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이 바뀌고나선 거의 접속 안하는 판 애용자 중 한 명 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간단하게 음슴 체로 쓰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님 피어싱 좋아라 함 일하는 곳이 거대 매장 인지라 매장 안에 어디에 뭐가있는지 정도는 아는 상태임 매장 내에서 피어싱 가게 발견함 처음엔 호기심으로 그다음엔 착용해보니 괜찮아서 자주 애용함 가게 누나도 좋았고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이 많이있었음 처음엔 소심해서 잘다가가지도 못했는데 친해지면 말많아지는 A형 남자 스타일임 어느날 가게 누나가 바꼈음 많이 차갑게 보이고 소위 요즘 유행하는 차도녀의 기질이 상당히 보였음 일하는사람이 바꼈네요? 라고 물으니 네 ..ㅎ 전 오래할꺼에요 라고 말했음 그땐 그건 전혀 상관없었음 온리 관심은 피어싱이 었음 물론 일하는사람이 친절하면 시너지 효과도있겠지만서도 그렇게 자주자주 이용하다보니 슬슬 말많아지는 근성 나오고 어느날과 다름없이 피어싱 교환하로 감 근데 없는거임 묵묵히 한 5분만기다리다 가자 하는데 양반은 못되나 봄 저기서 털레털레 걸어옴 걸음걸이도 시크하심 도착해서 인사하는데 양치향과 담배향이 섞여 남 참 사람일 모르는 일이라고 난 그모습에 반해버렸음 뭐라해야되지 사람으로서 매너? 내가 이상한건지 요즘 그런여자를 잘못봄 매장안에 일하는여자 분들중 상당수가 담배태우심 그날 이후로 자주자주 갔고 장난 주고 받으면서 친해졌지만 내 생각으로만 친해진거임 그래서 대놓고 좋아하는 티내기 함 가다가 마주치면 잠시 몇초동안 눈마주치고 획 돌리고 가버리고 매일매일 거기가 일하는곳일 정도로 얼굴도장 찍었음 여자의 직감은 빠른건지 주위에서 나지막히 물어봄 얘 좋나 ? 이러길레 서슴없이 알면서 물어보면 죄인데 라면서 나직히 넘겨버림 그때 이후로 좀더 다가감 아침 밥 안 먹는걸 알기에 주말 아침에 일찍 찾아가서 미숫가루 전해줌 고맙다 라는 말과 함께 이쁜 미소 날아옴 그리고 몇일뒤 보니 입술이 텄음 입술튼걸로 머라하니 사주던가 라고 나지막히 말함 한 보름뒤에 잊혀질쯤에 사다주면서 말함 나 누나 좋아하는거 알죠? 내가 이러는거 부담스러워요? 라고 물으니 맨처음에 "으응 "이라 답했다가 진심?이라 물으니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질문인거 아나?"라고 말함 그럼 됐고 누나 좋아합니다 라고 말함 그리고 나지막히 번호를 물어봤는데 "내 번호는 비싸서 안된다 함" 몇번 조르다 부담 가질까봐 그냥 갈려는데 가게 사장누나가 머라함 이녀석 목타는거 안보이냐고 불쌍하지않냐면서 그러니까 누나가 조용히 폰 달라함 번호 찍어놓고 쓸떼없는 일로 전화하면 죽여버린다 함 그날 하루는 온세상이 초겨울이라도 봄같이 따숩었음 ... 근데 이 차도녀의 기질이 또 발동됐는지 전화를 3번이나 무시함 나름 이유있어서 전화했고 문자했는데 문자1통후 아무것도 없음 길지나가다가 우연히봤는데 매장아는 누나랑 길거리 활보하고 계심 서로 봤는데 서로 아는척안함 도대체 이 연상 누나의 마음은 뭐임 ? 친구한테 물어보니 걍 불쌍해서 혹은 미안해서 라는 대답이 80%고 20%는 호감있다 가능성 있다함 나도 메리 화이트 크리스 보내고 싶음 허나 이누나 이제 다른지역감 일그만 둠 일주일남았음 내 자신이 후회안하고싶음 정말 연하남이라 그냥 싫은건지 어쩐지 고민 해결좀 해주세요 판 or 톡커님들
2살연상 누나의 마음
