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제 맘대로... 괜히 네이버 블로그까지 들어가서 후기 보시기 귀찮으실 분들도 있을 듯 하여... 여기다도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후기 그대로 올려드립니다... 그냥... 참고삼아 보시라구요~^^;; ==================================================================================================================== 드디어 첫공이다... 2009~2010 총 40번의 관람을 하게 만들었던 공연... 물론... 그 중심에는 내가 애정하는 배우의 힘이 크기는 하지만... 어.쨌.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본의 아니게 애정하는 공연이 되어 버렸던, 금발이 너무해... 채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에 기대 반, 두려움 반. 그동안 그렇게 공연을 많이 본 건 아니지만 다른 공연들을 봤을 때 항상 시즌이 바뀌면 改善이 아닌 改惡이 되는 경우들을 몇 번 본지라... 거기다... 어쩌다 보니 난 금발 서포 신청을 해서 서포터즈가 되어 있는 상황... 어떻게든 홍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전날... PMC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본 사진 속 리허설 모습에서 이미 의상에 대한 실망은 살짝 한 터라... 그래... 분명 이것만은 아닐 거야... 포기하고 가자... 라는 생각으로 간 공연... (이러니까 나 왠지 서포 아닌 것 같다... --;) 에휴... 이래서 배우는 무조건 주인공을 해야 하는 거다... 깔끔한 느낌이어서 보기엔 좋은데... 같은 더블 캐스팅인데 누구는 사진이 있고, 누구는 사진이 없는 건... 금발 공연을 아끼는 관객으로서, 그리고 홍보를 도와주는 입장인 서포로서도 여~엉 모냥새가... ^^;; 지우씨야 작년 멤버니 걱정 안 하지만... 다른 배우들... 어떨까 라는 마음으로 기다린 공연... 우리 팀인 니코스 팀에서 준비한 팀 미션 중 하나... Pink Nailing Event! 나를 제외한 우리 팀원들은 참...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미안할 때가 많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쯤엔 시간이 일러서 썰렁했던 공연장 로비에서 멀뚱거리고 있었는데... 하나 둘씩 관객들이 로비에 꽉 차기 시작하면서 네일링 해 줄 능력자 서포가 없어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인기 폭발... ^^ 덕분에 간만에 로비에서 "오늘 오신 관객들에게 핑크 네일링 해 드리고 있습니다~"와 같은 민망한 외침도 해 보고... ㅋㅋ 아~! 강옥순 안무감독님과 세리나 역할을 하신다는 김민경 배우님도 우리 핑크 네일링을 받으셨다... 안무감독님~! 저 50회 채우면 선물 주신다는 거 잊지 않겠습니다~ ㅋㅋ 저 기억력 좋으니 꼭 주셔야 해요~! ㅎㅎ 올해도 이 말아먹을 차를 주는 이벤트 하시는구나... 작년에 당첨되는 사람 보며 그랬었는데... 40회 보면 뭐하나... 차는 다른 사람에게 가는데... ㅎㅎ 금발 할 때 가장 잘 어울리는 티켓 박스의 핑크... 난 금발 할 때만 저 색으로 해 놓나 했더니... 금발 끝난 후 형제 보러 왔는데 핑크색이니까 괜히 금발 생각나면서 뭔가 이상하더라... ^^ 작년보다 나아진 것 중 하나... 솔직히 작년 포토존은 배우들 사진 앞에서 사진 찍는 일반적인 개념의 포토존이었는데... 올해 포토존... 난 역시나 여기서 찍을 일 없겠지만... (난 왜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가 싫을까... ㅋㅋ) 아기자기한... 마치 엘의 방인 것처럼 꾸며놓은 컨셉이 아주 사랑스러운 느낌이다... 금발을 보러 올 많은 여성 동지들이 애정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의 포토존... ^^ 실제로 첫공을 보러 온 많은 여성 관객들이 여기서 포즈 잡고 사진 찍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가 동화 속 공주방에 들어가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다~^^ 일단은... 여기까지... 너무 길어질 듯 하여 다음 편에서 공연에 대한 얘기는 해야겠다... ^^
2010 금발이 너무해 첫공 후기 Part I-공연장 로비 이모저모
제 맘대로...
