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야되는데ㅜㅜ 걍 잘라다 낚일뻔했던걸 생각 하니 스팀간만에 올라 주셔서 글씁니다-_-.. 흠흠,,글재간이 없어서 걍 너그러이 봐주삼♡ 안녕하세요~안양사는 20대의 여인네 입니다~ 사건은 어제 낮이 었지요 ㅡㅡ; 요새 몸이 안좋아서 쉬는 날이라 진짜 신림동 꽃거지(얼굴은 그냥거지..에헷♡) 마냥 그러한 차림새로 거실에 담요 깔구 디비대고 있었지요~ 근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 겁니다~! 중앙난방시설관리에서 40대후반의 아주머니가 검침왔다고 함서 문좀 열아 달래서 얼결에 가스검침같은 줄 알고 문을 열었더니 들어오시드라구요 ,, 근데.. 다들 직장생활하는 집이라 치워도 너져분해서 창피한데 갑자기 연락도 없이 마구잡이로 들어오셔서 보일러실 어딧냐고 함서 바로 보일러 보러 가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담에는 갑작스럽게 연락도 없이 안오셨음 좋겠다고 부탁드렸더니 원래 다음주가 방문 예정일인데 주변에 고객님 계셔서 왔다고 하드라구요 그러더니 저를 불러서 보일러호스 주변 닦아내면서 누수된다고 혹시 난방 많이해도 집은 따뜻하지도 않고 가스비만 많이 나오냐고 묻더라구요,, 마침 저희 집이 좀 된 빌라라 그래서 맞다고 했죠~ 그랫더니 그아주머니가 아무래도 보일러 온수선에 찌꺼기가 껴서 그런거 같다고 누수된부분 수리랑 온수호스 찌꺼기 빼내는 거 해야 한다고 기술자가 근방에 있으니 원하시면 불러드린데서 낼름 알았다고 했습죠..ㅡㅡ..전문가가 아니니 그려러니 했던거죠 그리고 한 5분도 안되서 왠 전문가(?)같이 유니폼도 입은 (아주머니도입음)아저씨가 오셔서 보일러실을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아휴~ 누수가 심하네요~ 그리고 난방도 잘안되시죠~ #@$@%^"함서 바로 금방 왔던 아주머니랑 똑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또 단순하게 맞다고 맞장구 치고 ㅡㅡ;; 그럼서 그아저씨가 호스 연결된 부분이 스텐레스가 아니고 동이라 온수호스에 이물질이 들어간담서 이건 다시빼주고 해야된다고 하드라구요.. 전 첨에 유니폼도 멀정히 입고 이름도 중앙난방시설관리 라고 해서 나라에서 하는데인줄 알고 믿지만 나라에서 한다고 해서 공짜는 아닐꺼란 생각에 수리비가 얼마냐고 물었더니 25만원 부르시더라구요 거기다 빨리 청소해주는건 5만원 추가 총30만원 이라고 해서 홀린듯이 듣고 있다 아차.싶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도 글코 제가 그런거 잘 모르니까 부모님 오시면 말해보고 연락 드리겠다고 함서 명함 받아 보내고 나서 엄마한테 바로 전화 해서 여쭤 봤더니,.. 부드러운 우리 엄니 화들짝 하시면서 "그래서?! 하고 돈줬어??"하시더라구요 글서 아니라고 명함만 받았다고 했더니 한숨 쉬시면서 전에도 몇번왔었는데 그거 사기라고 다행이라면서 몸은 괜찮냐고 물으시더라구요 ㅡㅡ;; 그리고 아부지한테도 말했다가 조심성 없다고 담부턴 모르는 사람 집에 혼자있을때 들이지 말라고 한소리들었습니다 ㅜㅜ.. 생각해보니 요새 검침원 이다 뭐다 와서 나쁜짓 하는 사람 뉴스에서 봐놓고 한순간 방심해버린 제가 바보였더라구요 ㅠㅠ (아..물론 진짜 검침원님들은 억울하신거알지만 ㅜㅜ) 글서 열받아서 명함받은데 써있는 사이트 들어 가봤더니..뭥미 -_- 전혀~상관없는 영문싸이트 나오더라구요,회사이름은 아예검색도 안되시고..헐.. 잘못했으면 아주 오지게 낚일뻔 했습니다..