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아프리카하면 떠오르는 사파리. 남아프리카공화국에는 크루거 국립공원을 비롯하여 많은 사파리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굴립공원 외에도 개인적으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게임리저브도 있지요. 시간이 많지 않은 관광객들은 케이프타운 근교의 프라이빗 게임리저브나, 요하네스버그 근교의 게임리저즈에서 사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게임리저브는 국립공원처럼 사자나 표범등의 맹수들이 순한 초식동물을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요하네스버그에서 자동차로 3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엔타베니 프라이빗 게임 리저브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한국의 여행사에서 여행상품으로도 판매하고 있는 곳이고, 현지 여행사인 저희<아프리카 가자고>와도 현지 협력 체결이 맺어져있어 저렴하게 여행자 분들을 모실 수 있습니다. 엔타베니는 공원 크기자체가 웬만한 작은 국립공원 수준이어서 게임 드라이브 루트가 여러가지입니다. 엔타베니에서는 2일 정도 머물며 사파리를 해보길 권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굳이 단점을 들자면 완전한 야생의 느낌이 없다는 것이겠지요. 그것은 프라이빗 사파리의 단점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사파리를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만족을 하실 거에요. 안락한 롯지 시설과 음식, 사파리등이 접목이 되어 있기 떄문이죠. 게임레인저 두 명이 함께 합니다. 앞에 앉은 레인저는 계속 두리번 거리며 동물을 찾아냅니다. 운전을 하는 레인저는 동물들 설명을 해주지요... 어느곳에서나 쉽게 만나는 품바.왈톡입니다.. 새끼 코뿔소가 어미곁에서 쉬고 있어요. 사파리는 언제해도 즐겁습니다. 신난 울 신랑.. 무언가 나타나서 다른 차량도 멈춰 보고 있네요. 뭐였더라?? 엔타베니는 케이프타운보다 한참 북쪽이어서 더워요. 물론 겨울 사파리는 중무장을 해야하지만.. 선셋과 함께하는 게임드라이브... 워낙 큰 엔타베니는 Low Part와 High Part로 나뉘어 있습니다. 산을 넘어야 다른 Part로 이동하게 되요. 비가오는 우기에는 이 길이 자주 끊깁니다. 선셋 보트 크루즈도 즐길 수 잇습니다. 단, 미리 예약을 해야해요. 비가 많은 우기에는 이곳에 자연 폭포가 생기면서 수영장이 만들어 집니다. 엔타베니에 머무르는 손님들이 자연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엔타베니 사파리와 투어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www.africagazago.com
야생동물의 천국 - 남아공 사파리 게임리저브 엔타베니
아프리카하면 떠오르는 사파리.
남아프리카공화국에는 크루거 국립공원을 비롯하여 많은 사파리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굴립공원 외에도 개인적으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게임리저브도 있지요.
시간이 많지 않은 관광객들은 케이프타운 근교의 프라이빗 게임리저브나,
요하네스버그 근교의 게임리저즈에서 사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게임리저브는 국립공원처럼 사자나 표범등의 맹수들이 순한 초식동물을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요하네스버그에서 자동차로 3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엔타베니 프라이빗 게임 리저브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한국의 여행사에서 여행상품으로도 판매하고 있는 곳이고,
현지 여행사인 저희<아프리카 가자고>와도 현지 협력 체결이 맺어져있어
저렴하게 여행자 분들을 모실 수 있습니다.
엔타베니는 공원 크기자체가 웬만한 작은 국립공원 수준이어서 게임 드라이브 루트가 여러가지입니다.
엔타베니에서는 2일 정도 머물며 사파리를 해보길 권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굳이 단점을 들자면 완전한 야생의 느낌이 없다는 것이겠지요.
그것은 프라이빗 사파리의 단점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사파리를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만족을 하실 거에요.
안락한 롯지 시설과 음식, 사파리등이 접목이 되어 있기 떄문이죠.
게임레인저 두 명이 함께 합니다. 앞에 앉은 레인저는 계속 두리번 거리며 동물을 찾아냅니다.
운전을 하는 레인저는 동물들 설명을 해주지요...
어느곳에서나 쉽게 만나는 품바.왈톡입니다..
새끼 코뿔소가 어미곁에서 쉬고 있어요.
사파리는 언제해도 즐겁습니다. 신난 울 신랑..
무언가 나타나서 다른 차량도 멈춰 보고 있네요. 뭐였더라??
엔타베니는 케이프타운보다 한참 북쪽이어서 더워요. 물론 겨울 사파리는 중무장을 해야하지만..
선셋과 함께하는 게임드라이브...
워낙 큰 엔타베니는 Low Part와 High Part로 나뉘어 있습니다.
산을 넘어야 다른 Part로 이동하게 되요. 비가오는 우기에는 이 길이 자주 끊깁니다.
선셋 보트 크루즈도 즐길 수 잇습니다. 단, 미리 예약을 해야해요.
비가 많은 우기에는 이곳에 자연 폭포가 생기면서 수영장이 만들어 집니다.
엔타베니에 머무르는 손님들이 자연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엔타베니 사파리와 투어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www.africagazag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