괜히 네이버 블로그까지 들어가서
후기 보시기 귀찮으실 분들도 있을 듯 하여...
여기다도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후기 그대로 올려드립니다...
그냥... 참고삼아 보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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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공이다...
2009~2010 총 40번의 관람을 하게 만들었던 공연...
물론...
그 중심에는 내가 애정하는 배우의 힘이 크기는 하지만...
어.쨌.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본의 아니게 애정하는 공연이 되어 버렸던,
금발이 너무해...
채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에
기대 반, 두려움 반.
그동안 그렇게 공연을 많이 본 건 아니지만
다른 공연들을 봤을 때 항상 시즌이 바뀌면
改善이 아닌 改惡이 되는 경우들을 몇 번 본지라...
거기다...
어쩌다 보니 난 금발 서포 신청을 해서 서포터즈가 되어 있는 상황...
어떻게든 홍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전날...
PMC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본 사진 속 리허설 모습에서
이미 의상에 대한 실망은 살짝 한 터라...
그래... 분명 이것만은 아닐 거야...
포기하고 가자... 라는 생각으로 간 공연...
(이러니까 나 왠지 서포 아닌 것 같다... --;)
에휴...
이래서 배우는 무조건 주인공을 해야 하는 거다...
깔끔한 느낌이어서 보기엔 좋은데...
같은 더블 캐스팅인데 누구는 사진이 있고, 누구는 사진이 없는 건...
금발 공연을 아끼는 관객으로서, 그리고 홍보를 도와주는 입장인 서포로서도
여~엉 모냥새가... ^^;;
지우씨야 작년 멤버니 걱정 안 하지만...
다른 배우들... 어떨까 라는 마음으로 기다린 공연...
우리 팀인 니코스 팀에서 준비한 팀 미션 중 하나... Pink Nailing Event!
나를 제외한 우리 팀원들은 참...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미안할 때가 많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쯤엔 시간이 일러서 썰렁했던 공연장 로비에서 멀뚱거리고 있었는데...
하나 둘씩 관객들이 로비에 꽉 차기 시작하면서 네일링 해 줄 능력자 서포가 없어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인기 폭발... ^^
덕분에 간만에 로비에서 "오늘 오신 관객들에게 핑크 네일링 해 드리고 있습니다~"와 같은
민망한 외침도 해 보고... ㅋㅋ
아~! 강옥순 안무감독님과 세리나 역할을 하신다는 김민경 배우님도
우리 핑크 네일링을 받으셨다...
안무감독님~! 저 50회 채우면 선물 주신다는 거 잊지 않겠습니다~ ㅋㅋ
저 기억력 좋으니 꼭 주셔야 해요~! ㅎㅎ
올해도 이 말아먹을 차를 주는 이벤트 하시는구나...
작년에 당첨되는 사람 보며 그랬었는데...
40회 보면 뭐하나...
차는 다른 사람에게 가는데... ㅎㅎ
금발 할 때 가장 잘 어울리는 티켓 박스의 핑크...
난 금발 할 때만 저 색으로 해 놓나 했더니...
금발 끝난 후 형제 보러 왔는데 핑크색이니까
괜히 금발 생각나면서 뭔가 이상하더라... ^^
작년보다 나아진 것 중 하나...
솔직히 작년 포토존은 배우들 사진 앞에서 사진 찍는
일반적인 개념의 포토존이었는데...
올해 포토존...
난 역시나 여기서 찍을 일 없겠지만...
(난 왜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가 싫을까... ㅋㅋ)
아기자기한... 마치 엘의 방인 것처럼 꾸며놓은 컨셉이 아주 사랑스러운 느낌이다...
금발을 보러 올 많은 여성 동지들이 애정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의 포토존... ^^
실제로 첫공을 보러 온 많은 여성 관객들이 여기서 포즈 잡고 사진 찍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가 동화 속 공주방에 들어가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다~^^
일단은... 여기까지...
너무 길어질 듯 하여 다음 편에서 공연에 대한 얘기는 해야겠다... ^^