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리? (따랑하는)닉님? 일단 눈물좀 닦고 .. 흑흑 오늘이 마지막이죠..? 후..하.. 감사 인사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 쓴답니다.. 우선 연재해주시는 동안 닉님에게 보약댓글 따위 준적 없는 무심한 토커지만 진심 팬이였어요~ 손꼽아 기다리는 정도? 글 보면서 직장이라 마음껏 못 웃어 광대뼈 튀어 나올 뻔 한 정도? 일 안 하고 오전내내 닉님 글 읽는 정도? 저번주 토욜날 좀 많이 슬펐는 정도? 오늘 또한 너무너무 기다린 정도? 닉님 좋다고 공개적으로(여자임에도 불구하고)지금 이렇게 글올리는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 저 또한 대구살고 한살 위로 쪼금 망할 오빠가 있고, 엄마랑 친구처럼 막 지내고 현재 이모집에 언쳐 살고 있어서 ? 좀 비슷한 점이 많아서 어쩜 더 끌렸던거 같아용 ㅎㅎ 출근과 동시에 톡톡 보는 낙으로 살고 닉님의 망할오빠 시리즈를 알고 부터는 완전 망할오빠 폐인이 된 사람으로서.. 안타까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무한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스릴도 잇었지요 흠흠 가족에 관련된 악플로 상처 받으신거 조금이나마 이 글을 보고 위안(?)을 받으셧음 해서 약간 병찐 같은데 써요 ㅎㅎㅎㅎㅎㅎ 진짜 헤어지려니 너무 아숩고 그렇네요 이 비루한 제 편지(?)가 닉님의 마음의 상처가 위로 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제바르) 그동안 진짜 비타민이 되어 주셔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당 (제겐 닉님의 글이 보약이엿쑴) 추운뎅 건강챙기시구요 참고로 오빠가게 번영하길 바래요!! 어딘지 알면 댐 가서 매상 올려줄기세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망할오빠님, 요리못하시는 어머니, 아버지, 이모님, 오이오빠, 그리고 닉님 앗 그리고 개새도 알라뷰 혹시나 다시 와주신다면 버선발로 환영할께욤 ㅋㅋ두팔벌려 잘왔어 보고싶었다고 큰소리로 동성로에서 소리 한번 질러드릴깝쑝?ㅋㅋㅋㅋㅋ(무리수 죄송) 참고로 난 23살이니깐 언니로써 쿨하게 반말 잠깐 할게 닉아 니 글 진짜 재밌었데이 완전 내 빠져들었다 아니가 보고싶을꺼다 아놔 닉아 힘내리 빠이? 빠이! ㅋ 854
망할오빠 글쓴이 (따랑하는)닉님 보세요!
안녕하세요리? (따랑하는)닉님?
일단 눈물좀 닦고 .. 흑흑
오늘이 마지막이죠..?
후..하..
감사 인사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 쓴답니다..
우선 연재해주시는 동안 닉님에게 보약댓글 따위 준적 없는
무심한 토커지만 진심 팬이였어요~
손꼽아 기다리는 정도? 글 보면서 직장이라 마음껏 못 웃어 광대뼈 튀어 나올 뻔 한 정도?
일 안 하고 오전내내 닉님 글 읽는 정도? 저번주 토욜날 좀 많이 슬펐는 정도?
오늘 또한 너무너무 기다린 정도?
닉님 좋다고 공개적으로(여자임에도 불구하고)지금 이렇게 글올리는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
저 또한 대구살고 한살 위로 쪼금 망할 오빠가 있고, 엄마랑 친구처럼 막 지내고
현재 이모집에 언쳐 살고 있어서 ? 좀 비슷한 점이 많아서 어쩜 더 끌렸던거 같아용 ㅎㅎ
출근과 동시에 톡톡 보는 낙으로 살고 닉님의 망할오빠 시리즈를
알고 부터는 완전 망할오빠 폐인이 된 사람으로서..
안타까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무한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스릴도 잇었지요
흠흠
가족에 관련된 악플로 상처 받으신거 조금이나마
이 글을 보고 위안(?)을 받으셧음 해서 약간 병찐 같은데 써요 ㅎㅎㅎㅎㅎㅎ
진짜 헤어지려니 너무 아숩고 그렇네요
이 비루한 제 편지(?)가 닉님의 마음의 상처가 위로 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제바르)
그동안 진짜 비타민이 되어 주셔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당
(제겐 닉님의 글이 보약이엿쑴)
추운뎅 건강챙기시구요
참고로 오빠가게 번영하길 바래요!! 어딘지 알면 댐 가서 매상 올려줄기세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망할오빠님, 요리못하시는 어머니, 아버지, 이모님, 오이오빠, 그리고 닉님
앗 그리고 개새도 알라뷰
혹시나 다시 와주신다면 버선발로 환영할께욤 ㅋㅋ두팔벌려 잘왔어 보고싶었다고 큰소리로 동성로에서 소리 한번 질러드릴깝쑝?ㅋㅋㅋㅋㅋ(무리수 죄송)
참고로 난 23살이니깐 언니로써 쿨하게 반말 잠깐 할게
닉아 니 글 진짜 재밌었데이 완전
내 빠져들었다 아니가
보고싶을꺼다 아놔 닉아 힘내리 빠이? 빠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