-_-; 그리고 네이네이네이(ㅋ) 지식인에 검색해보니,,당하신분 꽤 많더라구요ㅡㅡ(이런 시베리안같은 시키들) 친절해서 ,맞는 말만 해서 넋놓고 있었는데 제가 세상을 아직도 너무 깨끗하게,맑게,자신있게(?)만 보고 있어나 봅니다..ㅡㅡ... 다시금 사람은 겉모습이 다는 아니고 한길 물속은 알아도 열길사람속은 모른다는 세상불신 마인드가 다시금 탑제 되네요..ㅡㅡ,,휴.. 20대 중반 넘어가는 덜렁이 여인네가 어리버리 넘어갈뻔 했는데 만약 더어린 사람이나 노인분들은 걍 당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멀쩡히들 생겨가지고 왜 남등을 쳐잡수실라 하는건지 어이가 없네요..ㅡㅡ 참고로 읽은 글중에 이런식으로 수리해주겠다하고 89만원 가까이 청구하고 오히려 보일러와 온수호스만 아작 나신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부득이 보일러를 수리하실때는 전문업자를 알아보시고 수리하시는걸 권장해드리구요 저희 어머니 말이 진짜 가스검침원 같은 경우 대부분 가스벨브먼저 보신다고 하네요,, 것도 모르고 전 집문 활짝열어놓고 제방걸쳐있는 보일러실까지 모셔. 드렸습죠..하아...ㅡㅡ; 아직도 세상물정 모르는 저를 반성하며 저같이 어리버리하게 위험을 만드시지 않길 바라는 안양 꽃거지..아니 그냥 거지 비주얼 여인네가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ㅜㅜ 추운날에 감기 조심하시고 제가 컴맹이라 링크를 못해서ㅡㅡ;; 검색창에 보일러수리사기 함 검색해서 보시길 바래요~좋은날 되세요!!
여러분~! 보일러 수리 사기 조심 하세욧!
출근해야되는데ㅜㅜ 걍 잘라다 낚일뻔했던걸 생각 하니 스팀간만에 올라 주셔서 글씁니다-_-..
흠흠,,글재간이 없어서 걍 너그러이 봐주삼♡
안녕하세요~안양사는 20대의 여인네 입니다~
사건은 어제 낮이 었지요 ㅡㅡ; 요새 몸이 안좋아서
쉬는 날이라 진짜 신림동 꽃거지(얼굴은 그냥거지..에헷♡) 마냥 그러한 차림새로 거실에 담요 깔구
디비대고 있었지요~ 근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 겁니다~!
중앙난방시설관리에서 40대후반의 아주머니가 검침왔다고 함서 문좀 열아 달래서 얼결에
가스검침같은 줄 알고 문을 열었더니 들어오시드라구요 ,, 근데..
다들 직장생활하는 집이라 치워도 너져분해서 창피한데 갑자기 연락도 없이 마구잡이로 들어오셔서
보일러실 어딧냐고 함서 바로 보일러 보러 가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담에는 갑작스럽게 연락도 없이 안오셨음 좋겠다고 부탁드렸더니
원래 다음주가 방문 예정일인데 주변에 고객님 계셔서 왔다고 하드라구요
그러더니 저를 불러서 보일러호스 주변 닦아내면서 누수된다고
혹시 난방 많이해도 집은 따뜻하지도 않고 가스비만 많이 나오냐고 묻더라구요,,
마침 저희 집이 좀 된 빌라라 그래서 맞다고 했죠~
그랫더니 그아주머니가 아무래도 보일러 온수선에 찌꺼기가 껴서 그런거 같다고
누수된부분 수리랑 온수호스 찌꺼기 빼내는 거 해야 한다고 기술자가 근방에 있으니 원하시면
불러드린데서 낼름 알았다고 했습죠..ㅡㅡ..전문가가 아니니 그려러니 했던거죠
그리고 한 5분도 안되서 왠 전문가(?)같이 유니폼도 입은 (아주머니도입음)아저씨가 오셔서
보일러실을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아휴~ 누수가 심하네요~ 그리고 난방도 잘안되시죠~ #@$@%^"함서 바로 금방 왔던 아주머니랑
똑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또 단순하게 맞다고 맞장구 치고 ㅡㅡ;;
그럼서 그아저씨가 호스 연결된 부분이 스텐레스가 아니고 동이라 온수호스에 이물질이
들어간담서 이건 다시빼주고 해야된다고 하드라구요..
