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데기요리 다이어트 최고요리 단백질 100% 추억의 번데기 만원으로 푸짐하게즐기기

히댕이2010.11.23
조회19,041

 

 

 

 

어렸을때 놀이동산에 가거나 유원지를 가면 꼭있는 추억의 음식

 

번데기 

 

글씨를 쓸때는 번데기 발음은 뻔데기 ㅋㅋㅋ

 

시장에서 만원어치를 사왔는데...세상에나

 

나가서 장사하고 싶을만큼 양이 많더라구요 ^^

 

이 레시피는 제가 아는건 아니구 저희 엄마솜씨 입니다

 

옆에서 잘 보구 나중에 시집가서 할꺼에요 ^0^

 

 

 

 

 

재료 : 번데기, 마늘 , 생강 , 파 , 후추 , 소금 , 다시다

 

 

냉동실에 숨겨 놓았던 번데기를 꺼내놓고 마늘과 생강을 준비합니다

 

양이 무지 많죠 ?^^

 

만원어치 입니다 (강조강조 ㅋㅋ)

 

 

 

 

 

 깨끗한 물로 씻어주세요

 

원래 깨끗하지만 그래도 그냥 ㅋㅋㅋ

 

 

 

 

 

 

깨끗이 씻은 번데기를 큰 냄비에 담아서

 

물을 부어주시면 돼는데요

 

번데기가 잠길정도만 해주시면 됩니다 !

 

 

 

 

 

요정도

 

 

 

 

준비한 마늘과 생강을 철망 (없으시면 베주머니 )에 넣으시고

 

 

 

 

 

 

입수

 

풍덩

 

 

 

 

 

 

센불에 5분정도 끓여줍니다

 

여기서 너무 많이 끓이면 영양소가 빠져나갑니다

 

이건 냄새제거용이니까 안하셔도 되는 순서이거든요..

 

(저희엄마의 개인 레시피입니다...각자 취향에 맞춰서 하시면돼요 ^^)

 

 

 

 

 

 

 

한번 찬물로 살짝 헹궈주세여 ^^

 

 

 

 

 

 

다시 물을 넣어주십시요 ~~

 

 

 

 

 

 

마늘과 생강 다시 넣어주세용 ^^

 

이젠 오~래 끓일겁니다요

 

 

 

 

 

 

 

세게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후추를 본인의 기호에 맞게 적당히 넣어주시면 돼요 ^^

 

저희집은 후추를 좋아해서 많이...

 

 

 

 

 

 

소금간 적당히~ 간을 보면서 하시면 돼요

 

저걸로 2숟가락 하고 반 정도 더 넣었어요

 

 

 

 

 

다시다 입니다  적당량.....

 

 

 

 

 

 

파를 빼놓을수 없죠..... 길게 썰어서 넣어주세요

 

지금 화면에 보이는건 일부분이고 많이 넣어주셔도 돼요 ^^

 

 

 

 

 

 

 

자작자작하게 보글보글 끓고 있어요

 

우리 리어카 아주머니들 보면 계속 해서 끓이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국물이 시원하고 국물에 영양분이 가득 들어 있어요

 

그 맛을 기억하는 저희 아빠때문에  저희 엄마는 저 위에 상태에서

 

물을 더 추가로 많이 넣으시고 오~래 끓여준답니다

 

(제일 약한 불로 30분 이상...^^)

 

 

 

 

 

 

 

 

 

 

번데기는....역시 종이컵이 제맛이죠?

 

 

내 맘대로 담을수 있으니 가득 가득 ㅋㅋㅋㅋㅋ

 

 

 

 

보너스 들어갑니다요

 

 

 

 

 

 

먹다보면 새로운 맛을 찾는것이 사람이고

 

입맛이 각자 다른것이 사람입니다

 

얼큰한걸 좋아하는 저를 위한 엄마의 보너스 사랑

 

 

 

 

 

 

 

고춧가루 , 청양고추, 양파 를 준비하시고....

 

 

 

 

 

 

 

청양초는 잘게 썰어주시고 (번데기의 양에 따라 들어가는 양이 다릅니다

 

입맛에 따라 ~^^ )

 

양파는

씹히는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길쭉하게 잘라서 한번정도만 반으로 잘라주세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청양초만큼 썰어주셔도 돼요

 

 

 

 

 

 

3가지를 순서 상관없이

 

투하!

 

 

 

 

 

 

 

 

자! 완성입니다 ^^

 

육수를 내실꺼면 오래끓이셔도 돼지만

 

저희집은 그냥 바글 바글 끓인다음  바로

 

담아냈습니다

 

역시 번데기는 종이컵 

 

이 종이컵은 ....밥그릇이네요 ㅋㅋㅋ

 

엄마 사랑해 ♥

 

 

 

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

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번데기 번데기 번데기

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뻔데기 뻔데기 뻔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