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욜 톡커뉨들 23살 앙증맞은 한 처자 임뉘당 다름이 아니오라 오늘 제 남친 예기 좀 끄적여 볼라구 합니당 끝까~~지 읽어 주실거죠??ㅋㅋ 저에게는 2살연상의 어쩔땐 괴상 망측한짓을 종종 하는 5차원의 쪼금은 기염틱한 남친이 있슴니다... 오빠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너무 하는짓이 어린애 같아욤 가끔 집에 놀러 가면 이상한 동물 잠옷을 입고 있질않나 틈만나면 순정만화나 보고 있고;;; 온라인 게임(메이플스x리;; 아시는지;;) 이벤트 날이나 되면 연락두절 ;;;-_-;;(나중에 말함 게임 이벤트 였다고;;) 암튼 저는 그래도 쪼금 유치하고 괴상 망측한?? 이 남자랑 연인관계를 유지 하구 있어욤. 근데 몇달전부터 오빠한테 이상한 버릇이 생겨 버렸어요 ;;; 몇달전에 스파게티를 먹으러 갔었는데... 그날 제가 기분좋은일이 있어서 오빠한테 한턱 냈었거든요.. 식사 끝나고 배부르게 해줘서 고맙다고 답례를 해줘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글더니 갑자기 귀를좀 대보라네요 그래서 대줬더니... 드르르륵~~ 후어~~ 아악~~!! 머해 오빠!! 순간 식당안이 조용~~ 우리 커플은 몇초동안 그 무수히 많은 저주의 눈초리를 받으며 밖으로 나가야 했습니다.. 오빠는 그날 머가 좋은지 밖에 나가서 부터 헤어질때까지 계속 쪼개댓습니다 아.. 그때가 시초 였죠;; 그후론 제 앞에서 밥먹고 나면 그짓;; 운전하다가 나오면 그짓;;; 호러영화 보다가 놀라면 그짓;; 진짜 밥먹듯이 하는거예요 ;;재미도 없는데 계속 쪼개고 아낭;; 트림후에 나는 그 음식물찌꺼기 썩는 냄새란...저의 뇌를 마비시켯습니다 그래서 한 3일전에는 넘 짜증나서 버럭 했습니다... 아!! 제발 그짓좀 그만해 하나도 재미없어 드럽게 머야 진짜!!-_- 오빠는 내가 진짜 화났다고 생각햇는지 진짜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를 어느 찻집으로 데리고 들어 갔습니다.. 하도 짜증이나서 뾰루퉁 해 있는데 오빠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나긋나긋한 말투로 이러는 겁니다 나x야 정말 미안하다...앞으로 다신 안그럴게 그리고 오빠가 너한테 더 미안한건 너한테 하고 싶었던 세가지 말을 자주 못해줬던 점이야 응??? 우선 첫번째는 니가 내옆에 있어줘서 너무 고맙다는거... 두번째는 니가 세상 어떤 여자보다 아름답다는거... 그리고 세번째는... ??? 이말은 다른 사람은 들으면 안되 꼭 너만 들어야 하는 말이야 10초만 눈좀 감아줄래 ^^ 오빠 말대로 눈을 감고 긴장만땅으로 10초를 기다렸습니다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며 꽉 껴안아 주려구 그러나;; 키쓰 해주려는건 아니지;; 사람들도 있는데... 그의 손이 제 귀를 살포시 잡고 입을 가까이 댔습니다 그러더니 뭔가 말하려고 하는지 침삼키면서 준비를하는거예욤. 말해줘 오빠.... 진심을... 사랑한다고.. 말해줘... 드르르 구워억 구워억 후어~~ 아.. 샹놈 그후로 3일내내 연락 두절.....
남친이 틈만나면 귓속에 트림질을 해대내요 -_-;;미치겠슴 ㅠㅠㅠ
안녕하세욜 톡커뉨들 23살 앙증맞은 한 처자 임뉘당
다름이 아니오라 오늘 제 남친 예기 좀 끄적여 볼라구 합니당 끝까~~지 읽어 주실거죠??ㅋㅋ
저에게는 2살연상의 어쩔땐 괴상 망측한짓을 종종 하는 5차원의 쪼금은 기염틱한 남친이 있슴니다... 오빠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너무 하는짓이 어린애 같아욤
가끔 집에 놀러 가면 이상한 동물 잠옷을 입고 있질않나 틈만나면 순정만화나 보고 있고;;;
온라인 게임(메이플스x리;; 아시는지;;) 이벤트 날이나 되면 연락두절 ;;;-_-;;(나중에 말함 게임 이벤트 였다고;;)
암튼 저는 그래도 쪼금 유치하고 괴상 망측한?? 이 남자랑 연인관계를 유지 하구 있어욤.
근데 몇달전부터 오빠한테 이상한 버릇이 생겨 버렸어요 ;;;
몇달전에 스파게티를 먹으러 갔었는데...
그날 제가 기분좋은일이 있어서 오빠한테 한턱 냈었거든요..
식사 끝나고 배부르게 해줘서 고맙다고 답례를 해줘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글더니 갑자기 귀를좀 대보라네요
그래서 대줬더니...
드르르륵~~ 후어~~
아악~~!! 머해 오빠!!
순간 식당안이 조용~~
우리 커플은 몇초동안 그 무수히 많은 저주의 눈초리를 받으며 밖으로 나가야 했습니다..
오빠는 그날 머가 좋은지 밖에 나가서 부터 헤어질때까지 계속 쪼개댓습니다
아.. 그때가 시초 였죠;;
그후론 제 앞에서 밥먹고 나면 그짓;; 운전하다가 나오면 그짓;;; 호러영화 보다가 놀라면 그짓;;
진짜 밥먹듯이 하는거예요 ;;재미도 없는데 계속 쪼개고
아낭;; 트림후에 나는 그 음식물찌꺼기 썩는 냄새란...저의 뇌를 마비시켯습니다
그래서 한 3일전에는 넘 짜증나서 버럭 했습니다...
아!! 제발 그짓좀 그만해 하나도 재미없어
드럽게 머야 진짜!!-_-
오빠는 내가 진짜 화났다고 생각햇는지 진짜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를 어느 찻집으로 데리고 들어 갔습니다..
하도 짜증이나서 뾰루퉁 해 있는데
오빠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나긋나긋한 말투로 이러는 겁니다
나x야 정말 미안하다...앞으로 다신 안그럴게
그리고 오빠가 너한테 더 미안한건 너한테 하고 싶었던
세가지 말을 자주 못해줬던 점이야
응???
우선 첫번째는 니가 내옆에 있어줘서 너무 고맙다는거...
두번째는 니가 세상 어떤 여자보다 아름답다는거...
그리고 세번째는...
???
이말은 다른 사람은 들으면 안되 꼭 너만 들어야 하는 말이야 10초만 눈좀 감아줄래 ^^
오빠 말대로 눈을 감고 긴장만땅으로 10초를 기다렸습니다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며
꽉 껴안아 주려구 그러나;; 키쓰 해주려는건 아니지;; 사람들도 있는데...
그의 손이 제 귀를 살포시 잡고 입을 가까이 댔습니다
그러더니 뭔가 말하려고 하는지 침삼키면서 준비를하는거예욤.
말해줘 오빠.... 진심을... 사랑한다고.. 말해줘...
드르르 구워억 구워억 후어~~
아.. 샹놈 그후로 3일내내 연락 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