안녕하세요
판이 바뀌고나선 거의 접속 안하는
판 애용자 중 한 명 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간단하게 음슴 체로 쓰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님 피어싱 좋아라 함
일하는 곳이 거대 매장 인지라
매장 안에 어디에 뭐가있는지 정도는 아는 상태임
매장 내에서 피어싱 가게 발견함
처음엔 호기심으로
그다음엔 착용해보니 괜찮아서 자주 애용함
가게 누나도 좋았고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이 많이있었음
처음엔 소심해서 잘다가가지도 못했는데 친해지면 말많아지는 A형 남자 스타일임
어느날 가게 누나가 바꼈음
많이 차갑게 보이고 소위 요즘 유행하는
차도녀의 기질이 상당히 보였음
일하는사람이 바꼈네요? 라고 물으니 네 ..ㅎ 전 오래할꺼에요
라고 말했음 그땐 그건 전혀 상관없었음 온리 관심은
피어싱이 었음 물론 일하는사람이 친절하면 시너지 효과도있겠지만서도
그렇게 자주자주 이용하다보니 슬슬 말많아지는 근성 나오고
어느날과 다름없이 피어싱 교환하로 감
근데 없는거임 묵묵히 한 5분만기다리다 가자 하는데
양반은 못되나 봄 저기서 털레털레 걸어옴
걸음걸이도 시크하심 도착해서 인사하는데
양치향과 담배향이 섞여 남
참 사람일 모르는 일이라고 난 그모습에 반해버렸음
뭐라해야되지 사람으로서 매너? 내가 이상한건지 요즘 그런여자를 잘못봄 매장안에
일하는여자 분들중 상당수가 담배태우심
그날 이후로 자주자주 갔고 장난 주고 받으면서
친해졌지만
내 생각으로만 친해진거임
그래서 대놓고 좋아하는 티내기 함 가다가 마주치면 잠시 몇초동안 눈마주치고 획 돌리고 가버리고
매일매일 거기가 일하는곳일 정도로 얼굴도장 찍었음
여자의 직감은 빠른건지 주위에서 나지막히 물어봄
얘 좋나 ? 이러길레 서슴없이 알면서 물어보면 죄인데 라면서 나직히 넘겨버림
그때 이후로 좀더 다가감
아침 밥 안 먹는걸 알기에
주말 아침에 일찍 찾아가서 미숫가루 전해줌
고맙다 라는 말과 함께 이쁜 미소 날아옴
그리고 몇일뒤 보니 입술이 텄음 입술튼걸로 머라하니 사주던가 라고 나지막히 말함
한 보름뒤에 잊혀질쯤에 사다주면서 말함
나 누나 좋아하는거 알죠? 내가 이러는거 부담스러워요?
라고 물으니
맨처음에 "으응 "이라 답했다가
진심?이라 물으니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질문인거 아나?"라고 말함
그럼 됐고 누나 좋아합니다 라고 말함
그리고 나지막히 번호를 물어봤는데
"내 번호는 비싸서 안된다 함"
몇번 조르다 부담 가질까봐 그냥 갈려는데 가게 사장누나가
머라함 이녀석 목타는거 안보이냐고 불쌍하지않냐면서
그러니까 누나가 조용히 폰 달라함
번호 찍어놓고
쓸떼없는 일로 전화하면 죽여버린다 함 그날 하루는 온세상이 초겨울이라도
봄같이 따숩었음 ...
근데 이 차도녀의 기질이 또 발동됐는지 전화를 3번이나 무시함 나름 이유있어서 전화했고
문자했는데 문자1통후 아무것도 없음
길지나가다가 우연히봤는데 매장아는 누나랑 길거리 활보하고 계심
서로 봤는데 서로 아는척안함 도대체 이 연상 누나의 마음은 뭐임 ?
친구한테 물어보니 걍 불쌍해서 혹은 미안해서 라는 대답이 80%고
20%는 호감있다 가능성 있다함
나도 메리 화이트 크리스 보내고 싶음
허나 이누나 이제 다른지역감 일그만 둠
일주일남았음 내 자신이 후회안하고싶음
정말 연하남이라 그냥 싫은건지 어쩐지 고민 해결좀 해주세요 판 or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