이 궁극적으로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시집살이와 가사 분담, 임신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보는데 남자인 저도 가사 분담은 적극 동의하는 편이구요. 이건 요즘 남자들도 어느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시집에 대한 부담과 임신인데 요즘엔 또 보면 시집살이 안하는 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뵙는 정도라는데 이 문제는 결혼전에 아예 해결해서 못박지 않으면 결혼 안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남자 입장에선 보수적인 경향이 여전히 남아 있으므로 처가보단 시댁에 더 신경 쓰기 마련입니다. 이 점은 여자들이 좀 이해를 해주었으면 하는데 처가에 무관심한건 둘째치고 안부전화도 드리지 않겠다고 하면 그런 사람과는 결혼하진 마십시오.
그리고 임신 문제에 대해 간혹 임신 가지고 군대와 결합해서 같이 얘기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군대는 국가에 대한 국민에 의무로 납세의무, 국방의무, 교육의무, 근로의무로 아예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병역 혜택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남녀평등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똑같이 군대가시고 그런 소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딴 선수들에게 한 여자분이 댓글로 남자는 군대 면제 시켜주는데 여자들은 보상금이라도 더 줘야 하지 않겠냐고 하는데 운동 선수들은 2년 갔다오면 페이스 회복 어렵습니다. 축구야 그나마 상무팀이 있어서 운동선수로 연명가능한데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때만 반짝 관심 있는 분들이 운동선수들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병역면제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임신 문제는 여자들이 임신하는 순간 남자의 외도로 더욱 힘들고 지치는거 충분히 예상됩니다. 불어가는 몸무게와 늘어가는 짜증 그리고 임신하는 순간 끊어진 성생활 등 굉장히 복합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이제는 남자도 외도에 대해서는 생각을 바꿔야 하는게 맞습니다. 임신하면 보통 여자들 온몸이 퉁퉁 불어서 절대적으로 매일같이 주물러 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혼자선 힘드니 남편이 필요한데 집을 멀리하고 술집을 가까이 하는 태도 그닥 올바르지는 못한 거 같습니다.
뜬금없지만 남자의 외도는 의외로 성생활의 마찰로 찾아오기 때문에 남자도 노력해야하지만 여자들도 노력해야 할 꺼 같습니다.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려는 진짜 이유를 보고...
여자들끼리만 게시판에 올라온 글중에
[여자들이 진짜 결혼을 안하려는 이유]를 보신 분들이 많으실 꺼 같은데
그 게시판은 남자들이 댓글 자체를 못달게 되어 있더군요. 어이없게도 해당 게시물 베플엔 남자들은 정작 댓글도 못달고 꼬리내렸다는 식으로 써 있길래 연관 있는 이 게시판에 남겨봅니다.
남자들도 조금씩 다르겠지만 대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어하는 건 맞습니다.
여자들이 기대고 싶어하는 만큼 남자도 기대고 싶을때도 많죠.
그래도 사람이 사람인지라 없을 땐 소중한데 옆에 있으면 소홀해지고 막 대하기 쉽상이죠.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고 혼자살거나 늦게 하려는 이유를 얼마전까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여자들 몇명 안되지만 대여섯명에게 문자를 돌려 결혼에 대해 물어보니
좀 충격적이게도 혼자 살 수 있으면 혼자산다는게 100%더군요.
남자인 저로선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그 여자분들이 골이 비었다거나 개념이 없다는 건 아니고
유학도 갔다온 사람도 있고 그냥 백수인 여자분도 있고 좀 다양합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이렇게 답하니 저로선 좀 놀라웠죠.
남자들은 자기가 능력이 있건 없건간에 언젠가는 결혼 하고 싶어합니다. 지금은 자유인게 좋다는 남자도 언젠가는 다 합니다. 제 주위에서 그래왔구요. 집안에서도 닥달하지만 자기들도 슬슬 외롭다고 뒤늦게 선보러 다니고 하더라구요.
여자들이 궁극적으로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시집살이와 가사 분담, 임신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보는데 남자인 저도 가사 분담은 적극 동의하는 편이구요. 이건 요즘 남자들도 어느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시집에 대한 부담과 임신인데 요즘엔 또 보면 시집살이 안하는 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뵙는 정도라는데 이 문제는 결혼전에 아예 해결해서 못박지 않으면 결혼 안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남자 입장에선 보수적인 경향이 여전히 남아 있으므로 처가보단 시댁에 더 신경 쓰기 마련입니다. 이 점은 여자들이 좀 이해를 해주었으면 하는데 처가에 무관심한건 둘째치고 안부전화도 드리지 않겠다고 하면 그런 사람과는 결혼하진 마십시오.
그리고 임신 문제에 대해 간혹 임신 가지고 군대와 결합해서 같이 얘기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군대는 국가에 대한 국민에 의무로 납세의무, 국방의무, 교육의무, 근로의무로 아예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병역 혜택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남녀평등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똑같이 군대가시고 그런 소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딴 선수들에게 한 여자분이 댓글로 남자는 군대 면제 시켜주는데 여자들은 보상금이라도 더 줘야 하지 않겠냐고 하는데 운동 선수들은 2년 갔다오면 페이스 회복 어렵습니다. 축구야 그나마 상무팀이 있어서 운동선수로 연명가능한데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때만 반짝 관심 있는 분들이 운동선수들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병역면제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임신 문제는 여자들이 임신하는 순간 남자의 외도로 더욱 힘들고 지치는거 충분히 예상됩니다. 불어가는 몸무게와 늘어가는 짜증 그리고 임신하는 순간 끊어진 성생활 등 굉장히 복합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이제는 남자도 외도에 대해서는 생각을 바꿔야 하는게 맞습니다. 임신하면 보통 여자들 온몸이 퉁퉁 불어서 절대적으로 매일같이 주물러 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혼자선 힘드니 남편이 필요한데 집을 멀리하고 술집을 가까이 하는 태도 그닥 올바르지는 못한 거 같습니다.
뜬금없지만 남자의 외도는 의외로 성생활의 마찰로 찾아오기 때문에 남자도 노력해야하지만 여자들도 노력해야 할 꺼 같습니다.
임신했다고 성생활을 보류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에 방법을 찾아야 할 꺼 같네요.
혼자 살면 좋습니다. 돈도 저축되고 자기 마음대로 여행도 다니고. 잔소리 안들어도 되고.
그래도 아직은 하나보다 둘이 더 좋습니다.
여자분들은 맹목적으로 능력있는 남자만 찾을 것이 아니라,
남자분들도 맹목적으로 현모양처같은 고분고분 따르는 사람을 찾을 것이 아니라,
서로 죽이 맞는 사람끼리 살았으면 싶네요. 결국 재는 사람이 끝에 가서 처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