전 첨에 유니폼도 멀정히 입고 이름도 중앙난방시설관리 라고 해서 나라에서 하는데인줄 알고
믿지만 나라에서 한다고 해서 공짜는 아닐꺼란 생각에 수리비가 얼마냐고 물었더니
25만원 부르시더라구요 거기다 빨리 청소해주는건 5만원 추가 총30만원 이라고 해서
홀린듯이 듣고 있다 아차.싶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도 글코 제가 그런거 잘 모르니까
부모님 오시면 말해보고 연락 드리겠다고 함서 명함 받아 보내고 나서
엄마한테 바로 전화 해서 여쭤 봤더니,.. 부드러운 우리 엄니 화들짝 하시면서
"그래서?! 하고 돈줬어??"하시더라구요 글서 아니라고 명함만 받았다고 했더니
한숨 쉬시면서 전에도 몇번왔었는데 그거 사기라고 다행이라면서
몸은 괜찮냐고 물으시더라구요 ㅡㅡ;; 그리고 아부지한테도 말했다가 조심성 없다고
담부턴 모르는 사람 집에 혼자있을때 들이지 말라고 한소리들었습니다 ㅜㅜ..
생각해보니 요새 검침원 이다 뭐다 와서 나쁜짓 하는 사람 뉴스에서 봐놓고
한순간 방심해버린 제가 바보였더라구요 ㅠㅠ (아..물론 진짜 검침원님들은 억울하신거알지만 ㅜㅜ)
글서 열받아서 명함받은데 써있는 사이트 들어 가봤더니..뭥미 -_-
전혀~상관없는 영문싸이트 나오더라구요,회사이름은 아예검색도 안되시고..헐..
잘못했으면 아주 오지게 낚일뻔 했습니다..-_-;
그리고 네이네이네이(ㅋ) 지식인에 검색해보니,,당하신분 꽤 많더라구요ㅡㅡ(이런 시베리안같은 시키들)
친절해서 ,맞는 말만 해서 넋놓고 있었는데 제가 세상을 아직도 너무
깨끗하게,맑게,자신있게(?)만 보고 있어나 봅니다..ㅡㅡ...
다시금 사람은 겉모습이 다는 아니고 한길 물속은 알아도 열길사람속은 모른다는
세상불신 마인드가 다시금 탑제 되네요..ㅡㅡ,,휴..
20대 중반 넘어가는 덜렁이 여인네가 어리버리 넘어갈뻔 했는데
만약 더어린 사람이나 노인분들은 걍 당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멀쩡히들 생겨가지고 왜 남등을 쳐잡수실라 하는건지 어이가 없네요..ㅡㅡ
참고로 읽은 글중에 이런식으로 수리해주겠다하고 89만원 가까이 청구하고 오히려 보일러와
온수호스만 아작 나신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부득이 보일러를 수리하실때는 전문업자를 알아보시고 수리하시는걸 권장해드리구요
저희 어머니 말이 진짜 가스검침원 같은 경우 대부분 가스벨브먼저 보신다고 하네요,,
것도 모르고 전 집문 활짝열어놓고 제방걸쳐있는 보일러실까지 모셔. 드렸습죠..하아...ㅡㅡ;
아직도 세상물정 모르는 저를 반성하며 저같이 어리버리하게 위험을 만드시지 않길 바라는
안양 꽃거지..아니 그냥 거지 비주얼 여인네가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ㅜㅜ
추운날에 감기 조심하시고 제가 컴맹이라 링크를 못해서ㅡㅡ;;
검색창에 보일러수리사기 함 검색해서 보시길 바래요~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